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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 friend

잔소리 없이 아이 심정을 움직이는 법

by 까삐룰룰 2025. 5. 13.

우리 아이는 왜? 내 말을 안 들을까?

어른과 아이, 그리고 존경의 의미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사회에서 어른과 아이의 관계는 어떻게 형성되어야 할까요? 그리고 진정한 존경이란 무엇일까요?

현재 우리 사회에서 어른과 아이의 관계는 흔히 '예의범절'이라는 틀 안에서 이야기되곤 해요. 하지만 스승님께서는 이 관계의 핵심은 단순히 형식을 갖추는 것을 넘어선다고 말씀하세요. 정말 중요한 것은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무엇을 해주는지'**라고 하시죠. 이것이 바로 존중의 기초가 된대요.

존경은 저절로 생기는 게 아니에요
우리가 어릴 때 어른을 공경하라고 배웠지만, 요즘 젊은 세대들은 어른들을 예전처럼 존경하지 않는 경향이 있어요. 왜 그럴까요? 스승님의 법문에서는 그 이유를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바른 행동을 가르치지 않음"**과 **"존경받을 만한 행동을 하지 않음"**에서 답이 있어요.

어른이 아랫사람에게 바르게 행한 것이 없고, 모범이 되지 못한다면 어떻게 존경을 받을 수 있겠어요. 젊은 세대가 어른의 말을 따르지 않거나 심지어 '안 듣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는 상황까지 벌어지는 것은 어른들의 책임이 크다는 말씀이에요. 어른은 그저 '명령'하는 존재가 아니라, 젊은 세대를 올바른 길로 **'이끌어야 할 책임'**이 있는 존재이니까요. 자연의 법칙에 따른, 올바른 행동을 보여야 비로소 아랫사람이 따르게 된답니다.

아이들의 성장 과정과 부모의 역할 변화
아이들은 태어나서 7세 이전까지는 부모님을 세상의 전부, 마치 신처럼 여긴대요. 이 시기의 부모님은 아이들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하는 절대적인 존재죠. 아이들은 부모님을 무조건적으로 따르기 때문에, 이때 부모의 말과 행동이 아이의 인격 형성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해요.

하지만 7세가 지나면 아이들은 머리가 커지고,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나아가기 시작해요. 이때부터는 단순히 먹고 입는 것을 넘어 영혼의 질량을 채울 수 있는 더 큰 지식과 경험을 요구하게 된대요. 여기서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게 변화해요. 부모는 아이들에게 가르쳐야 할 것을 바르게 알고 바르게 행동하며, 아이의 성장 단계에 맞는 질량 높은 지식을 제공해야 한대요. 만약 부모가 질량 높은 바른 것을 모르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다른 곳에서 답을 찾게 된대요.

교육의 중요성과 사회의 영향
아이가 질문할 때, 부모는 자연의 법칙대로 바르게 가르쳐야 해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자연의 이치와 이 사회의 원리를 알려주는 것이 중요하죠. 만약 부모가 아이의 질문에 신경질을 내거나 제대로 답해주지 못하면, 아이들은 부모에게 배우려는 마음을 잃게 된대요.

그러면서 아이들은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선생님에게 배우는 것을 더 신뢰하게 된대요. 부모가 아이에게 맞는 지식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면, 아이는 자연스럽게 선생님에게 의존하게 되고, 심지어 부모의 권위가 유치원 선생님에게 밀리는 상황까지 발생한다고 해요. 학교에 가면서는 선생님을 신처럼 여기게 되고, 부모의 말을 점점 듣지 않게 되는 거죠.

부모와 자식의 거리, 그리고 사회와의 연결
아이가 자라면서 부모의 품을 벗어나 사회로 나아가는 것은 자연스러운 과정이에요. 아이들은 계속해서 질문하고, 부모가 그 답을 충족시켜주지 못하면 더 많은 지식을 얻기 위해 다른 곳으로 눈을 돌리게 된대요. 사회에서의 다양한 경험이 아이들에게 더 많은 지식을 제공하게 되고, 이는 자연스럽게 부모와의 물리적, 심리적 거리감을 만들어요.

