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말에 담긴 무게와 책임, 그리고 삶의 지혜
우리가 매일매일 주고받는 '말'. 그 속에 얼마나 큰 힘과 책임이 담겨 있는지 알고 있나요? 천공스승님 법문을 통해 배운, 우리 말의 질량과 결과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1. 자유로운 발언? 이제는 책임이 따르는 시간
예전에는 하고 싶은 말을 좀 편하게 할 수 있었을지도 몰라요. 하지만 지금 시대는 우리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책임이 뒤따르는 중요한 시점이라고 해요. 예전에는 말의 질량이 그렇게 크지 않아서 대충 넘어가기도 했지만, 이제는 우리의 말의 질량이 매우 커졌다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내뱉는 말에 대한 책임감이 정말 중요해졌답니다. 무심코 던진 말들이 부메랑이 되어 자신에게 돌아오니, 말을 절제하는 지혜가 필요한 때인 것 같아요.
2. 말의 질량에 따라 달라지는 우리의 삶
말의 질량이 크다는 건, 그만큼 영향력이 있다는 뜻이겠죠? 발언의 질량은 결국 개인의 지식과 경험, 영혼의 질량에 따라 달라진다고 해요. 아무리 많이 배웠어도 생각 없이 무식하게 말하면, 그 결과 역시 무식할 수밖에 없대요. 반대로, 자신의 질량이 높을수록 더 정확하고 의미 있는 발언을 할 수 있다는 거죠. 내가 어떤 말을 하고 행동하는지는 곧 나 자신의 질량을 보여주는 거라는 걸 잊지 말아야 해요.
3. 절제는 나를 지키는 화살 피하기
잘못된 발언은 마치 나에게 돌아오는 화살 같대요. ㅠㅠ 그 화살에 맞아 스스로 어려움을 겪게 되는 거죠. 그래서 우리는 말을 절제할 줄 알아야 해요. 모든 말을 다 할 필요는 없지만, 그렇다고 꼭 필요한 순간에 입을 다물고 있으면 불이익을 당할 수도 있어요. 중요한 건 상황에 맞는 적절한 발언을 하는 지혜겠죠. 그리고 내 앞에 다가온 소중한 인연과는 진심으로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셨답니다.
4. 갑과 을의 관계 속 숨겨진 배려
세상 모든 관계에는 역할이 있어요. '갑'과 '을'의 역할이 있다는 거죠. 여기서 '갑'은 일방적으로 지시하는 사람이 아니라, 발언을 통해 상대를 자연의 법칙에 맞게 이끌어주고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사람이래요. '을'은 그 말을 듣는 입장이 되겠죠. '갑'은 자신의 질량을 이용해 상대방에게 자연의 법칙에 맞는 질량을 주는 발언을 함으로써 관계를 더 좋게 만들어가야 한다는 거예요. 윗사람이 아랫사람을 위해 사는 것, 그것이 곧 복을 받는 원리이고, 이는 상대방을 위한 따뜻한 발언으로 시작된다고 해요.
5. 부모와 자식, 나이에 따라 달라지는 존중의 방식
부모와 자식 관계도 참 중요하죠. 천공스승님은 나이에 따라 부모의 역할이 달라진다고 말씀하셨어요.
일곱 살까지: 이때는 부모가 자식을 단단하게 이끌어주는 것이 중요해요. 아직 세상을 잘 모르니 방향을 바연의 법칙에 맞게 잡아줘야겠죠.
7세부터 14세까지: 이제는 조금씩 대화가 필요해요. 30% 는 아이의 의견을 존중하며 의논하고 나눠야 해요. 나머지 70%는 부모가 자연의 법칙에 맞게 이끌어주고요.
14세부터 21세까지: 이 시기는 정말 중요해요! 70%를 존중으로 대하고 아이와 진솔하게 나눠야 해요. 이 시기를 잘 보내면 부모와 자식 관계가 훨씬 좋아질 수 있다고 해요.
21세가 지나면: 아이는 이제 어른이죠. 그때부터는 한 인격체로서 온전히 존중해야 해요. 부모 방식대로만 이끌려 하면 자식은 등을 돌릴 수 있대요.
