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성장의 나침반: 부모의 말과 행동이 만드는 미래
아이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부모의 영향을 받으며 성장합니다.
태어나기 전부터, 그리고 태어난 후에도 끊임없이 주변 환경, 특히 부모의 언어와 행동을 흡수하며 자신을 만들어 갑니다.
마치 작은 스펀지가 물을 빨아들이듯 말이죠.
부모의 언어, 아이의 세상
부모가 사용하는 단어 하나하나, 목소리의 톤, 그리고 말 속에 담긴 감정은 아이에게 세상을 가르치는 첫 번째 교과서입니다.
긍정적이고 따뜻한 언어는 아이의 마음에 안정감과 자신감을 심어주지만, 부정적이거나 비난하는 언어는 아이의 마음에 깊은 상처를 남길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부모의 언어를 통해 감정을 이해하고, 타인과 소통하는 방식을 배우기 때문입니다.
보이지 않는 주파수, 태교부터 시작되는 영향
놀랍게도 부모의 영향은 아이가 세상에 나오기 전부터 시작됩니다.
태교 단계에서부터 부모의 말과 행동은 주파수처럼 아이에게 전달되고,
아이는 이를 고스란히 흡수하며 성장합니다.
부모의 감정, 생각, 심지어는 습관까지도 아이의 DNA와 경험에 녹아들어 아이의 세포와 기관 형성에 영향을 미칩 수 있습니다.
이는 아이가 태어날 때 이미 부모로부터 많은 정보를 물려받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환경과 유전자, 그리고 부모의 책임
아이는 부모의 유전자만 물려받는 것이 아닙니다.
부모가 살아온 환경, 부모의 습관과 행동 또한 아이에게 큰 영향을 미칩니다.
아이는 부모의 행동을 보고 배우고 모방하며 자신만의 행동 패턴을 형성해 나갑니다.
부모의 긍정적인 습관은 아이에게 좋은 영향을 주지만, 부모의 좋지 않은 습관은 아이에게 그대로 전이될 수도 있습니다.
아이가 성장하는 환경 또한 중요합니다.
어떤 환경에서 자라느냐에 따라 아이의 행동과 가치관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부모는 아이가 정신과 육신을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아이가 보고 배우는 자신의 행동에 대해 깊이 인식해야 합니다.
아이의 행동은 부모의 행동을 비추는 거울과 같기 때문입니다.
아이의 무한한 흡수력과 부모의 주의
아이는 아직 말로 표현하지 못하더라도, 주변의 모든 것을 온몸으로 흡수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소리, 집안에서의 대화, 부모의 표정 변화까지... 아이는 부모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아이가 잠든 동안에도 부모의 대화나 감정이 아이에게 전달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는 아이 앞에서 사용하는 언어와 행동에 더욱 신중해야 합니다.
무심코 던진 말이나 행동이 아이에게는 큰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부모는 아이가 보고 배우는 자신의 모습을 끊임없이 돌아보고 개선하려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훈육의 본질과 부모의 자격
아이를 올바르게 이끌어주는 훈육은 단순히 아이를 혼내는 것이 아닙니다.
훈육은 아이에게 세상의 질서를 가르치고, 올바른 행동 방식을 안내하는 과정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훈육을 제대로 하려면 부모 스스로가 먼저 올바른 지식과 인식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부모가 모르는 것을 아이에게 가르칠 수는 없습니다.
부모는 자신이 아는 것을 아이와 기꺼이 나누고, 아이의 성장을 위한 지침을 제시해야 합니다.
아이의 독립, 부모의 지원
궁극적으로 부모의 역할은 아이가 건강한 성인으로 독립할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며 자신만의 색깔과 스타일을 찾아갈 수 있도록 지지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가 자신의 기분과 개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옷을 선택하는 것과 같은 작은 일부터 스스로 결정할 기회를 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부모는 아이의 행동을 주의 깊게 관찰하고 긍정적인 피드백을 제공하며 아이가 자신만의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격려해야 합니다.
