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걱정, 사실은 부모의 불안일까요?
아이의 '할 일 없음'을 보며 걱정하는 부모님의 마음, 충분히 이해가 가요. 하지만 여기서 한 번 생각해 볼 점이 있어요. 부모의 걱정이 혹시 부모 자신의 불안에서 오는 건 아닐까요? 그리고 그 걱정을 아이에게 고스란히 투영하고 있는 건 아닐까요?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고 하잖아요. 부모가 먼저 자기 삶에서 무엇인가를 찾고,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줄 때 아이는 그걸 보고 자연스럽게 따라 배우게 된답니다. 부모가 집에서 빈둥거리며 텔레비전만 보고 있다면, 아이도 '아, 저래도 괜찮구나' 하고 나태해질 수밖에 없어요.
부모의 공부가 진짜 아이를 위한 투자
아이가 스스로 열심히 공부하기를 바란다면, 부모가 먼저 공부하고 배우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해요. 여기서 말하는 공부는 꼭 책상에 앉아 하는 공부만을 의미하는 건 아니에요. 세상을 알아가고, 자신을 성찰하고,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모든 과정이죠. 부모가 나태하면 아이도 나태해지는 것처럼, 부모가 자신의 삶을 열심히 가꾸는 모습을 보면 아이도 '나도 무언가를 해볼까?' 하고 동기 부여를 받는답니다.
간섭은 NO! 아이의 자율성을 존중해 주세요
부모가 아이에게 자꾸 간섭하게 되는 이유 중 하나는 부모 자신의 실력이 부족하기 때문일 수 있어요. 아이를 믿고 기다려줄 힘이 없거나, 아이가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바른 지식을 안내해 줄 준비가 안 되었을 때 간섭하게 되는 경향이 있죠. 하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간섭하는 만큼 자식이 잘 못되게 되어 있다는 자연의 법칙을 아는 거예요. 간섭은 아이의 영역을 침범하는 '월권'이 될 수 있답니다. 아이에게는 스스로 넘어지고 일어서며 배우는 경험이 꼭 필요해요. 부모가 실력이 부족하다면,아이에게 미안해 하며 아이가 혼자 힘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묵묵히 지켜봐 주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된답니다. 부모가 바르게 자신을 갖추고 실력을 쌓을 때, 비로소 아이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자녀 성장의 단계별 부모 역할
아이의 성장은 단계별로 부모의 역할이 달라져야 해요. 자연의 법칙
0세부터 7세까지: 이 시기는 부모가 아이의 모든 것을 세심하게 챙겨주고 돌봐야 하는 때예요. 아이는 전적으로 부모에게 의지하며 세상을 배우기 시작하죠.
7세부터 14세까지: 이제 아이는 조금씩 스스로 할 수 있는 것들이 생겨요. 이때는 부모가 70% 정도 도와주고, 30%는 아이가 스스로 해보도록 이끌어주는 것이 좋아요. 독립심을 키워주는 연습이 시작되는 시기죠.
14세부터 21세까지: 사춘기를 지나 성인으로 가는 중요한 시기예요. 이제는 반대로 아이가 70%를 스스로 해결하고, 부모는 30%만 도와주는 것이 필요해요. 옆에서 지켜보며 꼭 필요한 순간에만 지혜롭게 개입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각 단계에서 부모는 아이의 성장 속도에 맞춰 적절한 지원을 해야 할 의무가 있어요. 아이가 점차 독립적인 인격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옆에서 바르게 응원하고 지혜롭게 도와주는 것이죠.
20대 자녀, 습관을 바로잡는 중요한 시기
아이가 20대가 되면 스스로의 삶을 꾸려나가기 시작해요. 이 시기는 아이가 그동안의 잘못된 습관들을 바로잡고, 자신의 길을 단단히 다져나가는 아주 중요한 때랍니다. 이때 부모의 역할은 아이가 스스로를 돌아보고 바른 습관을 형성하도록 '도와주는 것'이지, 예전처럼 '간섭하는 것'이 아니에요. 20대 자녀에게 간섭하면 할수록 오히려 더 엇나가요. 아이가 스스로 문제를 직면하고 해결할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부모는 자신을 바르게 갖추어 지혜롭게 행동 해야 해요..