6. 모든 관계의 기본, '존중'
부부 사이가 멀어지는 가장 큰 이유가 서로를 존중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해요. 각자의 삶과 방식을 존중해 줄 때 비로소 관계가 깊어지고 개선될 수 있대요. 비단 가까운 관계뿐만 아니라, 청소하시는 분부터 시작해서 세상의 모든 사람을 자연의 법칙에 맞게 존중하는 마음이 사회 전체를 건강하게 만드는 기본이라고 하셨어요.
7. 지식은 소통의 도구, 시대가 요구하는 지혜
말을 잘하는 사람은 단순히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이 아니라, 소통을 잘해서 상대를 이해시키는 사람이래요. 상대방을 이해시키지 못한다는 건, 아직 나에게 그만한 실력이 부족하다는 뜻이기도 하고요.
현대 사회는 과거와는 또 다르죠. 이제는 단순히 지식을 많이 쌓는 것만이 중요한 게 아니라, **자연의 법칙에 맞는 '질량 있는 지식'**을 공부하여 사람들을 이해시키고 사회를 이끌어 나갈 지혜가 필요하다고 해요. 지도자나 지식인이라면 더욱이 시대에 맞는 가르침을 제공해서 사람들이 바르게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는 거죠.
8. 영혼의 질량이 곧 말의 질량
결국, 우리의 말에 질량이 실리고 지혜가 나오려면 개인의 영혼의 질량이 높아져야 한대요. 영혼의 질량이 높아야만 시대에 맞는 가르침을 바르게 받아들일 수 있고, 그 지혜로움이 발현되는 거죠. 발언의 질량이 낮으면 아무리 좋은 말을 해도 상대방에게 영향을 미치기 어렵다고 해요.
말의 책임과 질량
- 자유로운 발언: 사람은 하고 싶은 대로 말을 할 수 있지만, 현재는 책임을 져야 하는 시점에 있다.
- 말의 질량: 말의 질량이 약할 때는 쉽게 지나칠 수 있지만, 현재는 말의 질량이 매우 크기 때문에 발언에 대한 책임이 중요하다.
- 절제의 필요성: 말을 절제하는 것이 중요하며, 무분별한 발언은 자신에게 돌아오는 화살이 된다.
- 결과의 중요성: 말을 잘하면 삶이 풍요로워지지만, 잘못된 발언은 어려움을 초래 한다.
말의 질량과 결과
- 책임의 중대성: 현재는 말의 질량이 커져서, 발언에 대한 책임이 더욱 중요해졌다.
- 질량에 따른 발언: 발언의 질량은 개인의 지식과 경험에 따라 달라지며, 아무리 많이 배웠어도 무식한 발언은 무식한 결과를 초래한다.
- 정확한 발언: 자신의 질량이 높을수록 정확하고 의미 있는 발언이 가능하다.
- 자기 인식: 자신의 말과 행동이 자신의 질량에 따라 결정된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
절제와 화살의 비유
- 화살의 비유: 잘못된 발언은 자신에게 돌아오는 화살과 같아, 이를 통해 어려움을 겪는다.
- 절제의 중요성: 화를 피하기 위해서는 말을 절제해야 하며, 필요할 때는 발언을 해야 한다.
- 발언의 결과: 발언을 하지 않으면 불이익을 당할 수 있으며, 상황에 맞는 발언이 필요하다.
- 인연의 중요성: 인연이 왔을 때, 그 인연과의 소통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갑과 을의 관계
- 역할의 분별: 사람은 갑과 을의 역할을 분별해야 하며, 갑은 발언을 통해 상대를 자연의 법칙에 맞게 도와야 한다.
- 상대방의 위치: 을은 듣는 입장으로, 갑은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해야 한다.
- 상대에 대한 배려: 갑은 상대방에게 자연의 법칙에 따라 질량을 주는 발언을 통해 관계를 개선해야 한다.
- 복의 원리: 윗사람은 아랫사람을 위해 살아야 하며, 이는 상대방을 위한 발언을 통해 이루어진다.
