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soul friend

아이가 태어날 때 영혼이 육신에 장착되는 과정

by 까삐룰룰 2025. 5. 8.

인간의 탄생과 영혼의 의미 : 생명의 신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나 진정한 '인간'으로 나아가는 과정과, 그 근간을 이루는 영혼의 역할에 대해 천공스승님의 법문 내용을 빌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인간의 출생 과정과 영혼의 장착

천공스승님 법문에 따르면, 아이가 태어날 때 단순히 육신을 가지고 나오는 것이 아니라, 첫 울음소리인 '응애'를 통해 동물과 구별되는 특별한 과정을 거친다고 합니다.

이 첫 울음이 멈춘 후에야 비로소 인간으로 인정받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이는 인간이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영혼이 육신에 들어와야 함을 시사하며, 태어날 때는 동물과 같은 상태에서 영혼의 장착을 통해 비로소 온전한 인간이 된다는 설명입니다.

영혼이 들어오지 않으면 단순히 동물에 불과하다는 점을 강조하셨습니다.

영혼의 비물질적 특성과 장착 과정

영혼은 물리적인 실체가 아닌 비물질 에너지로서, 대자연의 근본 원소 중 하나라고 합니다.

각 개체의 영혼은 고유한 특성을 지니고 있으며, 이러한 영혼이 육체에 장착될 때 엄청난 스파크와 압력이 동반된다고 합니다.

영혼은 육체의 6,006 혈을 통해 들어오며, 이 과정에서 모든 세포가 마찰을 일으키는 신비로운 현상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영혼의 윤회와 진화의 시작

영혼은 처음에 원소의 형태로 존재하다가 이후에는 영혼신으로서 윤회를 거친다고 합니다. 

인간이 육신을 받아올 때는 영혼신의 형태로 들어오게 되며, 이때부터 본격적인 진화가 시작된다는 말씀입니다. 

영혼신이 육신에 장착된 이후 인간은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는 속도로 빠르게 진화하게 된다고 합니다.

부모의 역할과 양육의 중요성

아이가 태어난 후, 엄마와 아빠는 아이의 첫 번째 관리자가 됩니다. 

부모는 아이의 성장과 발달에 있어 가장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며, 할머니 등 가족 구성원들도 간접적인 관리자 역할을 하게 됩니다. 

또한 아이는 사회 속에서 성장하므로, 더 넓은 사회와 자연 또한 아이에게 관리자로 작용하게 됩니다.

영아기의 기억과 환경의 흡수

아이는 세 살이 될 때까지 스스로를 기억하지 못하는 영아기를 보냅니다. 

이 시기에 아이는 주변 환경으로부터 모든 것을 무의식적으로 흡수하게 되며, 특히 부모의 언어와 행동이 아이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이때의 경험과 습득이 아이의 기본적인 성격과 인격 형성에 중요한 밑거름이 됩니다. 

부모가 사용하는 언어와 보여주는 행동 하나하나가 아이의 미래에 깊은 영향을 미치는 시기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아이의 성장과 환경의 영향

일곱 살까지 아이는 성장의 기초를 단단히 다집니다. 

이 시기에 뼈와 신경 발달이 왕성하게 이루어지며, 아이의 기본적인 특성이 형성됩니다. 

따라서 이 시기에는 부모의 세심한 관리가 더욱 중요해집니다. 

부모는 아이의 신체적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적, 정서적 건강을 위해서도 각별히 신경 써야 할  필수적인 책임이 있습니다.

기초 교육과 자율 학습의 필요성

아이의 기초 교육은 초등학교 3학년까지 완료된다고 합니다. 

이 시기에는 기본적인 사회성, 정서 발달, 학습 능력이 형성됩니다. 

이후 4학년부터는 자율 학습이 필요하며, 아이 스스로 다양한 경험을 통해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 배우고 성장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부모의 직접적인 가이드보다는 아이 스스로 탐구하고 깨닫는 과정이 중요해지는 시점입니다.