아이의 독립성을 존중하고, 아이에게 필요한 환경을 제공하며, 때로는 아이의 미래를 위해 양보할 줄 아는 지혜로운 판단도 필요합니다.
부모의 따뜻한 관심과 올바른 안내 속에서 아이는 건강하게 성장하며 세상의 한 독립적인 주체로 설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부모의 말과 행동의 중요성
- 부모의 언어 사용: 부모가 사용하는 언어는 아이에게 큰 영향을 미친다.
- 아이들은 부모의 말을 통해 세상을 배우고, 그 언어가 아이의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 부정적인 언어의 영향: 안 좋은 말을 할 경우, 아이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부모가 사용하는 언어는 아이의 정서와 행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 주파수와 흡수: 부모의 말은 주파수를 통해 아이에게 전달되며, 아이는 이를 흡수한다.
- 태교 단계부터 이러한 과정이 시작된다.
- 부모의 책임: 부모는 자신의 언어와 행동이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을 인식해야 한다.
- 아이의 성장 과정에서 부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태교와 아이의 성장
- 태교의 중요성: 아이는 태어날 때부터 부모의 영향을 받는다.
- 부모의 말과 행동은 태교에서부터 시작된다.
- 정보의 흡수: 아이는 태어날 때부터 부모의 DNA와 경험을 흡수한다.
- 이 과정에서 아이의 세포와 기관이 형성된다.
- 부모의 경험: 부모가 가진 모든 정보가 아이에게 전달된다.
- 아이는 부모의 감정과 생각을 흡수하며 성장한다.
- 성장 과정의 연속성: 아이는 태어날 때부터 외부 환경과 상호작용하며 성장한다.
- 이러한 과정에서 부모의 행동이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야 한다.
유전자와 환경의 영향
- 유전자의 역할: 아이는 부모의 유전자뿐만 아니라 부모의 습관과 행동도 흡수한다.
- 부모의 행동이 아이의 성격과 습관에 영향을 미친다.
- 환경의 중요성: 아이가 성장하는 환경은 그들의 행동과 가치관에 큰 영향을 미친다.
- 부모가 어떤 환경에서 자랐는지가 아이의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 부모의 행동 모방: 아이는 부모의 행동을 그대로 모방하게 된다.
- 예를 들어, 아버지의 음주 습관이 아이에게 전이될 수 있다.
- 부모의 책임 인식: 부모는 자신의 행동이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을 인식하고 조심해야 한다.
- 아이의 행동은 부모의 행동을 반영하는 경우가 많다.
아이의 흡수와 환경
- 아이의 인지 능력: 아이는 말로 표현할 수 없지만, 주변의 모든 것을 흡수하고 있다.
- 자동차 소리, 대화 등 다양한 자극을 통해 성장한다.
- 환경의 영향: 아이는 태어날 때부터 주변 환경을 흡수하며 성장한다.
- 부모가 생각하는 것보다 아이는 많은 것을 인식하고 있다.
- 부모의 행동 감시: 부모는 아이가 보는 앞에서의 행동에 주의해야 한다.
- 아이는 부모의 행동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기 때문이다.
- 부정적인 표현의 흡수: 아이가 잠자는 동안에도 부모의 부정적인 표현이 흡수될 수 있다.
- 이러한 점에서 부모의 언어 사용이 중요하다.
부모의 행동과 아이의 반응
- 부모의 무의식적 행동: 부모는 아이의 성장 과정에서 무의식적으로 부정적인 행동을 할 수 있다.
- 이러한 행동이 아이에게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아이의 성장 과정 이해: 부모는 아이의 성장 과정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행동을 해야 한다.
- 아이의 행동은 부모의 행동을 반영하는 경우가 많다.
- 부모의 역할 인식: 부모는 아이의 행동에 대한 책임이 있음을 인식해야 한다.
- 아이가 어떻게 성장할지는 부모의 행동에 달려 있다.
- 부모의 교육 방식: 부모는 아이를 교육할 때, 자신의 행동을 돌아봐야 한다.
- 아이에게 올바른 행동을 가르치기 위해서는 부모가 먼저 모범을 보여야 한다.
