인간관계, 제대로 알고 시작하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우리 삶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인간관계'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해요. 살다 보면 참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관계를 맺게 되잖아요. 그런데 이 관계라는 게 알면 알수록 어렵게 느껴지기도 하고요.
우리가 사람들과 편안하고 깊이 있는 관계를 맺기 위해선 뭐가 가장 중요할까요? 저는 오늘 여러분과 함께 '상대방을 이해하는 것'과 '소통의 기술'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싶어요.
상대방을 이해하는 게 왜 중요할까요?
누군가와 대화를 시작할 때, 우리는 보통 내가 하고 싶은 말부터 생각하기 쉬워요. 하지만 상대방에게 말을 하려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어떤 생각과 상황에 있는지 먼저 아는 게 중요해요. 상대방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내 생각이나 이론만으로 이야기하면, 상대방이 그걸 받아들일 준비가 안 될 수 있거든요. 대화는 하더라도 마음속 깊이 흡수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죠. 마치 다른 언어로 이야기하는 것처럼요.
그래서 상대방의 말을 먼저 '다 들어주는 것'이 정말 중요해요. 상대가 무엇을 원하고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충분히 들은 후에, 그에 맞춰서 대화를 이어가야 해요. 상대방이 이야기한 '질량'만큼만 대화해야 비로소 그 말이 상대에게 스며들 수 있대요.
소통이 잘 안 되는 이유는 뭘까요?
상대방이 나에게 뭔가를 이야기하려고 할 때, 우리가 그 말을 잘 들어주는 것만큼 중요한 게 없어요. 특히 상대가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귀 기울여 들어주면, 상대는 마음의 문을 열고 나의 말을 들을 준비를 하게 되죠.
반대로, 상대가 나에게 의논하려 하지 않거나 어려워하지 않는데 내가 일방적으로 내 말만 한다면 소통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요. 이런 소통의 실패가 반복되면 결국 관계는 멀어지고 단절될 수도 있답니다.
'갑'과 '을', 상황에 따라 달라져요
인간관계에서 소통을 이야기할 때 '갑'과 '을' 관계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여기서 말하는 '갑'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 '을'은 도움받기를 원하는 사람을 뜻해요. 그런데 이 '갑'과 '을'은 상황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볼까요? 자식이 아버지에게 돈을 빌릴 때는 아버지가 '갑'이 되죠. 하지만 아버지가 나이가 드시고 자식이 성장해서 아버지에게 도움이 필요할 때는 반대로 아들이 '갑'이 될 수도 있어요. 아버지가 힘이 없을 때 아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려면, '갑'이 된 아들의 말을 잘 들어야 하죠. 이렇게 관계는 고정된 게 아니라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변하는 거랍니다. 이 역학 관계를 잘 이해하는 게 중요해요.
조직 사회와 '갑질' 이야기
가끔 뉴스에서 '갑질'이라는 단어를 들을 때가 있죠. 일반적으로 '갑질'은 '을'의 위치에 있는 사람이 '갑'처럼 행세하거나, 자신의 힘을을 함부로 사용하는 것을 의미해요. 이게 왜 문제일까요? 이런 행동은 사회의 기본적인 질서를 흔들 수 있기 때문이에요.
특히 일반적인 지식만 갖춘 사람이 높은 자리에 올랐을 때 '갑질'이 발생하기 쉽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인성 교육, 지성(지도자로서의 품성)이 부족한 상태에서 권력을 갖게 되면 그걸 오용하게 될 가능성이 커지는 거죠.
윗사람과 아랫사람, 서로를 위해 존재해요
조직 내에서의 관계도 마찬가지예요. 진정한 '윗사람'은 '아랫사람'을 위해 존재해야 한대요. '아랫사람'을 부리거나 통솔하려고만 들면 오히려 반발만 살 수 있어요. 왜냐하면 '아랫사람'이 없으면 '윗사람'도 존재할 수 없으니까요.