부모의 책임, 그리고 아이의 바른 성장
만약 부모가 아이를 제대로 키우지 못했다면, 그 결과는 고스란히 부모에게 돌아온다고 해요. 이때 자식 문제로 속이 타들어 가는 고통을 겪게 되는 것이죠. 아이의 행동을 보며 부모 자신의 부족함을 돌아보고, '내가 무엇이 부족했구나' 하고 반성하며 자식에게 미안해 하는 계기로 삼아야 해요.
아이를 자연의 법칙에 따라 바르게 성장하도록 도와주는 것은 부모의 가장 큰 의무이자 책임이에요. 부모가 먼저 바른 공부를 하고 자신을 갖추어 변화할 때, 아이는 그 변화를 느끼고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됩니다. 부모는 아이에게 잔소리 대신 질량 높은 바른 지식을 제공하고, 아이가 스스로 옳고 그름을 분별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나침반 같은 존재가 되어야 하죠.
부모와 자녀는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관계예요. 부모의 말과 행동, 태도가 아이의 삶에 깊숙이 스며든다는 것을 잊지 않고, 아이와 함께 성장한다는 마음으로 서로를 존중하고 소통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답니다.
부모님의 지혜로운 역할과 아이의 건강한 성장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내용인 것 같습니다. 😊
자녀에 대한 걱정과 부모의 역할
- 부모의 걱정: 자녀가 할 일이 없어서 걱정이 되는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 부모의 역할: 부모는 자녀에게 모범을 보여야 하며, 자신의 할 일을 찾아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 자녀의 반응: 부모가 공부를 하지 않고 텔레비전을 보고 있으면, 자녀도 나태해질 수 있다.
- 가족의 영향: 가족 구성원들이 서로의 행동을 보고 영향을 주고받는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부모의 모범과 자녀의 학습
- 모범의 중요성: 부모가 자신의 공부를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자녀도 자연스럽게 열심히 하게 된다.
- 부모의 나태함: 부모가 나태한 모습을 보이면, 자녀도 그 영향을 받아 나태해질 수 있다.
- 자녀의 학습 태도: 자녀가 스스로 공부를 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중요하다.
- 부모의 자기 개선: 부모가 먼저 자기 개선을 해야 자녀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자녀의 자율성과 부모의 간섭
- 간섭의 정의: 부모가 자녀에게 간섭하는 것은 부모의 실력이 부족할 때 발생하는 경향이 있다. 간섭 한 만큼 자식이 잘 못된다. 간섭은 월권을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 자녀의 자율성: 자녀가 스스로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하며, 부모의 간섭은 자녀의 성장에 방해가 될 수 있다.
- 부모의 역할: 부모가 실력이 없다면 자녀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켜봐야 한다.
- 실력 있는 부모: 부모가 실력이 있을 때 자녀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자녀 성장의 단계와 부모의 의무
- 성장 단계: 자녀의 성장 과정은 세 단계로 나눌 수 있다.
1. 7세까지: 부모가 모든 것을 알아서 해주어야 한다.
2. 7세부터 14세까지: 70%는 부모가 도와주고, 30%는 자녀가 스스로 해결하도록 해야 한다.
3. 14세부터 21세까지: 70%는 자녀가 스스로 해결하고, 30%는 부모가 도와주어야 한다.
- 부모의 의무: 각 단계에서 부모는 자녀의 성장에 맞춰 적절한 지원을 해야 한다.
- 자녀의 독립성: 자녀가 성장함에 따라 점차 독립성을 키워야 한다.
- 부모의 책임: 부모는 자녀가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줄 의무가 있다.
부모의 자기 개선과 자녀의 성장
- 자기 개선의 필요성: 부모가 자기 바르게 자신을 갖추지 않으면 자녀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없다.