부모와 자식의 관계
- 부모의 역할: 일곱 살까지는 부모가 자식을 끌고 가는 것이 중요하다.
- 의논의 필요성: 7세부터 14세까지는 30%는 존중으로 의논하고 나누어야 하며, 70%는 부모가 이끌어야 한다.
- 청소년기의 변화: 14세부터 21세까지는 70%를 존중으로 나누어야 하며, 이 시기에 부모와 자식의 관계가 좋아질 수 있다.
- 성인의 존중: 21세가 지나면 자식을 존중해야 하며, 부모의 방법으로만 이끌면 자식이 등을 돌릴 수 있다.
존중의 중요성
- 존중의 결여: 부부가 멀어지는 이유는 서로를 존중하지 않기 때문이다.
- 상대방의 인생: 각자의 인생을 존중해야 하며, 이를 통해 관계가 개선될 수 있다.
- 사회적 존중: 모든 사람을 자연의 법칙에 맞게 존중해야 하며, 이는 사회적 관계를 개선하는 데 필수적이다.
- 존중의 범위: 청소하는 사람부터 시작해 모든 사람을 존중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지식과 사회의 변화
- 소통의 중요성: 말을 잘하는 사람은 소통을 잘하는 사람이며, 이는 사회에서 인기를 끌게 된다. 하지만 말이 많은 사람은 그냥 말이 많은 사람일 뿐이다.
- 이해의 필요성: 상대방을 이해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이를 통해 관계가 형성된다. 이해를 못 시킨다는 것은 그민큼 실력이 부족하다는 뜻이다.
- 지식의 질량: 개인의 영혼의 질량이 높아질수록 질량 있는 발언이 가능하다.
- 시대의 요구: 현대 사회에서는 자연의 법칙에 맞는 질량 있는 지식이 필요하며, 이를 통해 사회가 발전할 수 있다.
현대 사회의 소통
- 이해를 통한 소통: 국민들을 이해시키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통해 소통이 이루어진다.
- 지식의 활용: 지식은 단순히 쌓는 것이 아니라, 적절히 활용해야 한다.
- 사회적 요구: 현대 사회에서는 자연의 법칙에 맞는 질량 있는 지식을 요구하며, 이를 통해 발전할 수 있다.
- 지도자의 역할: 지도자는 시대에 맞는 가르침을 제공해야 하며, 이를 통해 사회가 발전할 수 있다.
질량 있는 말의 필요성
- 영혼의 질량: 개인의 영혼의 질량이 높아질수록 지혜가 나오는 구조이다.
- 가르침의 중요성: 시대에 맞는 가르침을 받아야 하며, 이를 통해 지혜가 발휘된다.
- 발언의 질량: 발언의 질량이 낮으면 상대방에게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 지식의 활용: 지식은 단순히 쌓는 것이 아니라, 적절히 활용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말은 하고 싶은 대로 해도 됩니다 누가 하지 마라 하라 할 일이 아니고 하고 싶은 대로 해도 되는데 지금은 말을 했으면 책임져야 되는 때가 온 거죠 말의 질량이 약할 때는 말을 해가지고이 어느 정도 그냥 지나갈 수가 있는데 지금은 말의 질량이 워낙 커가지고 있기 때문에 내가 말한 대로에 책임져야 된다라는 거죠 이게 무서운 겁니다 말은 절제할 때는 내가 절제를 하는게 낫고 내가 하고 싶다고 막 하는 것도 걔 아는데 책은 또 내가 감당을 해야 되기대가 있다 그래서 말은 막 해가지고 이렇게 나한테 돌아오는 이런 화살이 