'윗사람'이 되려면 '아랫사람'을 존중하고 그들을 도와주려는 마음이 있어야 해요. 그래야만 조직도 제대로 돌아가고 큰 힘을 발휘할 수 있죠. 조직 사회가 힘이 센 건 각자 자기 역할을 잘 해내고 질서가 있기 때문이에요. 불평불만만 많고 자기 역할을 안 하면 조직은 점점 무너질 수밖에 없죠.
여기서 '지식인'과 '지성인'의 차이를 이야기해 볼 수 있어요. 많은 지식을 습득하는 사람이 '지식인'이라면, '지성인'은 지도자로서의 품성을 갖춘 사람이에요. 윗사람, 즉 지도자는 단순한 '지식'뿐만 아니라 '아랫사람'을 아끼고 사랑하는 '지성'이 필요하다는 거죠.
생각만으로는 쉽게 지도자의 품성을 갖추지 못해요.
결론적으로, 관계는 정말 중요해요
우리가 나누는 말 한마디가 상대방의 영혼에 깊은 상처를 줄 수도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내보낸 부정적인 에너지는 결국 나에게 돌아와서 내 삶을 힘들게 만들 수도 있대요. 몸이 아프거나 예상치 못한 사고를 겪기도 한다고요.
결국 인간관계에서는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태도가 정말 중요해요. 하지만 이게 말처럼 쉽지 않죠? 특히 인성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으면 더욱 어려워요. 인성 교육은 단순한 예절 교육과는 차원이 다르니까요.
오늘 이야기가 여러분의 인간관계를 돌아보고, 더 건강하고 따뜻한 관계를 만들어가는 데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인간관계의 시작과 이해
- 상대방을 이해하는 중요성: 상대에게 말을 하려면 먼저 그 사람을 알아야 한다.
상대를 모른 채 자신의 이론으로 대화하면, 상대가 받아들일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지 않는다.
대화가 이루어지더라도 상대가 흡수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 상대의 의견을 듣는 것: 상대의 말을 먼저 다 들어야 한다.
상대가 원하는 바를 이해한 후, 그에 맞춰 대화를 진행해야 한다.
상대가 이야기한 질량만큼만 대화해야 흡수될 수 있다.
상대방의 의사소통 중요성
- 상대의 의사소통을 존중해야 함: 상대가 나에게 이야기할 때, 그 말을 잘 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상대가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그 이야기를 잘 들어주면 상대는 나의 말을 받아들일 준비가 된다.
- 소통의 실패 원인: 상대가 나에게 의논하지 않거나 어려워하지 않는 상황에서 일방적으로 이야기하면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이러한 소통의 실패는 관계의 단절로 이어질 수 있다.
갑과 을의 관계 이해
- 갑과 을의 관계 정의: 소통을 위해서는 갑과 을의 관계를 명확히 이해해야 한다.
갑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자, 을은 도움받 기를 원하는 자
- 상황에 따른 관계 변화: 어떤 상황에서는 내가 갑이 될 수 있고, 다른 상황에서는 을이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아버지에게 돈을 요청할 때 아버지가 갑이 되고, 아버지가 도움을 요청할 때 아들이 갑이 된다.
가족 내의 관계
- 가족 내의 역학: 아버지의 돈이 필요할 때, 아버지가 갑이 된다.
자식이 성장하여 아버지에게 도움을 요청할 때, 아들이 갑이 된다.
- 상호작용: 갑을 관계는 상황에 따라 변할 수 있으며, 이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버지가 힘이 없고 아들이 힘을 가질 경우, 아들에게 도움을 요청할 때 아들의 말을 잘 들어야 한다.
사회적 지위와 갑질
- 갑질의 개념: 대한민국에서 을이 갑의 행세를 하는 것이 갑질이다.
이는 사회적 질서의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
- 갑질의 원인: 갑질은 권력의 오용에서도 비롯된다.
자신의 권력을 남용하면, 사회적 질서가 무너질 수 있다.
윗사람과 아랫사람의 관계
- 윗사람의 역할: 윗사람은 아랫사람을 위해 존재해야 한다.