사회와 부모의 협력

우리 아이들이 올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사회와 부모가 함께 힘을 합쳐야 합니다. 

아이의 보호와 교육은 특정 개인의 책임이 아닌 우리 공동체의 책임이며, 이를 통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영유아 시기가 지나면 사회가 아이 양육에 더 많은 역할을 해야 하며, 부모의 직접적인 개입은 점차 줄어드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합니다.

영유아기 관리의 원칙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가 세 살까지, 즉 영유아 시기에는 부모의 직접적이고 헌신적인 관리가 필수적이라는 점입니다. 

이 시기는 아이의 평생을 좌우할 기초가 형성되는 매우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유아원과 초등학교 또한 아이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결국 부모와 사회가 긴밀히 협력하여 아이를 함께 키워나가야 함을 다시 한번 강조하셨습니다.

인간의 탄생과 영혼의 장착
- 인간의 출생 과정: 아이가 태어날 때, 태어나고부터 무조건 인간이 되는 것이 아니라, 울음소리를 내며 동물과 구별되는 과정을 거친다.
- 아이는 태어나자마자 응애 울며, 이 울음소리가 끝나면 비로소 인간으로 인정받는다.
- 영혼의 필요성: 인간이 되기 위해서는 영혼이 들어와야 하며, 태어날 때는 동물과 같은 상태이다.
- 영혼이 들어오지 않으면 단순히 동물에 불과하다.

영혼의 비물질적 특성
- 영혼의 본질: 영혼은 비물질 에너지로, 대자연의 근본 원소이다.
- 각 개체의 영혼은 모두 다르며, 영혼이 육신에 장착될 때 엄청난 스파크와 압력이 발생한다.
- 영혼의 장착 과정: 영혼이 육신에 장착될 때, 6,006 혈로 들어오며, 이 과정에서 모든 세포가 마찰을 일으킨다.

영혼의 윤회와 진화
- 영혼의 윤회: 영혼은 처음에 원소로 오고, 이후에는 영혼신으로서 윤회를 한다.
- 영혼이 육신을 받아올 때는 영혼신으로 불리며, 이때부터 진화가 시작된다.
- 진화의 속도: 영혼이 들어오고 나서 인간은 빠르게 진화하게 되며, 이는  육신에 영혼신이 장착되어 이루어진다.

부모의 역할과 관리
- 부모의 중요성: 아이가 태어나면, 엄마와 아빠가 첫 번째 관리자가 된다.
- 부모는 아이의 성장과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할머니**와 같은 간접 관리자가 존재한다.
- 사회적 관리: 아이는 사회에서 자라며, 더 넓은 세계와 자연도 관리자로 작용한다.

영아기의 기억과 흡수
- 기억의 부재: 아이는 세 살까지 기억을 할 수 없으며, 이 시기를 영아기라고 한다.
- 이 시기에 아이는 주변 환경을 흡수하며, 부모의 행동과 언어를 무의식적으로 받아들인다.
- 환경의 영향: 부모가 사용하는 언어와 행동은 아이에게 큰 영향을 미치며, 이때의 경험이 아이의 성격 형성에 기여한다.

아이의 성장과 환경의 영향
- 성장 기초 형성: 일곱 살까지 아이는 성장의 기초를 다지며, 이 시기에 기본적인 영향을 만들어낸다.
- 뼈와 신경 발달이 이루어지며, 이 시기에 부모의 관리가 더욱 중요하다.
- 부모의 역할: 부모는 아이의 성장 과정에서 신경을 써야 하며, 아이의 외모와 정신적 건강을 위해 적절한 관리가 필요하다.