- 자녀의 성장: 부모가 자기 공부와 개선을 통해 자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
- 부모의 역할: 부모는 자녀의 문제를 해결하기보다는 자기 자신을 먼저 바른 것을 갖추어야 한다.
- 자녀의 자율성 존중: 자녀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켜봐야 한다.
부모와 자녀의 상호작용
- 부모의 역할: 부모는 자녀의 성장을 도와주는 관계로서, 자녀가 성장하는 데 필요한 지원을 해야 한다.
- 자녀의 의무: 자녀는 부모의 도움을 받아 성장해야 할 의무가 있다.
- 부모의 간섭: 부모가 지나치게 간섭하면 자녀의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 간섭한 만큼 자식은 잘못되게 되어 있는 것이 자연의 법칙이다.
- 상호작용의 중요성: 부모와 자녀 간의 건강한 상호작용이 자녀의 성장에 필수적이다.
20대 자녀의 습관과 부모의 역할
- 20대의 중요성: 20대는 자녀가 잘못된 습관을 교정하는 중요한 시기이다.
- 부모의 지원: 부모는 자녀가 잘못된 습관을 고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 부모의 간섭 금지: 자녀가 20대에 접어들면 간섭을 줄여야 하며, 자율성을 존중해야 한다.
- 부모의 역할 변화: 자녀가 성인이 되면 부모의 역할이 변화하며, 자녀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해야 한다.
부모의 간섭과 자녀의 독립
- 간섭의 부작용: 부모가 자녀에게 간섭할수록 자녀는 더 삐뚤어 진다.
- 자녀의 독립성: 자녀가 독립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
- 부모의 책임: 부모는 자녀가 독립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 자녀의 성장 지원: 자녀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켜봐야 한다.
부모의 책임과 자녀의 성장
- 부모의 책임: 부모가 자녀를 잘못 키웠다면 그에 대한 책임을 지게 되어 한다. 이는 자식 때문에 속이 타들어 가는 고통을 계속 겪는다.
- 자녀의 성장 과정: 자녀가 성장하는 과정에서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
- 부모의 자기 반성: 부모는 자녀의 행동을 통해 자신의 부족함을 돌아봐야 한다.
- 자녀의 성장 지원: 자녀가 다연의 법칙에 따라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부모의 의무이다.
부모의 공부와 자녀의 미래
- 부모의 공부: 부모가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해야 자녀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자녀의 반응: 부모가 자신을 갖추어 바르게 변화하면 자녀도 그 변화를 인식하고 따라오게 된다.
- 부모의 역할: 부모는 자녀에게 필요한 질량 높은 바른 지식을 제공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야 한다.
- 상호작용의 중요성: 부모와 자녀 간의 상호작용이 자녀의 성장에 큰 영향을 미친다.