아랫사람을 부리려 하거나 통솔하려고 하면 반발을 초래할 수 있다.
- 상호 존중의 중요성: 아랫사람 없이는 윗사람이 존재할 수 없다.
아랫사람을 존중하고 그들을 도와야만 진정한 윗사람이 될 수 있다.
지식과 지성의 차이
- 지식인과 지성인의 구분: 지식인은 많은 것을 탐구하는 사람이며, 지성인은 지도자로서의 품성을 갖춘 사람이다.
지식인은 일을 수행하는 사람들로, 지성인은 지도자의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 윗사람의 품성: 윗사람은 아랫사람을 아끼고 사랑해야 한다.
이러한 품성을 갖춘 사람만이 진정한 지도자가 될 수 있다.
조직 내의 질서와 역할
- 조직의 힘: 조직 사회가 큰 힘을 쓸 수 있는 이유는 각자의 역할을 잘 수행하기 때문이다.
각 구성원이 자신의 역할을 이해하고 노력해야 한다.
- 질서의 중요성: 질서가 잡히면 조직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다.
각자의 역할을 다하지 않고 불평불만이 많다면 조직은 무너진다.
갑질의 원인과 해결책
- 갑질의 발생 원인: 일반 지식만 갖춘 사람들이 높은 자리에 오르면 갑질이 발생할 수 있다.
인성 교육이 부족한 상태에서 높은 자리에 있으면 권력을 남용하게 된다.
- 인성 교육의 필요성: 지도자에게는 지식과 함께 지성이 필요하다.
지식인과 지성인의 차이를 이해하고, 지도자로서의 역할을 다해야 한다.
결론: 관계의 중요성
- 관계의 본질: 인간관계에서의 소통은 매우 중요하다.
잘못된 말 한마디가 상대방의 영혼에 상처를 줄 수 있다.
이러한 에너지는 다시 나에게로 돌아와 나의 환경을 점점 무너뜨린다.(큰 병이 나거나 사고가 나는 경우가 많다)
- 상처의 영향: 영혼이 상처를 입으면 힘을 잃게 된다.
관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서로 존중하는 태도가 반드시 필요하다.
하지만 인성이 갖추어지지 않고는 거의 불가능 하다.
인성 교육은 예절 교육과는 천지 차이다
내가 저 사람한테 말을 하려면 저 사람을 먼저 알아야 됩니다 저 사람을 모르고 내가 가지고 있는 이론으로 그냥 말을 하면 저 사람이 받아들일 수 있는 환경이 안 되는데다가 지금 말을 하니까 흡수가 안 되는 거죠 상대 말을 먼저 듣는게 좋습니다 들으면 상대가 요만큼 원한다 요걸 듣고 나서 요만큼을 이야기해야 저 사람한테 받아들이는 거거든요 근데 상대는 나한테 이야기를 한 것이 요만큼 밖에 없는데 나는 이만큼 이야기를 하면 이건 흡수가 다 안 되는 거죠 사람이 비운만큼 들어온다라는 거죠 내가 상대한테 말을 하는 것은 비우는 거거든 내 안에 있는 거를 털어놓는 거죠 틀어놓고 나면 그만큼을 채워줘야 되는 거죠 남은 말을 듣지 않으면 내가 할 수 있는 자격도 없는 거죠 남이 알고자 하지 않는데 내가 막 가르치려고 그러니까 상대는 이게 뭐야 요렇게 되는 거죠 상대가 어려워서 나한테 어떤 이야기를 할 때 그걸 잘 들어주는 것이 그러고 나면 그 사람한테 할 말을 해주면 그 사람은 받아들이거든 그리고 나하고 같이 워지고 그 상대가 묻지도 않고 어려워하지도 않고 내한테 뭔가 의논도 안 하는데 내가 막 이렇게 하면 상대는 그거 받아들일 준비가 안 되어 있을 때 이렇게 하여튼 안 들어가는 거죠 이때까지 우리가 왜이 상대하고 교류가 안 되고 소통이 