훈육과 부모의 역할
- 훈육의 정의: 훈육은 단순히 혼내는 것이 아니라, 올바른 행동을 가르치는 것이다.
- 부모는 훈육의 의미를 이해하고 실천해야 한다.
- 부모의 자격: 부모가 아이를 훈육할 자격이 있으려면, 먼저 자신이 알아야 한다.
- 부모가 모르면 아이를 가르칠 수 있는 자격이 없다.
- 지식의 공유: 부모는 자신이 아는 것을 아이와 나누어야 한다.
- 올바른 지식을 바탕으로 아이를 지도해야 한다.
- 부모의 행동 변화: 부모는 자신의 행동을 변화시켜야 아이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아이에게 바른 행동을 가르치기 위해서는 부모가 먼저 변화해야 한다.
부모의 책임과 아이의 성장
- 책임의 단계: 부모는 아이의 성장 과정에서 1차, 2차, 3차 책임을 져야 한다.
- 1차 책임은 아이가 태어날 때부터 시작된다.
- 환경 제공: 부모는 아이에게 적절한 환경을 제공해야 한다.
- 아이가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 양보의 중요성: 부모는 아이를 잘 키울 수 있는 환경이 부족할 경우, 양보할 줄 알아야 한다.
-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는 적절한 판단이 필요하다.
- 인연의 중요성: 아이를 잘 키울 수 있는 인연이 있다면, 그 인연을 존중해야 한다.
- 부모는 아이의 성장에 필요한 인연을 잘 살펴야 한다.
아이의 독립성과 자율성
- 아이의 독립성: 아이는 독립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 부모는 아이가 스스로 판단하고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야 한다.
- 부모의 역할: 부모는 아이의 독립성을 존중하고 지원해야 한다.
- 아이가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하다.
- 자연과의 조화: 아이는 자연과 함께 활동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 부모가 아이를 과도하게 의지하게 해서는 안 된다.
- 수면의 중요성: 아이의 수면을 방해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 아이가 충분한 수면을 취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아이의 자아 발견과 성장
- 자아 발견: 아이는 자신의 색깔과 스타일을 발견해야 한다.
- 부모는 아이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 옷의 선택: 아이가 입는 옷은 아이의 기분에 큰 영향을 미친다.
- 부모는 아이가 좋아하는 색깔과 스타일을 존중해야 한다.
- 관찰의 중요성: 부모는 아이의 행동을 관찰하고, 그에 맞는 피드백을 제공해야 한다.
- 예를 들어 아이가 어떤 옷을 입었을 때 기분이 좋은지를 파악해야 한다.
- 자기 표현: 아이가 자신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하다.
- 아이가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