우리 아들이 걱정되고 있잖아요 니 할 일이 없어서 걱정이 되는 겁니다 내 할 일을 못 찾아서 못하고 있기 때문에 애들이 나를 걱정하게 만들고 내 할 일을 만들거든요 애들만 아리키면 되는게 아니고 나도 공부를 해야 돼요 내가 내 공부를 찾아서 열심히 하는 모습을 애들이 본다면 애들도 열심히 해집니다 근데 우리 애들 보는 앞에 나는 텔레비전 보고 있으면서 날 보고 자꾸 이런 거 새끼 공부 안 하니까 엄마지는 텔레비전 보면서 날 보고 공부한다 그러니까 이게 엄마가 나태함을 보고 나도 나태해지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 가족들이 어떻게 하느냐 그걸 쳐다보고 우리가 변한단 말이죠 가족들은 나를 방치하고 지휘할지 자하면서 내가 바르게 크기를 바랬나 절대 그런 법은 없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뭘 잘못했는가를 먼저 찾아야 되는 거예요 뭘 잘못했는가 이걸 찾아서 나를 다스리고 공부를 하는게 먼저지 애들 걱정하는게 네가 아무래도 안 풀립니다 만일에 니 할 짓은 안 하고 애들을 걱정하고 사람한테 공부하라고 자꾸 밀어넣으면 애 돌아버려요 더 크게 날 걱정할 거리를 만들어낸단 말이죠 왜 잘못하고 있거든요 바르게 하는게 뭔지를 찾아야 돼 지금은 애 걱정할게 아니고 나를 짚어봐야 된다 애가 지금 다른 짓을 하면 누가 걱정되고 마음이 아파요 내가 아프죠 내가 아프면 나를 치료해야지 애를 치료하려고 얼마나 되는 거예요 애는 딴짓을 해도 좋아서 하는 거거든요 내버려 둬야 돼 좋아서 하잖아요 애가 이거 하면서 막 엄청나게 막 걱정하면서 하는게 아니잖아요 그럼 내가 또 해야 돼 내 공부를 찾아서 해라 너는 모자람이 없느냐 내 공부 열심히 찾아서 나도 공부하는 그런 자세를 가지고 공부를 열심히 하면서 100일이라도 나도 내 공부를 해보자 이러고 내 공부 열심히 보세요 애들 간섭하지 말고 이유는 간섭이 되는 겁니다 실력 없이 애들한테 나무라는 거는 간섭이 되는 것이고 실력이 있으면 애들을 덕대게 하는 거죠 애들을 부모님이 애한테 덕대게 해야지 간섭하면 되나요 간섭은 내가 실력이 모자랄 때 하는 거예요 이래서 애들은 더 빛나게 되어 있거든요 내가 조건이 너 공부를 시키는데 합기도 대주고 밥도 대주고 집도 대준다고 내가 조건이 좋다고 애를 윽박지르고 한다고 내 말 들으니까 난 생각하는 건데 이건 잘못된 생각입니다 내가 아이한테 도움 될 수 있는 뭔가 버전을 찾지 못했다면 절대 애한테 도움이 안 됩니다 그 공부를 나는 해야 된다는 거죠 나를 잘 갖춰 놓으면 애가 나한테 물을 때가 와요 이때 대답하는 겁니다 아이들이 묻지도 않았는데 내가 말하는 것은 이거는 간섭이고 그거는 7살 때까지 하는 거야 일곱 살 때까지는 묻지를 안 해도 내가 컨트롤을 해야 돼요 삼칠은 20일 세 단계가 있는데 일곱 살 때까지 애한테 의논하는게 아니에요 내가 검출을 해야 돼 요라고 저러고 요렇게 근데 일곱 살이 지나고 14살이 될 때까지는 이때까지는 30%는 애하고 의논해가며 해야 되는 겁니다 의논해가 70%는 아직까지 내가 지금 조금 영향이 있는 거죠 근데 14살부터 21살 될 때까지는 70%를 의논해서 처리하고 30%만 내가 간섭해야 돼 내 역량이 미쳐야 된다 하든 안 하든 이거는 자연의 법칙은 요렇게 되어 있는 것이다 요렇게 바르게 했을 때 애들은 정확하게 성장을 하고이 사회에 나갔을 때 네가 나머지는 네가 다 