나를 어렵게 한다 말을 잘못하면 나를 어렵게 하고 말을 잘하면 내 삶이 풍요로워지고 아주 높은 자리까지 만들어 줍니다 근데 말을 잘 하려고 하면은 어떻게 해야 잘하느냐면 내가 잘하려고 한다고 잘 네 말은 내 질량에 따라서 말이 나오는 것이지 내가 무식하면 무식한 말이 나올 것이고 질량이 낮으면 낮은 말이 나올 것이고 질량이 높으면 높은 말이 나오고 꽉 찼으면 그 말에 질량은 꽉 차게 나오는 거예요 요거지 뇌를 갖추어야 되는 원리가 지금 여기 있다라는 거죠 말과 행동이 내 자신이 갖추는 모자라면 정확하게 나온다 틀리지 않게 나온다라는 거야 그래서 말을 잘못해 가지고 화를 입어야 되고 그러니까 말은 내가 알아서 절제할 줄 알아야 된다이 말이죠 화를 안 입으려면 안 하면 화 안 입습니다 안 하면 근데 해야 되는데 안 하면 불이익을 또 당하죠 말을 해야 될 때는 해야 되고 안 하면 내한테 돌아오는게 없어지죠 말하는 것이 내가 살아나가는데 직결된다라는 거예요 내한테 인연이 왔다면 인연한테 말을들을 것인가 해야 될 것인가 요런 것들을 잘 우리가 이별을 해야 되는데 내가 해야 될 자리가 있고 들어야 될 자리가 있는 겁니다 요걸 정확하게 분별을 할 때는 갑이냐 어리냐를 먼저 짚어보라는 거죠 내가 갑이냐 을이냐 을은 듣는 것이고 갑은 해야 되는 거예요 근데 어린데 내가 막 이야기를 한다 그만큼 분리기 옵니다 갑은 항상 내가 말을 해서 상대를 도와줘야 돼요 그러면 그 복을 내가 봤습니다 윗사람은 아랫사람을 위해서 살아야 되는데 아랫사람을 위해서 사는 법칙이 말을 해갖고 그 사람들한테 질량을 주는 겁니다 아랫사람이라고 돈을 주는게 아니고 말을 해서 질량을 주는게 아랫사람을 위하는 것이다이 말이죠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는 것은 내 말 한마디가 그 사람한테 필요한 말을 해 줬을 때 이롭게 되는 것이지 돈을 주는게 이롭게 되는게 아니라는 소리입니다 물질을 줘서 이렇게 하는게 아니고 말 한마디가 그 사람한테 이롭게 하는 겁니다 그 사람한테 힘을 줄 수도 있고 그 사람한테 독을 줄 수도 있는게 내 말이에요 그게 지금 대한민국의 우리 홍익인간들한테 숙제가 주어진 거죠 말만큼 중요한 거는 세상이 없다 말이 제일 중요합니다 네가 아무리 똑똑하던 실력이 있다라고 이야기를 하더라도 내 말에서 벌써 그 실력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누가 똑똑하고 알아달라고 할 필요가 없어요 말을 하면 그때 결과가 나와요 그러면 내가 결과를 안 좋게 지금 이루어지는 사람들 입 다 드세요 내가 말을 해갖고 결과가 안 좋게 일어난다 무조건 있다가 말을 해서 상대를 아주 즐겁게 하고 고맙게 해준다 그러면 입을 여세요 근데 우리가 말을 하는데 또 이것도 아니다 저것도 아니다가 있어요 나누세요 나누는 거 나누는 거는 내가 말하는게 아니고 나누는 겁니다 절대 사람이 떠나지도 않고 당신을 미워하지 않습니다 나누는 거 많이 들려 한 3년 동안 경험을 했을 거예요 전부 다 내가 가르치려고 들었고 이끌려고 들었어요 어떤 결과가 나오느냐 떠나버렸어요 내 뒤에서 사람이 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떠나버린다 나누면 늘어나고 그런 자리는 서로 오고 