아이 듣는 앞에 못하는 소리가 없다 요거는 우리가 국민들이 쓰는 소리죠 그래서 우리가 안 좋은 말을 할 때는 애부터 손 코스입니다 아이들을 앞에서는 우리가 함부로 말을 하면 어떻게 되느냐 계속 아예 안에 있을 때부터도 한 분의 말하면 안 되는 이유가 내가 말을 하고 있는 거는이 주파수가 통해 가지고 지금 흡수하고 있습니다 태교에서부터 일어나요 이게 애를 가지기 전에이 우리가 사람이 성장을 하면서 우리가 무엇을 지금 흡수를 했느냐 따라서 내 모든이 세포와 기관들이 전부 다 틀려집니다 그렇게 털려진 상황에서 어느 시점에 갖고 내가 정자를 내보냅니다 정자는 뭐냐면 나의 세포예요 요것은 내가 성장을 한 모든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요게 놀란게 있으면 놀랜 정부도 담아 가지고 완충시킬 건 완충시키고 알짜배기만 흡수하고 요렇게 해가면서 내가 성장을 해갖고 내 공부를 정리해 갖고 있는 거거든 내 모든 것을 정보 파일을 여기 가지고 있다라는 사실이에요 여기 이제 나오는 거죠 여기 이제 성장을 하면서 뜬 것을 또 같이 먹느냐 열 달 동안 여기에서 엄마의 가지고 있던 dna가 성장을 했던 모든 것들을 여기서 흡수하고 있는 거예요 성장형 과정부터 내가 사기성을 가지고 있는 생각을 한 것까지도 요것이 전부 다 이렇게 같이 피해 녹아 있기 때문에 그리고 세포에 녹아 갖고 있는 것들은 연결을 해가면서 이게 수혈을 받으면서 여기서 저장을 지금 시키고 있는 겁니다 그래 해가지고 엄마 유전자 아빠 유전자 습관으로 만들어 놓은 유전자까지도 너희 버릇을 키우는 유전자까지도 양쪽으로 음향을 같이 딱 받아서 이게 성장을 해갖고 태어나는게 우리 애기예요 그렇게 해갖고 욕을 전부 다 흡수를 해갖고 태어났는데 여기서부터 환경적인 거 너희들이 지금 밖에서 하는 것까지도 흡수해 가면서 크는 것이 여기 우리 애기라는 얘기죠 애가 말도 못하고 포대기 안 껴 갖고 있으니까 아무것도 모르지 싶으죠 내가 말로 표현을 할 수 없지만 니꺼를 전부 다 다 흡수하고 있는 중입니다 자동차 소리도 흡수하고 컴퓨터 하고 있으면서 이야기하는 것도 흡수하고 전부 다 흡수하면서 성장을 하고 있기 때문에 너희들이 가지고 있던 모든 것을 흡수를 했고 또 태어나가지고 모든 환경을 지금 흡수를 하고 있고 참 아는 데다 내가 업고 나갔다가 들어왔다 하는데도 거기서 다 흡수를 했고 나이트 캐는 것도 계속 흡수를 한 거야 요래서 애가 포대기 사서 아무것도 모르니까 여기 말을 해도 되겠지 싶지만이 말을 하는 것들을 전부 다 흡수합니다 말이 얼마나 우리가 중요한 건지 어른들이 애는 모를 거라고 생각하고 지금 말을 하고 있는데 애는 지금 흡수하고 있다라는 거죠 그리고 애가 보는 앞에서 안 좋은 표현을 지었다 이것도 흡수해요 그래서 애가 잠잘 때 밖에 나와서 이렇게 해야지 애가 보는 앞에 이렇게 해갖고 우리끼리 애 안 듣게 한다 그러면 이런 것도 흡수를 해갖고 [박수] 가지고 이렇게 갖고 실 감아서 치고 저쪽에 가마가 치고 요걸 계속 이러면 아 뺑뺑 돌아온다는 중에 큰일 나죠 어른들은 지금 그거를 모르고 지금 우리가 지금 아이들의 지금이 성장 과정과이 아이들이 어떻게 지금 성장을 해서 앞으로 어떻게 될 거를 이걸 갖다 깊이를이 질서를 모르다 보니까이 생명을 함부로 생명 앞에서 우리가 함부로 했던 것들이 나중에 고기 그대로이 표현을 해낸단 말이죠 그래서 저거 할매 담고 저거 아버지 닮고 자기 엄마 닮고 하는 이유가 할매 손으로 키우면서 할매가 무슨 행동을 한 것 그대로 dna를 먹고 자라서 할매가 하는 짓을 그대로 하거든요 요게 아버지의 