풀어갈 수 있다 근데 지금 애들이 걱정이 되는 거는 7살 때부터 지금 21살 때까지 내가 바르게 못한게 있기 때문에 걱정되는 거예요 바르게 못한게 있기 때문에 애들이 옆으로 헤매고 있다이 말이죠 걱정되죠 나도 모르게 내 영혼이 걱정되는 거예요이 육신이 걱정되는게 아니고 내이 육신 안에 있는 내 영혼이 감각이 있고 영적인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애가 뭐 걱정이 되면 잘못되고 있으니까 걱정을 하는 거거든요 알고 있으니까 갑갑한 거죠 지금 이래 그렇다고 확인해 보려고 하니까 얘가 바깥 뒤집어질 것 같고 내가 힘이 없는 거죠 이래도 못하고 저래도 못하는 거예요 원리가 요렇게 돌아가는 것이다 지금부터라도 나를 갖추세요 내가 안 갖추면 애한테 돈 절대 안 돼 이끌어줘도 바르게 이끌어 줄 수 없고 잘못 이끌은 거 그 버릇 내가 다 받아요 이게 부모거든요 애들이 잘못돼 가지고 잘못 이끌어치면 잘못되는 것이고 잘못된 거는 절대로 부모한테 돌아옵니다 내가 그때부터 고통을 받아야 돼요 왜 니체금이거든 자연의 법칙을 알고 살았던 모르고 살았든 너는 거꾸로 살았기 때문에 잘못한게 자식한테 잘못 살게끔 만들어냈고 자식이 잘못 사니까 어려워지는 건 나한테 와서 환경을 내한테 가져 들어옵니다 이거는 내가 미치게 되어 있거든요 가슴이 아프고 힘들다 지금부터라도 이런 걸 바르게 안다면 이걸 잡아 내가 모자란게 있으면 이거부터 공부해야 돼요 내가 열심히 내 공부를 하면 전부 다 자식을 만져 줍니다 이렇게 해서 내 자식이 바르게 돼야 되지 나는 알아서 한다 그거는 괜찮습니다 알아서 해도 됩니다 아픔도 본인이 겪는 거고요 그걸 바르게 알았다면 이것을 내가 바르게 잡아갈 때 노력을 해야 되는 의무는 본인이 갖는 겁니다 내가 바른 걸 열심히 하면 내 자식은 돌아와요 바르게 돌아온다 공부해야 되려면 공부할 것이고 뭔가가 성격이 다른 데로 이렇게 헤매고 있으면 그것이 바르게 정리대가 돌아올 것이고 그러니까 모르는 거는 물어서 배우면 되는 것이고 이해가 안 되면 더 이해되게 해달라 하면 되는 것이고 이해를 잘 됐다면 내가 노력하면 되는 것입니다 공부를 하고 노력하는 사람은 하늘이 스스로도 없습니다 근데 공부는 안 하고 요행을 바라는 사람은 하늘이 돕지 않아요 이제부터 이게 후천시대라고 하는 것이다이 대한민국은 말이죠 사랑밖에 없어 사람을 키우는 나라가 대한민국이에요 우리가 얼마나 성장됐는가 내 자식이 어려운 것은 자식을 돌아보지 말고이 자식이 이렇게 된 것이 우리 책임이라면 지금부터라도 나는 배우고 갖추어야 되겠다 한 뜸이라도 앞으로 자식이 또 내가 필요할 수 있지 않는가 나를 갖추지 않으면 자식이 나를 무시하고 내가 말을 해도 듣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도울 방법이 없어요 내가 도울 힘이 없다면 내 스스로 내 공부를 열심히 하십시오 열심히 하고 자식아내는 간섭하지 마십시오 간섭을 안 하면 어떤 일이 되냐 자식이 흘리는 다가옵니다 자식한테 내가 자꾸 이야기하던 것을 안 해버리면 에너지를 안 보내기 때문에 자식은 에너지를 찾아서 오게 돼 있어요 내가 이끌 수 없다면 입을 닫아라 간섭하지 마라 지금 간섭한다고 자식을 바르게 해줄 수 있는게 아니지 않느냐 힘이 없어 지식의 질량이 모자라서 내가 한마디 해도 자식이 눈도 깜짝하네 잔소리로 밖에 안 들리는 그러면 자식을 도울 수 없으니까 입을 다들 피눈물을 