결국, 아이들은 부모의 말을 듣는 대신 교회 목사님이나 사찰의 중선생님 등 사회의 다른 어른들로부터 더 많은 영향을 받게 되는 현상이 발생해요. 이는 부모와 자식 간의 신뢰 관계가 약해졌다는 신호일 수 있어요. 아이들은 자신에게 필요한 질량 높은 지식과 경험을 찾아 다른 곳으로 이동하게 되고, 그만큼 부모의 영향력은 줄어드는 거죠. 아이들은 사회적 관계 속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우고자 한답니다.

어른의 책임과 역할
천공스승님의 법문은 우리 어른들에게 깊은 메시지를 전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우리를 존경하지 않는다고 불평하기 전에, 우리가 먼저 그들에게 존경받을 만한 행동을 했는지 돌아보아야 한다는 거죠. 아이들은 어른이 하는 만큼 배우고, 어른이 보여주는 만큼 따른대요.

젊은 세대를 올바르게 이끌고 싶다면, 단순히 가르치려 들거나 명령하는 대신, 먼저 우리 자신이 자연의 법칙에 맞는 바른 삶을 스스로 보여지게 살며, 아이들에게 질량 높은 지식과 사랑을 아낌없이 주어야 해요. 이것이 부모로서, 그리고 사회의 어른으로서 젊은 세대에게 물려줄 가장 귀한 유산이며, 세대 간의 진정한 존경과 화합을 이루는 길이라고 스승님께서는 강조하고 계세요.

어른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며 아이들과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어른과 아이의 관계
- 현재 사회에서 어른과 아이의 관계는 예의범절에 따라 형성된다.
-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무엇을 하는지가 중요하며, 이는 존중의 기초가 된다.
-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바른 행동을 가르치지 않음으로 인해 존경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 어른의 역할은 젊은 세대를 이끌어야 하며, 단순히 명령하는 것이 아님을 강조한다.

존경의 결여
-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존경받을 만한 행동을 하지 않음으로 인해 존경이 결여된다.
- 바르게 행한 것이 없으면 존경을 받을 수 없으며, 이는 세대 간의 갈등을 초래한다.
- 젊은 세대는 어른의 말을 따르지 않아야 한다는 인식이 생기고 있다.
- 어른은 젊은 세대에게 모범을 보여야 하며, 그들이 따를 수 있는 행동을 해야 한다.

젊은 세대의 반응
- 젊은 세대는 어른의 말을 안 듣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 어른은 젊은 세대를 이끌어야 할 책임이 있으며, 단순히 명령하는 것이 아니다.
- 젊은 세대는 어른이 바른 행동을 하지 않으면 따르지 않는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다.
- 자연의 법칙에 따라, 올바른 행동을 보여야 젊은 세대가 따르게 된다.

아이들의 성장 과정
- 아이들은 7세 이전에는 부모님을 신으로 여긴다.
- 부모님은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을 제공하는 존재로 인식된다.
- 이 시기에는 아이들이 부모님을 무조건적으로 따르기 때문에,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
- 7세 이후에는 아이들이 더 큰 질량의 지식과 경험을 요구하게 된다.

부모의 역할 변화
- 7세가 지나면 아이들은 머리가 커지고, 더 많은 것을 담아야 할 필요가 생긴다.
- 이 시점에서 아이들은 영혼의 질량이 요구되며, 부모는 이를 충족시켜야 한다.
- 부모는 아이들에게 가르쳐야 할 것을 바른게 알고 바르게 행동 하고 있어야 하며, 이를 통해 아이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 부모가 질량 높은 바른 것을 모르면 아이들은 다른 곳에서 답을 찾게 된다.

교육의 중요성
- 아이들이 질문할 때, 부모는 자연의 법칙대로 바르게 가르쳐야 한다.
- 아이들에게 맞는 방식으로 자연의 법칙의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
- 부모가 신경질을 내면 아이들은 더 이상 배우고자 하지 않게 된다.
- 아이들은 유치원에서 선생님에게 배우며, 부모보다 선생님을 더 신뢰하게 된다.