술버릇을 많이 하면서 집에서 그런 환경을 많이 쓰면 요기 흡수를 내갖고 커서 정확하게 술을 먹고 왔지 아버지 하는 짓거리를 딱 하고 있는 거라 이게 이게 맞다라고 우리가 판단이 되면 애들 앞에 어떻게 행동을 해야 되겠어요 아이들은 우리가 그렇게 만들었다는게 됩니다 우리가 그렇게 만드 아이들이 그렇게 제멋대로 해갖고 성장한게 아니고 우리가 아이들을 그대로 키워냈다이 말이죠 그래서 내가 고대로 행동하는데 딱 할 말이 없는 겁니다 엄마한테 내가 나중에 짜증을내는 것도 엄마도 아버지한테 짜증 내대요 이런 이야기거든요 어릴 때 내가 보니까 엄마가 아빠한테 짜증을 내대요래 내가 좀 그대로 내는데 뭐가 좀 안 돼서 요러면 할 말이 딱 없는 거예요 저 아주 질서 있게 사는 집안에 아이를 낳아서 성장을 시켜 놓으면 질서가 있어집니다 어디에서 성장을 했느냐를 우리가 보는 이유가 바로 그 있는 거예요 원리가 그 집에 환경이 어떤 집안에서 컸느냐가 그만큼 중요하게 역할이 되는 거예요 부모를 보는 거죠 저 부모 밑에서 컸다면이 아이는 우리가 믿을 수 있겠다 이렇게 되는 겁니다 행동거지를 우리는 가정에서부터 조심해야 하고 부부간의 조심해야 하고 성장할 때도 우리가 반드시 성장해야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네 후손을 네가 만든다이 말이죠 훈육을 한다라고 하면서 혼내는 자체가 잘못이고 훈육이 뭔지를 모르고 지금 하는 행위에요 내가 모르면 아이를 뭐라 할 수 있는 그러한 자격도 없는 거예요 내가 모르면 알면 가르치는 거죠 지도는 아는만큼 하는 것이고 내가 지도를 하는 것은 내가 아는 걸 나누는 거예요 우리 아이하고도 우리 할머니하고도 내가 아는 걸 그걸 나누어 보니까 바르게 알았다면 할머니도 받아들이고 아이도 받아들입니다 바르게 알고 있다면 내 논리를 가지고 갖다 디리다 대니까 할머니도 섭섭하고 애도 섭섭한 거예요 누구 편을 드는 건 절대 안 되는 겁니다 자연의 법칙대로 이걸 설명을 하는 거지 우리는이 교육을 못 받았기 때문에 그런 걸 지금 해결의 능력이 없는 거죠 바른 법칙이 안 나오는 거죠 논리를 갖다 대는 것은 바른 법칙이 아니고 지금 배운 지식으로 답이라고 이야기하는 건 바른 법칙이 아니니까 이런 걸 가지고 주장하지 말라는 거예요 바른 법을 아닌 걸 갖고 주장을 하면 여기서 싸움이 일어나요 내가 이걸 모르면 피눈물을 씹어 삼킴에 아무 말도 못 해야 됩니다 애한테는 아기한테 미안하다 이걸 내가 어떻게 풀어 줘야 될지 모르니까 우리가 의논해 가면서 앞으로 풀어보자 그러니까 애가 무로 할 줄 알았는데 당황하죠 그러면 엄마를 신뢰하는 겁니다 부모님은 신뢰하고 그러면 이야기가 풀려요지가 풀어가요 의논해서 훈교한다라고 누구 편을 들고 뭐라 하는 짓은 안 해야 돼 우리 아이들 내가 모유를 먹일 때가 있고 같이 놀 때가 있는데 잠잘 때는 떨어뜨려야 돼요 부치가 재우면 그거는 동물건성으로 가버렸기 때문에 의지형이 되죠 부모 욕심이에요 부모가 너희의 판단과 너의 기준으로 옆에서 재 갖고 어 그래 나는 침 질질을 흘리고 자고 자기는 옆에 붙어가 있고 아니라는 거죠 아이를 키우다 보면 아주 지친단 말이죠 지치면 내가 편하게 그래야 내일도 우리 아이한테 잘해주지 잘 때까지 칭얼대고 내가 설치면 내일 아침에 내가 짜증이 안 난 거 같아도 짜증 내서 애를 대하는만큼 어려워집니다 내가 수면을 잘 해야 돼 육체적으로 힘들었으니까 정신적으로 노력하다가 보니까 많이 소진을 했으니까 잠을 푹 