싶어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근데 누굴 이끌려고 내가이 방법으로 이끌려고 들고 내가 가르치려고 들면 시간 지나면 지날수록 사람이 다 떠납니다 우리 부모님들이 자식이 내 곁을 왜 떠나는지 지금요 근본을 지금 찾고 있는 중이에요 일곱 살 때까지는 부모님 멋대로 자식을 끌고 가라 근데 일곱 살부터 14살까지는 30%는 나누어라 의논하고 나누어라는 거죠 70%는 네가 끌고 가도 됩니다 근데 14살부터 21살 때까지는 70%를 나누어야 돼요 법칙에 영적인 미리도 안 틀리는 겁니다 이걸 오버했을 때 자식과 내가 어려워져이 21살 때까지는 70%는 놓고 30%를 우리가 내 부모의 뜻대로 이끌면 정확합니다 관계가 엄청나게 좋아지는 거죠 21살이 지났다 100% 나누세요 왜 기본적인 성인이 됐습니다 기본 지식은지가 갖출 거는 다 갖추어서 성인이 됐다라는 거죠 요럴 때는 부모님도 자식을 존중해야 됩니다 존중하지 않고 부모님 방법으로 끌고 가려고 그러면 하는만큼 자식이 나한테 등을 돌린다 한 집에 산다고 지금이 관계가 좋은게 아니에요 한 집에 있어도 생활상 환경상 내가 어쩔 수 없으니까 여기에 붙어 있는 것이지 부모님이 잘못하면 잘못하는만큼 정확하게 내가 멀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떠나요 자기 형편이 환경이 맞아지면 떠난다이 말이죠 그래서 1인 시대가 되고 있는 거예요 우리 대한민국이 지금 왜 1인으로 전부 다 떨어지고 있느냐 하면 존중해 주지 않는다 부부가 왜 지금 멀어 뭐냐 존중해 주지 않는다 존중 안 하는 거죠 내 방법대로 안 한다고 성을 내지를 않나 내 방법대로 끌고 가려고 들지를 않나 자기가 더 똑똑하고 나를 가리키려고 들지를 않나 내 인생이 있고 당신 인생이 있는데 이것이 서로 상식을 내가 도움이 돼야 되는데 자기 인생으로 끌고 가려고 주장을 하고 끌어당깁니다 떠나죠 왜 나도 내 인생 살아야 되거든요 나도 모르게 이게 발동하는 겁니다 이게 자연의 이치고 지금 후천시대는 정확하게 이제부터 자연의 이치를 따라서 가게 되어 있다 역행은 안 돼 절대로 존재하지 않는다 누구든지 존중해야 돼 존중하지 않는 사회는 내한테 적을 만들 것이다 어디까지 존중하냐 우리 집에 청소하는 총수부터 존중해라 존중해야 된다 존중하는 거 하고 내가 이렇게 해갖고 비굴하게 하는 거 이건 다른 거죠 비굴하지 마라이 말이야 존중해라 그러면 시장에 고기 파는 생선 파는 아주머니도 존중해야 됩니다 그 사람들의 노력이 있어이 사회가 만들어졌고 오늘날에 내가 있는 거예요 모든 국민들의 자기의 자리에서 노력을 한이 결과가 오늘 내가 있고 대한민국이 있고 이것이 국제사회거든요 존중해야 된다 이걸 지금 우리가 공부를 안 하게 되고 모르고 산다면 우리는 여기서 더 잘 사는 방법은 절대 존재하지 않아요 사람을 존중할 때 내 삶도 좋아지고 사람을 존중할 때 내 인생이 꼽힌다이 말이야 5천 년 역사가 이루어내는 결과입니다 5000년 동안 입이 있어도 말을 안 했어야 돼 내가 있어서도 존재가 없듯이 살았어야 됐고 내가 비굴한 거 같아도 할 수 없이 이겨냈어야 됐고 이게 우리 조상님들 5000년 역사입니다 그 역사가 오늘날에 대한민국을 만들었고이 대한민국의 이만한 힘을 키웠고이 땅 몇 십 년 만에 후손들을 배양해서이 나라와 우리 홍익인간들을 