유치원과 학교의 영향
- 유치원에서는 선생님이 잘 가르쳐준다는 점이 강조된다.
- 부모가 아이에게 아이에 맞는 지식을 전달하지 않으면, 아이는 유치원 선생님에게 의존하게 된다.
- 부모의 권위가 유치원 선생님에게 밀리게 되며, 이는 세대 간의 갈등을 심화시킨다.
- 아이들은 학교에 가면서 선생님을 신으로 여기게 되고, 부모의 말을 듣지 않게 된다.

부모와 자식의 거리
- 아이들이 부모의 품에서 벗어나 사회로 나가게 된다.
- 아이들은 부모에게 질문**을 하며, 부모가 대답하지 못하면 다른 곳으로 이동한다.
- 사회에서의 경험이 아이들에게 더 많은 지식을 제공하게 되며, 이는 부모와의 거리감을 초래한다.
- 결국, 아이들은 교회나 다른 사회적 기관에서 더 많은 영향을 받게 된다.

사회와의 연결
- 아이들이 부모의 말을 듣지 않고 목사나 중선생에게 의존하게 되는 현상이 발생한다.
- 이는 부모와 자식 간의 신뢰 관계가 약해지는 결과를 초래한다.
- 아이들은 필요한 것을 충족시키기 위해 다른 곳으로 이동하게 되며, 이는 부모의 역할을 축소시킨다.
- 부모의 영향력이 줄어들면서, 아이들은 사회적 관계를 통해 더 질 높은 많은 지식을 얻고자 한다.

 