치고 삼키고라도 입을 닫 고 내 공부를 해라 내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으면네 애로상이 무엇인지 안다 그래서 자식을 도와줍니다 내 공부를 안 하는 사람은 자식을 도울 방법이 없습니다 우리는 살아있는 한 뜸이라도 내가 모질함을 갖추어야 사람 행실을 하고 살 수 있게 돼 있는 거라 우리가 동물로 살고 있어서는 안 된다이 말이에요 사랑으로 살아야지 그래야 사람 대접을 받지 이제부터 우리 국민들은 다시 갖추어야 되는 거야 내가 살아있는 한 나이가 아무리 많아도 나를 갖추어 죽는 거 하고 무식해서 죽는 거하고는 하늘과 땅 차이가 나는 거야 무식한 영혼은 떠돌이 헤매는 구신이 되고 내가 배우고 노력하다가 죽은 영혼은 내가 공부할 마련되는 거야 내가 노력하는만큼 내 자식이 잘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거야 내가 노력을 안 하고 요행을 바라면 내 자식을 우리 팬다는 사실을 알아야지 그래야네 마음이 아플 거 아니냐 너를 아프게 하는 방법은 니 자식을 두드리면 최고 아파요 왜 자식들이 지금 어려워지는지 그 원리를 모르고 있는 게라 자식이 부모를 아끼면 네가 공부를 안 하고 부모만 자꾸 찾으면 부모를 들고 그래 자식을 어렵게 왜 내가 공부는 안 하고 너를 갖추지 않아 부모만 자꾸 이렇게 사적인 그런데만 파고 드느냐 그래서 부모를 쳐버리는 부모가 아프면 부모를 아끼는 자식은 엄청나게 아플 거 아닌가봐 우리 몸을 좀 치는 거는 우리가 견디면서 살아요 자식을 쳐버리면 내가 못 견디는 거야 그만큼 아픈게 어디 자식이 어렵게 지금 지내면 내가 노력을 아는게 있음을 알고 내가 바르게 한 뜸이라도 노력을 하는 사람이 되면 누가 와서 구해줘도 구해줍니다 인연을 보냈어 그 사람을 구해주고 아프면 아픔을 어떻게든 잘 성장을 해갖고 훌륭한 사람으로 크면 되는 것이지 왜 네가 꼭 해야 되는데 사랑함에 아껴가며 키우는게 장 단점이 있는 거야 아끼는 것도 어떻게 아끼는 것이 참 아끼는 것이냐 근데 우리는 우리가 만드는 법과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 애착 이런 집착 애착 욕심 뭐 이런 것 때문에 자식을 품어 안고 안 뺏기는 것이지 잘 생각해봐요 진정 자식을 이해하는 길이 뭔지는 우리는 아직까지 정리가 안 됐어요이 자식이 어디에 가서 어떻게 살든 훌륭하게 성장해가지고 살아 준다면 나는 원한이 없는 겁니다 앞으로 미래에는 인원법이 일어나요 내가 키워야 내 자식이고 저 사람이 나서는 내 자식이 아닌 세상이 아니고 우리는 하나다이 말이에요 누가이 세상에 어떻게 성장을 하든 훌륭하게 성장을 해서 내 자식이 저 자식을 위해서 살던 저 자식이 내 자식을 위해서 살던 이거는 남이 아니라는 얘기에요 내 앞에 준 것을 내가 노력을 했노라 내 자식만 애기 중지할게 아니고 널리 사람을 이롭게 할 때만이 내 공로가 있는 훌륭하게 사는 사람을 성장시키는 부모의이 공은 하늘에서 스스로 쳐줍니다 너한테 병이 오지 않을 것이며 아픔이 오지 않은 것이며 마음의 괴로움을 주지 않을 것이며 이런 것들은 하늘이 스스로 챙겨 준다이 말이죠 네가네 자식밖에 모르고 너 욕심밖에 안 내니까 하늘이 지금 책임지적으로 도와줄 걸 못 도와주는 거예요 우리는이 과거를 전부 다 둘러보면서 다시 우리는이 세상을 다시 봐야 된다 미래의 역사는 과거를 잘 보아야만 미래는 바른 분별을 해서 