안 됐던가 요런 것들은 이제 잡아 나가야 되는 거죠 소통은 어떻게 하는 거냐면 갑의 을의 관계를 분명히 알아야 됩니다 갑과 을의 관계 내가 어린데 갑한테 뭔가를 가르치려고 들면 이건 안 들어가게 되어 있는 거죠 갑이 을한테 이야기를 한번 들어가게 되어 있거든요 근데 우리가 갑을 관계를 지금 잘 못 알고 있는 거죠 어떤 부분은 내가 답이고 어떤 부분은 우리 아버지가 갑이고 어떤 부분은 또 내가 갑이고 애를 하나 듭시다 아버지한테 내가 돈이 좀 필요해서 아버지한테 부탁을 드리면 아버지가 갑이 됩니다 자식을 키워 놨는데 자식이 다 커가지고 좀 어려워져서 자식한테 돈을 좀 지금 요구를 해야 돼요 돈의 문제에 대해서는 여기에 대해서는 아버지가 힘이 없고 아들이 힘을 갖고 있으면 이거의 관계는 아들이 갑입니다 그러면 아들은 아버지한테 왜 거기 필요하신지 물을 수 있는 자격이 있는 거죠 그걸 뭐하려고 하려고 그러면 얼마나 달라고 하면 주지 그러면 안 주는 겁니다 왜 갑의 마음에 들게 안 하면 자기 방법이 안 따르면 이거는 안 나가게 되어 있는 거거든요 그래놓고 좀 달라고 하는데 안 준다고 저놈이 순호로놈이라고 이렇게 해버리면 이제부터 어떻게든 집안이 몰락을 해요 질서 없는 집안이 돼 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잘못돼 가는 겁니다 언제든지 연세 많고 어른이 갑이 아니다라는 거죠 어떤 부분은 아직까지 내가 갑이고 어떤 부분은 지금부터 너가 갑이니까 너가 운용을 해 달라 요렇게 해서 질서를 잡아가는 거거든요 대통령하고 저 골프 하고 누가 갑일 것 같아요 대통령이 갑입니다 근데 대통령이 골프를 배우고 싶어 골프선수한테 지금 내 배워야 돼 근데 골프 선수가 건달이라 근데 그거한테 배우고 싶단 말이죠 그래가지고 골프를 배웁니다 누가 갑이에요 골프선수가 건달이라도 갑이 되는 거예요 지금이 관계에서는 대통령이 갑이 아닙니다 근데요 질서를 무너뜨리면 이건 창피를 당하게 되어 있거든요 각각을 우리가 바르게 알고 상대를 바르게 대하면 세상에 질서는 절대 안 무너집니다 사람이 살아나가는 환경의 질서는 안 무너진다라는 거죠이 질서를 알고 사는게 중요하다 싸움도 안 일어나고 절대 그런 일은 아니라는 그래서 갑을 관계를 우리가 먼저 아는게 중요하고 내가 어릴 때는 운용을 잘못해서 힘이 없어졌으니까 갑한테 힘을 얻어야 되는게 당연한 만일에 얻기 싫다면 내가 어려워도 그냥 살아야 돼요 말을 할 때도 갑한테 하고 있는가 을한테 하고 내가 갑일 때는 말을 하면 잘 들어갑니다 내가 어떤 부분으로 어릴 때 내가 아리키려고 상대는 안 받아들이게 되어 있어요 자기는 힘이 있고 나는 질량이 모자라거든 그래서 안 받아들이죠 우리가 어릴 때는 부탁을 올려야 되고 갑은 을을 위해서 살아 줘야 돼 요기 질서입니다 절대 어른 갑을 위해서 못 삽니다 내가 어리면서 갑을 위해서 살았다라고 당신을 위해서 내가 노력한다라고 한번 이런 금방을 떠는 거기 때문에 이건 질서가 무너지고 이거는 안 좋아지는 거죠 이걸 아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게 대한민국이 지금 그 어지러운 질서에 네가 어리면서 을이 갑의 행세를 하는게 갑질입니다 용어를 바르게 우리가 만들어야 되는 거죠 지금 갑이 갑질을 한다라는 법은 없습니다 갑은 갑이 행하는 거예요 어린지 갑인지를 