기초 교육의 중요성
- 기초 교육의 시기: 아이의 기초 교육은 3학년까지 이루어지며, 이 시기에 기초적인 교육이 완료된다.
- 이 시기에는 아이의 사회적, 정서적 발달이 이루어지며, 기초적인 학습이 시작된다.
- 자율 학습의 필요성: 4학년부터는 자율 학습이 필요하며, 아이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해야 한다.

사회와 부모의 협력
- 사회적 책임: 아이들이 바르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사회와 부모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
- 아이의 보호와 교육은 공동의 책임이며, 이를 통해 필요한 인재가 양성된다.
- 부모의 역할 변화: 영유아기를 지나면 사회가 더 많은 역할을 하게 되며, 부모의 개입은 반드시 줄어들어야 한다.

영유아기 관리의 원칙
- 3년의 중요성: 아이는 세 살까지 부모의 직접적인 관리가 필요하며, 이 시기에 정성을 다해야 한다.
- 이 시기는 아이의 기초적인 발달이 이루어지는 중요한 시점이다.
- 유아원과 초등학교: 유아원과 초등학교는 아이의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부모와 사회가 협력하여 아이를 키워야 한다.

 

애가 태어나 가지고 태어나고부터 무조건 인간이냐 태어나서 응애 울고 나서 인간이라고 하는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축 처지가 툭 튀어나야 동물처럼 동물이 태어나요 힘쓰고 이제 빨딱빨딱 하는데 인간만 틀린게 어떻게 큰 소리로 울어요 울 때는 자제를 쥐고 바발발 떨면서 혓바닥을 천장이 되고 막 응애라고 막 크게 운다고 이래요 요만한게 왜 다음 소리야 그래 크냐 그 울음소리가 끝나면 인간 되는 거야 이게 왜 그러냐면 인간이 될라 그러면 동물 60만 태어나 갖고는 인간이 아니고 이건 동물이에요 여기에 맞는 영혼이 들어와야 돼요 영혼이 들어올 때도 아직 인간이 아니에요 근데 들어와서 장착이 돼 가지고 영혼이 제자리를 딱 잡으면 인간이라고 해주는 거예요 그때부터 인간이에요 영혼이 장착이 될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느냐 하면이 6,600 혈로 들어와요 이게 영혼이라는게 비물질 에너지 기운 덩어리이기 때문에 에너지기 때문에 에너지가 인간으로 태어날 때 6,600로 들어오는 기운이 감아 가지고 이것이 엄청난 압으로 들어간단 말이에요 들어갈 때이 모든 세포들이 그때 막 자재를지는 마찰이 생기면서 막 들어간단 말이에요 인간이 육신을 만들면 천지 기운으로 만드는 거예요 영혼이라는 거 인간한테 가지고 있는 영혼이라는 것은 비물질 에너지고이 대자연의 근본 원소예요 이것이 개체가 전부 다 달라요 이게 하나하나가 그래서 이게 하나가 오면서 육신의 장착하면서 들어오는데 온 이유는 나중에 설명을 하더라도 육신의 들어오는데 이것이 신들의 출현이에요 영혼을 신이라고 해요 영혼신 윤회를 해갖고 오면 영혼신이고 처음에 올 때는 원소예요 그러니까 인간으로 처음 올 때 이때는 원소고 두 번째부터 인간으로 올 때는 영혼신의 영혼신 원수를 갖다 