자고 기운을 다시 살리 우리가 잠자는 거는 기운 살리는 거야 아이는 아이대로 독립적으로 자기하고 내가 필요할 때 뭐 젖을 준다든지 관계성을 갖는 이럴 때 충분히 하고 나서는 나머지는 자연에 맡기는 겁니다 자연이 해줄 일이 너무 많기 때문에 내 옆에서 끌어안고 자면 수면도 방해할 수 있고지가 내 수면을 방해할 수 있고 더 피곤하게 할 수 있고 자는 것도 아니고 안 자는 것도 아니고 이러니까 자연과 니하고 같이 할 시간이 그만큼 방해가 되는 거죠 수면 방에는 수면을 방해한다가 아니고 자연과 같이 활동할 시간을 방해한다 요렇게 생각을 하면 되죠 우리가 몇 세까지는 우리가 잎이 주기도 하지만 잎이 주면서 훈련을 시키고 있는 거죠 우리가 잎이 주는게 아니고 잎이 주면서 지금이 훈련을 시켜주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몇 세가 지날 때는 그 다음에 네가 입어보게 먼저 하고 더 좋은게 있다면 의논해서 이것도 하면 네가 이걸 하면 입어보면 어떻게 하고는 만일에 사진 같은 거 제 휴대폰 다 있으니까 애를 옷을 입고 나서 사진을 탁 찍어 가지고 딱 보여주면 뭐가 아닌 걸 느껴요 입을 때 모르는지가 쥐를 못 보니까 사진을 딱 찍어서 딱 보여주니까 이뻐 저거 한번 입어볼까 이거는이 아이를 발달시키는 거거든 자기 주간에 자기가 편한 걸 찾으라는 거죠 이래 가면 노는 거예요 바쁜데 어떻게 이걸 입혔다가 합니까 입혀서 내가 보내면 돼 아 잘 키우려고 생각을 말아야지 애들은 잘 놀아주는 거예요 그리고 자기 길을 찾아가게 만들어 주는 거 잘 있게 하려고 하지 말고지가 자기 찾아가고지가 좋은 걸 찾아서 뭔가를 하게끔 해주는게 그게 자기 훈련이거든요 그걸 도와주는 거죠 그렇게 해야만 돼 그리고 너는이 새끼 입으니까 참 예쁘다 야 이러면서 딱 이렇게 좋다 그러거든요 저한테 마음에 드는 거야 근데 자기 색깔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내가 편안하고 좋아서 입은 거는 그날 기분이 좋아요지 색깔이 안 맞는 걸 옆에서 하루 종일 이런 것도 관찰을 해야 되는 거거든 너는 무슨 색깔이 입었을 때는 행동이 어떻던데 그건 네가 조금 안 좋은 거 같아 어 이러니까 저도 계산해 보는 거죠 일기도 쓰고 할 때는 그런 것도 생각하거든요 일기를 쓰는데 안에서 우리가 하루하루 우리 젊은이들이 일기를 쓰잖아요 오늘은 기분이 우울한게 왜 이랬을까 이것도 영국거리거든요 옷을 잘못 입었을라나 우리 아빠가 아침에 감지를 그것 때문에 오늘 하루 종일 갔나 뭐 이런 것들이 다 섞여 있거든요 이게 근데 옷도 내 색깔이 안 맞는 거 입으면 꿀꿀해요 단추가 한계가 열어서 이렇게 잠갔듯이 몸이 계속 비틀어진다니까 뭐든지 자기 색깔이 있어서 내 색깔을 잘 찾아야 돼요 그게 건강에 근본 중에 한 가지입니다 옷을 자꾸 갈아입는 사람이 옷을 잘 갈아입게 해줘야 돼요 그래야 그 사람이 신나고 자기 끼를 발휘할 수 있고 자기 기운을 뿜어낼 수가 있거든요 근데 옷을 못 갈아입게 하고 이상하게 잘 안 돌아가 이게 뭐가 에너지가 아이들이 그런 것들을 자기가 판단하도록 잘 성장시키게 도와주는 것을 우리가 하는 거지 우리가 억지로 잘 있게 한다는 그건네 생각으로 지금 하는 거잖아 애한테 도움되는 건 아니에요 질량이 높아지면 서류를 애우하면서 상대를 하매 자식도 키웁니다 우리가 무식하고 질량이 약할 때는 막 지내는게 좋죠 왜 너도 노동하고 나도 노동하니까 똑같은 노동자니까 서양의 