풀어나갈 수 있는 거예요 과거에 그렇다라고 해가지고 성공한게 있던가 잘못된 역사밖에 없어 누구는 잘했다라고 하지만 그 사람도 역시 그 기운을 갖고 엄청나게 빛났어야 됨에도 그것밖에 못한 잘못된 역사밖에 없어 이걸 우리가 다시 평가를 해야 되고 그래서 신지식으로 신태로다임을 열어야 되고 이래야 미래의 역사를 써 가는 겁니다 내한테 반항을 하고 이렇게 이렇게 지금 나를 어렵게 하는 아이들한테 내가 미안하다 하십시오 왜 미안하냐 하면 내가 너희들을 다 하실 수 있는만큼 지금 내가 뭔가를 어떤 부분에서는 덜 갖추어서 나왔기 때문에 너희들이 하는 행동을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 겁니다이 사람이 가르치려니까 얼마나 힘들겠어요 우리 아이들은 나한테 이해되게 해주면 정확하게 따르는게 아이들이 이해가 안 되면 따르지를 않는 거지 반항을 하는 것도 이해가 안 돼서 반항을 하는 것이지 근데 반항을 하니까 왜 반항을 한다고 아이를 자꾸 뭐라 합니다 어른이라면 아이들을 알고 상대를 해야 되는데 이걸 모르는 겁니다 너희들한테 내가 뭔가를 너희들의 깊이를 모르고 너희들을 지금 만나고 있어 너희들을 가르친다고 하고 있으니 진정으로 내가 미안하면 편지를 쓰십시오 진솔한 마음으로 내가 왜 너한테 미안한이 원리를 정확하게 풀어서 미안하구나 이러한 진술한 편지를 하나 써서 내가 힘 있는 대로 노력을 해서 너를 이해하고자 노력하면 내가 아직까지 너를 이해를 못하고 너의 필요한 그것을 다 못 해주는가 보다 진솔하게 편지를 하나 써갖고 애한테 이래 나갈 때 등을 두드리며 너가 이걸 조금 읽어 보면 좋겠다 하고는 요렇게 갖고 편지를 하나 써주면 요건 내 지혜입니다 애들한테 정성껏 내가 책임을 못지는 애한테 내가 정성껏 다가가는 노력이라도 해야 아이들이이 마음이 풀린다라는 사실이에요 바르게 접근을 해야 돼 그래서 우리 자식이 내 말을 안 듣거든 자식을 뭐라 할게 아니고 내가 우리 아이들을 모르는구나 그러고 아이들을 지금 접하고 있다 이걸 내가 진심으로 공부를 해서 이걸 내가 찾았거든 이걸 편지를 하나 써서 내 아이들한테 진심으로 미안해서 내가 남기는 편지를 잘 그것도 내가 이랬었으니까 네가 봐라 이러면 안 되는 거예요 어떻게 해서 아이가 무한하지 않도록 뭔가가 이렇게 신중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뭔가 정성을 다해서 이걸 전달을 해야 이걸 받게 되고 이걸 풀어보고이 고리를 풀게 됩니다 우리는 그 경험이 없었던가요 부모님한테 반항을 하고 자라지 않았던 거야 우리 오빠한테 반항을 안 했던 우리 선생들한테 반항을 안 했던 경험이 있던가 우리도 그렇지 않았느냐이 말이죠 그 선생님이 우리한테 정성을 다할 때 나는 반항을 하지 못하는 겁니다 그냥 자기 힘으로 나를 가리키려고 자꾸 들면 나는 그게 굴복할 수가 없는 앞으로이 사회는 가면 갈수록 그렇게 변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 아이들이 젊은이들이 우리 말을 안 듣는 것은 너희들 잣대로 해라 우리 잣대로 젊은이를 대하고 있으니까 젊은이들이 움직이지를 않는 겁니다 근데 요새 아이들은 이렇다라고 하거든요 당신들이 그렇게 하든지 말든지 젊은 아이들이 어려운게 아니고 우리가 미치겠는 겁니다 왜 우리가 잘못 하면서 비가 오는 파장이거든요 이것이이 사회가 지금 분열돼 갖고 있는 원리입니다 내가 힘든 것은 내 