신이다 안 그러거든요 원소 에너지 살다가이 영혼이 빠져나가 이때부터 영혼인 거예요 두 번째 윤회를 해서 육신을 받아 올 때는 영혼심이라고 하는 거예요 심히 내 육신에 두었다 그렇게 해서 이걸 연장으로 쓰면서 신들이 교육을 받고 영혼이 확장을 하는 이러기 위해서 인간육신을 쓰고 그래서 인간을 배출한 것이 그래서 배출한거다 많은 동물을 앞두고 인간을 마지막에 조물해 갖고 끄는게 인간인데 인간은 영혼이 들어와야 인간이 영원히 안 들어오면 그냥 동물이죠 그렇게 해갖고 진화를 한 거예요 영혼이 들어오고 진화하는게 어마어마하게 빨리 진화를 한게 지금 인간들이에요 영혼이 안 들어오고 동물로 진화를 했으면 그렇게 빨리 진화를 할 수 없는데 신이 장착이 돼서 진화를 시킨 거예요 그래서 인간 진화가 굉장히 빠른 거예요 우리 아이들이 태어나서 인간이 돼서 제일 첫 관리자가 육신을 생산한 엄마 아빠가 관리자인 거예요 그 다음에 뭐 할머니가 있고 이거는 두 번째 관리자 직접 관리자가 있고 간접관리자가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 또 관리자는이 사회가 있는 거죠이 사회에서 살기 때문에 그 다음에 또 관리자는 더 바깥으로 나가면 세계가 있는 거예요 또 또 바깥으로 나가면 자연이 있는 거죠 관리자죠 담당을 줬다라는 거야 그게 부모예요 부모라는 이름을 붙이는 부모가 이제 관리를 하는데 언제까지 관리를 하는게 원칙이냐 세 살까지 내가 놓아서 내가 관리하는게 원칙으로 가는 건 세상까지 우리 아이들이 세 살까지는 기억을 할 수가 없게 되어 있다 기억을 하는데 기억이 안 돼요 그게 3살까지예요 이걸 영아라고 이야기해 영아 기억을 할 수 없으면서 이게 성장한다라는 건 무슨 소리냐 하면 동의원 수가 자라고 있는 거예요 이게 있으면서 모든 걸 빨아들인다는 거죠 내가 기억을 하면 기억으로 해갖고 왔다 갔다 할 수 있는데 기억을 못 할 것들은 전부 다 흡수해 버린다는 거야 그러니까 애가 깨끗하다는 거예요 깨끗하니까 자연의 내 주위에 있는 건 다 흡수해버려요 그러니까 말을 못하죠 이때부터 그냥 뭐 이러고 이러고 있는데 옆에서 부모가 뭐 저희끼리 사고 이거 흡수했어요 옆에서 저희끼리 욕을 했어요 흡수해서 이중성격 서서 이것도 흡수해 버린다고 모르는 거 같은데 이때 전부 다 흡수가 되는 거예요 이게 영하 때 제일 우리가 부모가 조심해야 되고 주의 환경이 조심해 줘야 되고 제일 일차적인 거예요 모를 때 모르는게 아니고 흡수할 때다 그것이 바탕이 돼 가지고 이제네 살 때부터 크기 시작을 해 4살 때 것부터는 기억을 해요 커 가지고도 어른 돼서도 기억을 해요 세상 일곱 살이에요 일곱 살 때 아이들이 성장하는데 기초를 만든다 7살 때까지 아이들이 기초를 다듬기 전에 기본적인 영향을 만들어내는게 3살까지고 뼈가 발육되게도 그때 막 그 구성이 되고 기고 걷고 이런 것까지 다 해갖고 골격을 맞추어내는 거거든요 만일에 놓으면서 힘을 더 주고 머리를 짱구를 냈다 그러면 그때 요거 눌러가면서 이쪽으로 이것도 이쁘게 만드는 것도 그때 만드는 거예요 신경을 더 쓰면 더 이쁘고 그래갖고 여기도 좀 조금 쪼글쪼글해요 조금 자꾸 이렇게 마사지에 좀 그때 해주면 아 피부가 좋아지고 골격이 이게 튀어나왔던 것도 광대뼈가 있으면 광대뼈가 또 조금씩 