이래가면 자식을 낳아서 같이 농사를 하게끔 키워요 아빠도 농사짓고 나도 농사지니까 똑같은 놈이죠 그러니까 담배도 같이 붙고 술도 같이 먹고 계기도 같이 썰어 먹고 아래위가 없어요 농사짓는 사람 똑같은 거예요 그래서 평등을 이야기하는 거야 농사짓는 사람은 농사지면서 평등한 거 나라를 위해서 일하는 사람 나라를 이해하고 사는 사람들이 평등한 거 평등이라는 거는 이치 질량에 따라서 평등이에요 나라를 위해서 노력을 하는 사람이 농사짓는 사람한테 평등하게끔 이렇게는 안 되는 거예요 우리 아이들이 존댓말을 하게 하려면 어떻게 되냐 내가 품위있는 행동을 해야지 우리 아이도 존대를 하면 나한테 다가와요 그러면 우리 아이를 키울 때 우리 지식인은 어떻게 키워야 될까요 아이들이 귀해요 천해요 귀하면 아이고 우리 공주님 어디 가시나요 이렇게 가면 키워요 말을 가리킬 때 아버님 요렇게 있어요 그러면서 아버님 성장해 오는 거예요 근데 우리가 어떻게 키워나면 압박이에요 기회를 꽁지를 끊어먹고 반 토막을 가리키는 거예요 지금 언제 커가지고 아빠 아빠 이러고 컸으니까 아버님 안 돼요 어머니 안 된다니까 엄마라며 뭐가 잘못된 거야 엄마 이러면 반말이에요 엄마 어디 가니 아이한테 철이 어디 가니 이렇게 해서 이렇게 엄마 어디 가니 철이 오늘 어디 가는고 이렇게 하면 그러면 엄마한테 엄마 어디 가니 이렇게 안 나오죠 집안에서 어떤 말을 쓰느냐 어른들이 그러면 아이들이 그렇게 그대로 자라 부모의 교육이 때가 있다면 아이 또 그렇게 교육시키면서 성장시키죠 가장 부모가 그 교육이 안 되어 있다면 아이들을 그렇게 키울 그 방법이 없습니다 그리고 존대를 받아야 될 자격 또한 주어지지 않는다 너희들한테 돌아오는 거는 뿌린 대로 걷는 겁니다 그걸 상대한테 뭐라 할 아직 없으면 뭐라 한다 그러면 더 힘든 일이 다가옵니다 그렇게 당장은 못 하더라도 알기는 해야 조금씩 조금씩 우리가 변화가 일어납니다 존댓말을 들으려고 내가 존댓말을 해라 아이들한테 우리가 존경을 받으려면 우리 아이들을 존중해야 되느니라 그렇지 않고는 그런 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는다 세상은 뿌린 대로 지금이 싹이 크는데 어째 그걸 역으로이 싹을 뭐로 할 거냐 욕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가르칠 때 처음이 중요한 겁니다 자랄 때부터 가르쳐 가며 와야지 아이를 존중하며 키워야지 어른이지 아이를 무시하고 키우는 건 어른이 행동이 아니에요 그걸 우리가 그대로 받는 거죠 우리하고 친밀감 갖추어지는게 뭐 이렇게 말 놓고 지내면 아주 이렇게 안 되겠습니까 어른하고 아이하고 어떻게 니나노 하는게 가쳤다고 생각을 하냐 아이들은 어른을 존경해야 되고 어른은 아이를 존중해야 되고 그게 거리가 먼 거 있지만 깊다 깊다 너희 다 총구 같지만 막대하는 것은 갖춰온게 아니다이 말이죠 만만하게 만드는 것이다 이걸 지금 착각을 하는 거예요 만만하게 지내는 것을 너는 다쳤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질량이 똑같아야 만만하게 지내는 거잖아요 질량이 차이가 나면 만만하게 지내면 안 되는 거죠 예절이라는 것은 가르치려고 하는게 아니고 저절로 일어나게 해야 되는거다이 말이죠 예전을 가리키려고 들어요 나한테도 애절이 있게 하려고 그러면 내가 술 처먹고 너한테 함부로 말을 안 해야 애절을 나한테 정확하게 행하죠 말을 이렇게 