모르고 지금 이렇게 하기 때문에 이게 각질로 되어 있는 겁니다 갑을 분명히 따져봐야 되는 거죠 쥐기로 이야기를 우리가 따지자이 높은 사람이 갑이에요 상사인데 컴맹이라 근데 저 프로그램을 사서 뭐를 해야 되겠는데 나는 컴퓨터를 몰라 그런데 내가 부탁을 해야 돼 밑에 아랫사람한테 아래 사람이 지금 갑이 될 수 있습니다요 분야로 따지면 그러면 상사가 컴퓨터도 못하면서 너는 내가 시킨 대로 하지 컴퓨터 내가 잘하니까 내가 알아서 한단 말이에요 갑이라도요 분야에서는 질량이 모자라니까 아랫사람한테 다가가 일을 바르게 다가가야 돼요 이거 컴퓨터로 했고 이런 걸 좀 해주면 안 되겠니라고 요래 들어가야 이게 갑질이 안 되거든요 업이 갑질을 한다는게 요런 걸 이야기하는 겁니다 그러면 또 살 묶은 거 좀 들어야 돼요 연세가 많고 윗사람이니까 넥타이도 맸는데 허리 부어질까 봐 이게 못 든단 말이죠 저 사람들 이것 좀 옮기 달라 해야 되는데 아랫사람이 힘센 사람이 지금 갑입니다 힘이 필요로 하기 때문에 지금 내가 저거 안 옮기나 버리면 저 사람이 나한테 갑이 안 돼요 근데 나는 옮겨 놔야 돼요지는 안 옮겨도 되는 겁니다 지금 근데 이거 옮긴 놀라 그러면 저 사람한테 내가 다가가는게 달라야 돼요 일로 조금 올려놓을 수 없을까 이렇게 하니까 다가오는 모습이 낫게 해서 나한테 다가오니까 얼른 옮깁니다 지혜로워야 된다 아랫사람을 움직일 때도 지혜로워야 된다 이거죠 내가 못하는 거는 솔직히 못하니까 겸손하게 다가가서 저 사람을 움직이는 것이 그게 지혜로운 것이다 요렇게 못하니까 지금 아랫사람하고 부딪히는 거죠 저거 왜 저기서 저것 좀 옮겨 버리면 더럽게 지랄하네 힘은 내가 있으니까 요즘에 딱 뜨는 거죠 지금 근데 조금만 겸손해 주면 그분을 존경하거든 윗사람은 항상 아랫사람을 위해서 사는 것이지 아랫사람을 부릴라 그러고 통솔하려고 그러면 이런 반발을 사게 돼 있어요 아랫사람 없이는 당신이 윗사람이 될 수 없잖아요 왜 아랫사람을 존중해야 되느냐 하면 아랫사람이 있어서 내가 지금이 사람의 자리가 있는 거예요 그러면 아래 사람을 존중 하지만 나는 대접을 받을 수 있고 존경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윗사람을 만들어 놨다는 것은 아래 사람을 위해서 일을 하게 하려고이 사람을 만들어 놓은 겁니다 아랫사람이 윗사람을 위해서 일한다 이거는 없는 거예요 아랫사람은 성장하고 크고 있는 것이고 윗사람은 먼저 윗사람이니까 아랫사람을 위해서 도와야 되는 것이고 이게 자연의 질서입니다 요런 원리를 모르고 우리가 행동을 하다가 보니까 아랫사람한테 이상한 소리를 들으니까 거기에다 성을 내고 노발되바라고 하거든요 이럴 때면 네가 무너진려고 하는 전주국이에요 내가 아는 사람한테 성내고 욕하고 있다 당신은 무너지는 전주곡입니다 인생이 무너진다 지금부터 힘도 떨어지고 그렇게 돼도 되면 해라 하는 거죠 시간 지나보면 안다는 거지 나는 아랫사람들한테 존재가치가 없어요 앞으로 가면 무슨 말을 해도 안 먹어주니까 나는 윗사람이 아니에요 지금 윗사람은 절대로 아랫사람이 인정해 줄 때 윗사람이 되는 거지 사람이 사람 되는 법칙은 없습니다 세상 사는 거는 모르고 사는 거하고 알고 사는 건 하늘과 땅차입니다 우리가 말 한마디 잘못하면 그 사람의 영혼이 상처를 입습니다 관계성을 모르고 잘못딜이 다 되면 상처를 입는게 우리의 말로 