이만큼 교육 수준을 올려놓고 누구 지식 사회 지식인이 돼 갖고 있는 사회다이 말이야 지식인은 내가 좀 하바다 대학 나왔다고 지식인이라고 이렇게 생각을 하면 안 돼요 하바다 대학 나온 지식이니 있는가 하면 고구마 장사하는 지식인 또 있습니다 생선 파는 장사이 아주머니 할머니 지식인 또 있는 거예요 이분이 대학 나와서 생선 판다고 지식인이라는 것이 아니고 내 자리에 있으면 내한테 주어진 환경을 갖춘요 지식이다이 말이죠 이제부터는 얼마나 말을 우리 사이에 필요하게 하는 사람이 나오느냐이 사람이 최고로 인기 있는 사람이 돼요 얼마나 말을 우리한테 필요하게끔 잘하는 지금은 어떤 때냐면 내가 소통되는 사람을 따라갑니다 소통을 하려면 네가 이해되게 이야기를 해야 돼 내가 아무리 잘 알고 있어도 저 사람을 이해시키지 못한다면 우리는 유압이 될 수가 없어요 내 편이 안 된다라는 거지 이해를 시켜야 되는 사회입니다 우리 국민들을 얼마나 이해를 잘 시키느냐 여기에 따라서 그 사람을 따 인자는 하나님 따르지를 않는다라는 거예요 하는 따르고 있다가는 아무 말도 안 하니까 미칩니다 이제 말을 잘 하려면 내 내면의 갖춘 질량이 좋아져야 돼 내 영혼의 질량이 좋아지면 말의 수준이 올라가는 질량이 있는 말을 할 수 있다 요건 답입니다 말을 잘하는 거 하고 질량이 있는 말을 하는 사람은 또 다릅니다 말을 아무리 잘해도 내가 갖추면 질량이 낮은 사람 이런 사람은 낮은 데서 잘하는 거예요 질량이 있단 말이죠이 지상에 살아가면서 우리가 말을 자꾸 질량을 올려가는 거예요 이게 지식 수준이 올라가는 것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인간의 질량이 모자랄 때는 말도 잘 못해요 근데 인간이 질량이 좋은 사람들은 말을 잘 합니다 자기 질량의이 시대에 맞는 말을 하는가 요거는 지금 생각을 해봐야 되는 오늘날의 우리가 들어야 될 말을 잘 해야 되는 거죠 한 30년 전에 20년 전에들을 말을 오늘날에 잘한다 이러면 어떻게 돼요 쓸모없는 사람이에요 아무리 말을 잘해도 안 믿힌다이 말이죠 왜 20년 전 30년 전에 그 말을 했어야지 그때는 잘 믿혔어요 지금 이런 분들이 누구냐 하면 지금 교수님들 이분들이 한 30년 전에 참 이게 60대들 이런 분들이 내가 인기가 조금 없을만하면 얼른 미국 갔어요 독일 가고 그래요 거기서 서적을 몇 번 보고 왔어 이래갖고 들어오면요 10년은 인기를 얻습니다 책 한두 번 봤는데 대한민국에는 그만한 정보가 없었다이 말이죠 그만한 지식의 정보가 없어서 근데 외국 나가니까 서적이 잘 돼 기록이 잘 돼 있고 이러니까 이걸 갖다가 한 일주일만 가서 한두 번 뛰고 왔어요 이걸 가지고 대한민국에 오면 한 10년을 울아 먹어도 그 사람 짱입니다 요를 때가 있었어요 대한민국이 근데 그럴 때 인기 있었던 분들이 지금 교단에서 갖고 강의를 하는데 인기가 있냐 없어요 왜네 거는 30년 전 거야 발전을 안 했다 이렇게 되는 30년 동안 우리 대한민국이 얼마나 발전을 했으며 인류가 얼마나 발전을 했으며이 우주의 변화가 얼마나 일어났으며 이런 것들이 지금은 급행 찬양하는 시대입니다 인간의 생각이 질량이 요구하는게 급팽창해 가지고 30년 지금 요구하지 않아요 미래를 우리가 살아갈 지금 가르침을 원하지 근데 그때 거를 공부한 걸 가지고 지금 계속 울아 먹어요 그러면 우리는 지금 앞으로 