해갖고 아주 질량 떨어지게 안 하면 상대는 정확하게 나한테 애를 갖추고 옵니다 이게 예절이에요 나는 행동은 아주 질떨어지게 하면서 저 사람이 애절을 나한테 강요를 한다 자기는 정확하게 운영합니다 잘못된 건지 바르게 된 건지를 우리가 직시를 해야지 잘못되지 않 잘못됐다고 혼내 버리면 더 꼬이게 돼 있고 우리는 더 힘들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나아가 주고 책임을지는게 1차체금이 3세까지 우리가 정성을 다하는 겁니다 1차 체험 그 다음부터는 꼭 2차 책임으로 들어가죠 내가 집착이 많아서이 아이를 바르게 키울 수 있는 환경이 안 되는데도 내 새끼니까 내가 키워야 된다 요렇게 되면 2차적으로 네가 판단을 잘 못하는 거이 아이를 잘 키울 수 있는 환경이 될 때 2차적인 책임을지고 2차로 키웠는데 3차적으로 책임을 질 때 3차적으로 내가 책임을지는 거야 인연을 이렇게 하고 나면 자기 책임을 완수해야 됩니다 1차체금을지고 너한테 어떤 환경을 주지 않았다면 누군가가이 아이를 탐낸다면이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인지를 잘 보고 당신이 키우면 어떻고 내가 키우면 어떻노이 아이가 잘 되는 걸 봐야지 나는이 아이가 세상에 나오도록 내가 행사를 했고 내가 기본적으로 기초는 내가 정성을 다했지만 그 다음에 키울 능력이 내가 모자라면 양보할 줄도 알아야 된다 이거는 우리 아이지네 아이가 아니라는 거죠 우리 아이지 내 아이라는 생각을 하면 안 돼 내 아이라고 키우면 너는 그만큼 힘든 일을 겪을 것이다 앞으로 우리 아이라고 바라봐야지 그러면 누가 인연이 돼도이 아이를 잘 키울 사람이 내 앞에 나타났으면 감사하고 내가 도울 것이면 뒤에는 돕겠지만 그분이 잘 키우도록 보내줘야 되는 것이 이것도 우리 속에 들어가는 거야 내가 낫다고 욕심내지 마라이 아이가 잘 성장하게끔 그렇게 내가 놓아줬다면이 아이가 잘 성장을 해갖고 공이 있는 자를 찾아옵니다 감사합니다 이러고 찾아오는 거죠 부모는 절대 버리지 않습니다 내가 바르게 키워내는데 공을 일으켰다면이 자식은 절대로 부부를 찾아오는 것이 인간입니다 그게 사람이에요 내가 잘못했다면 네가 찾으려고 해도 찾지 못하게 하늘이 만들 겁니다 내가 바른 행위를 그랬다면 정확하게 하늘이 그 길을 찾아서 갈 수 있도록 해주면 자연의 이치죠 뿌린 대로 걷느니라 욕심내가지고 잘못한게 맞다면 너가 피눈물을 쏟게 해줄 것입니다 1차 책임은 3년이지만 세살이 되고 나서는 좋은 인연이 있다면 거기서 키울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우리가 키우는 것은 한 가족임을 알라 내 자식이라고 이걸 붙드는 행위는이 아이의 미래를 지금 망치는 일이다이 아이가 어디서 크면 어떻단 말이냐 잘 자라면 되는 것이죠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노력을 해야지 내 욕심으로 아이를 잡으면 그 아이가 잘못될 것이고 그거는 화는 내한테 돌아올 것이다 우리는 이걸 많이이 사회가 조사를 해보면 알 수 있었던 것들입니다 그런 일을 끊임없이 지금 수천 년 동안 왔던 일이에요 우리 지구촌은 한 가족이 한 시대에 와서 살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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