조금씩 눌러 주면 이렇게 욕으로 맞춰주는 거야 자꾸 난초 재밌게 풀려면 한이 없지요 사실 이게 우리 아이 이쁘게 키우고 싶어요 대충 키우고 싶어요 아니잖아 지금은 옛날에는 그냥 놓고 크면 돼요 나는 밭에 일하러 간다든지 뭐 이러고 자기는 크고 이러면 기고 바구니 넣어 놓으면 되고 이러는데 지금은 그게 물고 빨 정도로만 이래 다듬는다고 해야 돼 머리도 통통통통통 뚜드려 가지고 이게 세포가 막 살아나게 해주고 뭐 이런 것들이 영 아들 때부터 이걸 잡아 나가면 이것이 이제 성장하는데 기본 골격이 되는 그렇게 해갖고 2차적으로 조금 더 다듬을 때는 일곱 살까지 보살까지라는 것은 기본적인 걸 다 성장시킬 골격을 만들었다 이렇게 되는 거야 일곱 살에서 열 살까지 37 12 3:7의 법칙으로 준비가 다 됐다 사회 사회에서 가르치는 교육까지도 기초를 마치는게 3학년이에요 뭐이 글부터 해가 기초를 다 만져서 키우는게 3학년까지예요 그럼 4학년부터는 단위가 다른 거죠 그때부터 또 다시 잡아야 될 거예요 그때는 자율학습도 시켜 가면서 뭔가 여러 가지로 또 잡아가야 될게 있단 말이죠 우리 아이들을 잘 이렇게 기초를 잡아 놓으면 아이가 성장하는데 문제 없고 자연의 기운을 다스렸는데도 문제가 없고 이런 것들이 바르게 클 수 있는 요때 사회도 조심해야 되고 모든이 아이들 보호하는 데는 우리가 다 같이 노력을 했을 때이 사회의 진짜로 필요한 인재들이 나오기 시작을 하는 거죠 이걸 방치했을 때는 그만한 효과 못 보고 부작용이 나오는 상 이런 것들이이 사회가 고대로 물려받아야 되는 그런 것들이 들어서 나오고 있었던 거죠 세 살 때까지는 완전 안에 있는 내부에서 이걸 정성을 다 해야 되는 거야 그것이 부모가 하는 것이고 부모하고 관계된 같이 집안에서 하는 사람들이 영향력을 하는 것이고 이때는 말도 조심하고 우리가 태교 때 했던 것처럼 단위를 높여서 우리가 직접적인 관리를 하는 거죠 배 안에서 관리해야 될 걸 밖에 꺼내놓고 관리한다는 못 가지고 있잖아요 여기 3년을 원래 품어야 된다는 거죠 3년을 품어야 되는 걸 너무 커버리면 안 되니까 꺼내놓고 지금 인큐베터라는 소리예요 3년까지는이 3년 동안은 배 안에 있는거나 진배 없이이 아이를 보살펴야 된다 여기 3년이에요 그래서 3년까지는 기억을 못 하게 돼요 지분골격이기 때문에 이게 굉장히 중요한 된다 4년차부터는 우리 부모한테 조금 맡겨도 되는 그래서 그게 유아원이죠 유치원이 있고 유아원이 있죠 지금 여기 단계가 잘 만들어지고 있는 거예요 부모가 70% 사회에서 30% 요렇게 해갖고 관심을 서면 딱 맞게 되겠죠 내 품에만 있다가 나가는 툭 던지 놓는게 아니라는 거죠 70%는 영유아 때는 부모도 같이 관심을 써야 되는 거지 그러면 영유아를 지나고 나면 사회가 70% 우리 부모가 30%로 내려앉아야 되겠죠 간섭하는 걸 많이 하면 안 되겠죠 사회교육이 필요하니까 그렇게 해서 유치원을 마치고 나면 그다음 학교로 가는 거죠 8살에 초등학교가 맞는 거예요 일곱 살 때까지는 유치원이 맞는 거예요 초등학교 들어가서 3년이 제일 밑에 부분이니까 요렇게 해갖고 10세까지 3:7의 법칙으로 이때까지는 모두 우리가 정성을 쏟아서 키워내는데 신경을 써야 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