미래는 없이 그때 거를 답습하다가 지금 가야 되나 이렇게 됐던 거예요 이게 지금 종교도 그렇고 모든 사회가 지금 그렇게 돌아가고 있는 정치를 해도이 30년 전에 발상을 하고 있고 뭔가 우리가 영업을 해도 2 30년 전에 영업을 하고 국민들이 우리가 지금 얻고자 하는 건 뭔지는 몰라도 질량 있는 것을 받아야 될 텐데 이걸 못 주고 있는 거예요 뭔가 내 힘이 너한테 미치지를 못하고 있다이 말이죠 학교에서나 우리가 종교에서나 어디든지 지도자들이 우리를 가르치는 쪽 아니냐 아리키면 그 아리킨 속에 에너지가 있어야 되고 지금 필요한 이런 질량이 들어 있어야 된다 이것이 자연의 힘이고 하늘이 힘이에요 내 영혼의 질량이 좋아져서이 질량이 밀도가 생김으로써 내공이 생기고 여기서 지혜가 나오는 거거든요 가르침을 바르게 받는 거 요것이 시대적으로 우리한테 맞는 가르침을 받는 거 시대의 뒤떨어진 것을 지금 가르침을 받아 갖고는 오늘날 인생을 사는데 지혜가 안 나옵니다 말을 잘 하려고 들지 말고 나를 갖추어라 안 갖추어진 상태에서 말을 아무리 잘해도 그거는 떠돌이 말 밖에 안 되고 뜨는 말밖에 안 돼요 말 많은 사람이 되죠 그러니까 나는 말을 잘해요 근데 상대들이 콧방 묶이고 있어요 말을 잘했는데 어떻게 콧방귀 뀌나요 질량이 들어있는 말이 아니라는 거죠 말을 못한다라는게 아니고 너도 말만 자꾸 하지 말고 좀 갖추어 갖고 말을 해 달라요 교수들이 갖추는 걸 뭘 갖추느냐면 책을 원서를 좀 더 봅니다 이러면 어떻게 되냐 이것 또한 지식밖에 안 돼요 근데 지식은 어디 가면 제일 많이 있느냐 하면 인터넷 들어가면 제일 많아요 교수님들 책에 아무리 뒤집어 보고 나서 그걸 이야기를 해도 인터넷보다 못해요 우리 국민들이 젊은이들이 전부 다 인터넷에 접속을 하고 있는데 알 거 다 알아요 거기에다가 책 한 올라갔다고 그걸 또 갖다 우라 먹습니다 참 인기 있겠어요 딱 요래 되는 거예요 지금 보세요 상대가 나한테 말을 많아야죠 저 사람 말들을 생각이 없는 겁니다 세상을 잘 알아야 돼 사람이 지금의 오늘날이 국민들의 어떠한 그 길을 가지고 있느냐 내 건 많이 들어주기를 바라는 관계를 가지고 있어요 왜 여기 지식이 너무 많이 찼어 너무 많은 거를 지금 이어 놨기 때문에 어떻게든 써야 되는 판인거라 안 쓰면 네가 병이 들리니까 지식이라는 에너지가 말이죠 우리 국민들이 지금 왜 몸이 아프고 자꾸 힘들어지느냐 하면 엄청난 질량을 먹었잖아요 에너지를 이게 지식이라는 에너지입니다 일 속에서 나온이 에너지를 엄청나게 흡수를 한 거예요 근데이 흡수를 해갖고 바르게 운용을 해서 지금 니 할 일은 안 하는 거예요 이걸 못 쓰면 말이죠 내가 병도는 걸 스스로 하는 거야 갑갑하고 미치는 거야 누가 하나 와서 이렇게 인터뷰한다고 갖다 대니까 뭐 처음에는 입 열리면 잘해요 농촌에 할매도 입 열면 그냥 보살인 거야 절대 모르는게 없어 내가 찾아가면 누가 나를 필요해서 찾아왔느냐 각각 을이라는게 요렇게 되는 겁니다 저 사람이 아무리 무식한 거 같아도 내가 찾아갔다면 네가 을이야 내가 아무리 무식해도 저 사람이 아무리 지식이 하늘을 찌르더라도 나를 찾아왔으면 을이야 요걸 잊으면 안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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