지금 우리 사회의 애인은 어떻게 돼야 되나 윗사람이 아랫사람한테 무엇을 하느냐가 예의범절이 나오게 돼 있습니다 날 보고 조금 이렇게 어른들한테 이래 존중하라고 존경하라고 하면 지금은 안 됩니다 왜 어른들이 아이들한테 아랫사람한테 바르게 해준게 없어요 행기 없는데 어떻게 존경을 합니까 진짜 해줘야 될 때 해주는게 없다이 말이죠 그래서 존경을 받지를 못하게 돼 있습니다 우리 젊은 사람은 어른의 말을 안 들어야 되는게 맞습니다 어른은 젊은 사람들을 이끌어야 되는 사람들이지 내 말을 들으라고 혼내는 사람이 아니라는 거죠 [음악] 젊은 사람들은 어른이 어떻게 바르게 하면 항상 어른을 따르게 돼 있는게 그게 젊은 사람이에요 윗사람은 아랫사람을 위해서 무엇을 했는가를 생각을 해야 되는 거지 아랫사람이 나를 해야 된다는 생각을 하면 안 된다이 말이죠 무엇을 했느냐가 나를 따르는 것이다 행기 없으면 안 따라야 되는게 맞지 나한테 옳은 행동을 안 하면 안 따라야 되는 것이고 내가 모범적으로 따라야 될 일을 하니까 따라가야 되는 겁니다 이게 자연의 법칙이에요 근데 지금은 거꾸로 하자 그러거든요 나는 너한테 해준게 없으면서 다 너를 위해서 해줬다 그래요 근데 젊은 사람이 이해가 안 되는 겁니다 이해가 안 되니까 안 따르죠 아이들은 뭐로 하는 상대가 아니고 가르쳐야 되는 상대예요 근데 뭐로 하기만 하고 가르치지를 않아요 왜 모르니까 몰라서 못 가르치는 거예요 아는 만큼은 다 가르쳤을 겁니다 근데 진짜 가르쳐야 될 것을 우리가 공부도 안 했고 몰라요 그래서 그걸 안 가르쳐서 이러니 애들이 말을 안 듣는 거예요 말 안 듣게 만들어 놔 놓고 말 안 듣는다고 뭐라고 하면 또 말 안 듣죠 이러면 말 안 듣는 질량이 높아지면이 쌓이면 어떻게 되 어른하고 멀어지고 이제 끈이 떨어집니다 어른으로부터 피하고 싶고 도망가고 싶고 뭐든지 전부 다 분리가 되기 시작을 하는 거예요이 젊은이들을 지금 나쁘다라고 이야기를 할게 아니고 젊은이들을 위해서 무엇을 했는가를 생각을 해야 되는 거야 밥 먹이고 뭐 이런 걸 한다고 젊은이한테 해주는게 아니고 우리 아이들이 성장을 어떻게 하는지를 조금이 짚고 넘어가자고 아이들이 성장하는 거는 7세 안에는 아이들한테는 우리 부모님이 신이에요 하느님보다 더 신입니다 그래서 부모님을 따라요 왜 내가 젖을 먹어야 되고 이유식을 먹어야 되고 뭔가 필요한 걸 자꾸 줘야 되는 걸 다 주는게 하나님이 안 주고 우리 부모님이 주거든요 그래서 우리 부모님이 하느님이에요 그때는 그것만 먹으면 되거든요 근데 여기 일곱 살이 지나니까 어떻게 되냐 뭔가 머리가 좀 커지고 뭔가가 담아야 될 질량이 생기는 겁니다 영혼의 질량이 뭔가 요구를 하지요 이제는 더 큰 질량이 필요할 때기 때문에 가르쳐 줘야 됩니다 아이들이 물으면 가르쳐 줘야 되는 거죠 아이들한테 맞게 근데 아이들한테 맞게 가르쳐 주는게 아니고 신경질내 봅니다 이거는 요새 왜 이래 졸졸 때가 된 거죠 왜 쓸어 담아야 되니까 지식을 사회 모든지 내 궁금한 거 다 쓸어 담아야 그래서 물으면 안 알려주고 자꾸 징징거린다고 뭐라고 하니까 이제는 이게 막 고민이 되는 겁니다 그래갖고 장난감하고 막 때려 버리고 막 이래 장난감한테 물어보죠 이렇게 너는 너는 뭐라고 안 할게 줄래 이래 그래 장난감으로 가요 이게 유치원을 보내잖아요 유치원을 보니까 선생님은 잘 알켜줘요 물으니까 왜 돈 받고 나를 가르치잖아 선생님 뭐 이러고 물으니까 대답 안 하면 안 되거든요 나중에 부모한테 잘리지 부모님 안 가르쳐 주고 짜증을 내는데 선생님은 잘 안 익혀주니까 이제 유치원 선생님이 돼요 프로테이지가 바뀝니다 유치원 선생님 말은 들어도 부모님 말은 안 듣기 시작을 해요 부모님이 뭘 하라고 하면 내일 유치원 선생님한테 물어보고 형님한테 뺏기는 중이에요 지금 이게 왜 뺏길까요 가자마 해줘서 아니에요 묻는 걸 대답을 잘해줘서 그래서 뺏기는 겁니다 그럼 이제 머리가 더 크면 그 다음에 초등학교도 가죠 초등학교 선생님이 나를 가리키니까 초등학교 선생님이 신인 거예요 그러니까 부모님 말보다 초등학교 선생님의 더 신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게 그래서 선생님이 뭘 해오라고 하면 해오는데 부모님이 오라고 하면 안 해요 바뀌죠 사회에 딱 나올 때가 되면 선생이 없어요 선생이 없는데 뭔가가 사회에 우리가 좀 질량이 있게 우리가 좀 궁금한 것들이 많거든요 이제 갈수록 부모님한테 물어요 머리가 부모님이 대답을 못합니다 왜 모르니까 대답 못 하니까 몇 번 묻다가 여기는 답이 없으니까 어디로 가냐 사회에 밖에 선배한테 가든지 교회 가든지 목사님한테 스님한테 데리고 가든지 그러니까 그쪽에 가니까 거기서 대답을 해주는게 성의껏 해줘요 내 마음에 좀 들어 나는 그쪽으로 옮겨요 이제 부모님 품에서 내가 이동한다이 말이죠 거기를 자주 간다라는 것은 내 자식이 필요한 것을 자주 가는 거예요 그래서 나중에 교회에다가 뺏겨버렸네 애가 목사님 말만 듣지 부모님만 안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