갖고 기분이 나쁘잖아요 이게 상처 있는 거거든요 이거는 내 영혼의 상처를 입습니다네 영혼이 상처를 입으면 너는 힘을 못 씁니다 상처 입은만큼 힘이 떨어진다는 거죠 분별력도 떨어지고 질량이 나타지고 뭔가를 이렇게 접해도 내가 힘을 못 써요 저 사람이 분명히 어린데 갑질을 한다 그런 법은 절대 없습니다 근데 내 판단에 내가 볼 때 내가 어리지 싶은데라는 건 그건 내 계산이죠 사회자때 계산대에 다르고 내가 되는 계산대가 다른 겁니다 내가 또이 영업을 하면서 우리는 웃어야 되면서 그러니까 딸 웃고 영업을 하는데 웃어야 한대 더 팔죠 안 웃으면 갚을 거거든 그래서 웃는 거잖아요 이게 을입니다 갑일 때는 웃고 싶으면 웃고 내가 성나고 싶을 때는 성을내는게 갑입니다 아닌 거는 아니다라고 할 줄 아는 사람이 힘 있는 사람이 맞는 거는 맞다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힘이 있는 사람이에요 아닌데도 맞는 것처럼 해줘야 된다 이거는 내가 어리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거 아니야 우리가 진단을 바르게 해야 되는 거죠 영업을 하고 있다면 나는 배울게 많아서 영업을 하는 겁니다 내가이 사회에 손님들한테도 배울게 많고 업장주한테도 배울게 많고 우리 회사 사장님한테도 또 위에 분들한테도 배울게 많고 생각도 아랫사람들하고도 내가 같이 관계를 하면서 내가 배울게 많아서 아직까지 영업사원으로 있는 겁니다 내가 공부하기 위해서 영업사원으로 있다 요렇게 판단을 하면 정확한 겁니다 절대 갑이 될 수 없다 영업사원은 갑이 될 수 없습니다 항상 내가 배우고 갖추는데 힘쓰고 그 직업 때문에 많은 환경을 만날 것이고 많은 사람을 만날 것이고 이것은 전부 다 내 공부 거리고 내한테 주어지는 과제입니다 이걸 말없이 서로 안고 기분 나쁘게 할 때도 그것도 내가 겪었다면 그걸 서로 안을 때 그럴 때네 공부가 되고 있는 것이지 이걸 불만을 하고 있다면 지금 그 일이 일어나고 시간은 가고 있는데 나는 공부가 안 되고 있는 거예요 그거 하고 싸우는 거죠 그래서 지금 가지고 있는이 생각도 불만에 속하는 겁니다 싫으면 떠나야 되지 불만 하는 것은 안 되고 싫으면 떠나라 내가 싫으면 떠나야지 거기서 불만을 하고 있다면 그 회사도 나쁘게 하고 손님한테도 나쁘게 하고 나도 나쁜 일이 옵니다 정확하게 오니까 그 대가는 분명히 내가 봤습니다 불만 하지 마라이 생각을 바꾸면 사회가 달리 보이고 내 앞에 힘이 달라집니다 내가 모르고 잣대를 잘못돼 대하면 내가 항상 불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불만을 한다라는 것은 그 자리를 떠날 준비를 지금 하고 있는 것이다 요렇게 보면 됩니다 왜 갑질이 일어나고 왜 안 좋은 일이 자꾸 일어나냐 전부 다 일반 지식만 갖추어 가지고 윗자리에 놔두고 아랫자리에다 놔두고 청소부도 시키고 좀 오만 걸 전부 다 다 시키는데 똑같은 사람들이 위에 있는 거죠 백성들이 교육이 있고 간류의 교육이 있고 지도자의 교육이 있어야 됩니다 근데 이런 것들이 지금 체계가 안 잡혀가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일반 지식만 갖추어 가지고 사회 전보다 정리를 해가지고 자리를 지금 놔두는 거죠 그러니까 어떤 사람은 높은 자리에 그러니까 내가 교육이 안 되면 높은 자리에 갖다 놓으면 갑질을 하게 돼 있어요 내가 높은 줄 알아요 자리가 높은 거지 당신이 높은 거는 아니거든요 내가 높은 자리에 있다가 보니까 내가 높은 놈이 되어 있는 거죠 무식한 거죠 이거는 그 자리에 내가 갔다면이 자리에서 내가 무엇을 해야 되는가를 지금 찾아야 되는데 그런 공부를 한 사람이 없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공부를 안 했어요 지식인하고 지승인은 다른 거예요 지식인들은 일을 하는 사람들이고 지승인들은 지도자들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지도자들이 되려면 지성을 갖추어야 되는 것이고이 사회에 큰 일들을 우리가 해내려고 그러면 지식을 갖춰야 되는 거예요 지식하고 지성은 뭐가 다르냐 하면 지식인들은 많은 걸 탐구해 가지고 내가 알아야 되는 것이고 지성인들은 갖추어야 되는 거죠 윗사람은 품성을 갖추어야 되는 거예요 그럼 대표적으로 품성이라고 하면 어떤 거 윗사람은 아랫사람을 아끼고 사랑하는 거 아랫사람을 아끼고 사랑하고 품을 줄 아는 지성인이 돼야 된다 이게 인성을 갖추어야만 되는 거죠 지성의 인성 그걸 갖춘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까 지금이 사회가 온통 이상한 일이 벌어지는데 어떤 사람은 갑질했다고 하는데 어떤 사람은 갑질을 아닌 거 같은데 다 갑질이에요 밑에를 얼마나이 사람들이 조금 어려워하는 것을 어떻게 도울까 아래 사람은 윗사람을 도울 수가 없어 아래에도 찍지가 윗사람은 내 아랫사람을 돕고 돕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 되는 거죠 그럼요 밑에 사람은 그 밑에 사람들을 도우려고 노력을 어떤 업무도 그렇지만 무슨 사회적인 이런 교육도 그렇고 뭐 이런 것들이 있으면 사회성 같은 것들이 모자라면 이런 것도 잘 갖출 수 있도록 뭔가를 찾아서 같이 나누면서 돕고 요 밑에는 밑에를 덮고요 밑에는 밑에를 도와야 되는 거예요 이게 이게 정상적인 지금이 조직이 만들어지는 거죠이 사람은 아래 사람을 도우라고 있는 거예요 아랫사람한테 니가 뭔가를 챙겨 먹으라고 있는게 아니고 아랫사람을 도우라고이 사람이 있는 거라요 원리만 잘 정리를 해갖고이 공직 사회든이 사회 사회에든 모든 환경에 이기적용이 될 때 이럴 때 질서가 잡히는 것입니다 자기 할 일을 조금은 못해도 관계없지만 이런 거를 알고 노력은 해야 된다는 거죠 조직 사회가 큰 힘을 쓸 수 있다라는게 바로 이런 겁니다 바르게만 하면 이것만큼 잘 돼가는게 없죠 그래서 지금 이런 걸 모르고 내가 자리에서 내가 뭘 해야 될지를 모르니까 엉뚱한 짓을 하는게 갑질하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내 질량이 모자라니까 내일을 못 하니까 엉뚱한 행위를 하다가 국민한테 지금 뺨말때기 맞는 거죠 창피를 당하는 거는요 우리가 아이들 때 쪼매날 때는 이렇게 몽둥이들고 때리지만 어른이 돼서 때리는 거는 말로 때리는 거거든요 다 흩어지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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