잘못이 있기 때문에 이걸 찾아내야만 그래야 내 어려움을 풀 수가 있어 내가 일하다가 장애인이 됐거든 왜 이렇게 장애인이 될 수밖에 없었는가를 나를 찾아내야지 너는 다시 그 자리에서네 인생을 즐겁게 사는 길이 일어나는 것이지 장애인이 됐다고 회사를 원망하고 내 주위에 사람을 원망하고 이렇게 막 내가 이렇게 화풀이하고 너는 가면 갈수록 더 어려워 장애인이 돼서도 더 어렵게 될 수 있다이 말이죠 우리는 요만큼 어려워졌다면 여기서부터 바르게 우리가 찾아 들어가서 내가 왜 어려워졌는가를 찾아내는 것이 내 어려움을 벗는 지름길이지 남을 원망을 해갖고는 절대로 그 어려움이 안 풀리고 더 족쇄로 물고 들어가서 결국에는 나를 파면 지금까지 이끈다 명심해야 됩니다 부모님들이 너무 공부를 안 해서 부모님 말을 자식이 안 들어요 부모님이 말하는게 너무 질이 약해 가지고 젊은 자식들이 말을 안 듣다가 보니까 집안이 이상해지는 거예요 지금 땅 평소랑 가지고 있으면 자식이 와요 땅을 가지고 있어야 집도 가지고 있고 건물 가지고 있으면 자식이 온다니까 근데 건물 하나도 없고 딱 없는 길로 참 묘하게 태어나서 조선 자식들을 아주 그 우리가 어른의 역할을 못 해갖고 지금이 사회가 그렇게 돼 버린 거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지금은 방법이 다른게 없어요 어떻게 했던 우리는 공부를 했어야 됐고 지금이라도 해야 돼 부모님이 공부를 열심히 해갖고 내 질량이 좋아지면 자식이 움직여요 부모님이 질량이 모자라서 자꾸 너는 왜 밖에 안 나가니 나 좀 나가라 그러면 죽어도 안 나가요 근데 부모님이 내 할 일을 열심히 하고 내가 사회에 이렇게 갖고 재밌게 이렇게 할 일이 있어서 다니고 이게 아주 내가 재미있으면 자식도 살아나요 부모님이 그냥 요런데 요런데 매여 가지고 이러고 있으니까 자식은 더 먹이지 자식이 그렇게 해갖고 있으니까 누가 힘들어요 어제 힘든 사람이 환자예요 요거 잘 알아라니까 왜 그렇다고 해놓고 왜 그쪽으로 주파수를 안 두고 또 자아가 그렇다고 그래요 내 할 일 찾아서 내 할 일을 찾아서 잘하고 사회에 이렇게 뭐 친구들도 있고 환경도 있고 공부도 하고 이렇게 신나게 다니고 잘 꾸미가 다니고 이렇게 그러면 구석에 있다 살살 나오면 되니까 나와요 끌려 나와 그러니까 가만히 두는데 가만히 있지 그러면 어떻게 알아 내가 활동력이 있고 내가 살아나야 돼요 내가 살아나면 자식이 나를 애를 안 믿어 근데 내가 지금 뭔가가 이렇게 그 아는게 부족해 가지고 자꾸 요렇게 하고 있으면 그럼 자식이 나를 애먹여서 공부시킨다니까 그건 누가 붙어 있던 어쨌든 그런 거를 관계로 내 자신을 돌아봐야 돼 귀신들은 어디에 오느냐 하면 잘 들어요 수차 내가 가르쳐 준 거예요 요렇게 있으면 저것도 와요 그러니까 우리가 활발하게 사회 활동을 하고 잘 지내잖아요 그러면 그 붙어도 그렇게 못 붙어 있어 그러니까 뭐든지 내가 어떻게 생각을 하느냐가 영혼들도 부르고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영원히 떠나요 신핑계 대지 마라니까 네가 부르는 거니까 내 자신들이 부르고 내 집안이 부르는 거지요 나만 재미있으면 돼 걱정하지 마 자식이 내가 말할 때 듣지 않는 자식은 가만두는게 이게 최고의 방법입니다 가만두고 자꾸 간섭을 하지 마라 간섭을 안 하면 어떤 일이 생기냐 자식이 잘못하고 있다면 분명히 쪼매난 불상사가 생깁니다 불상사가 생기면 부모 눈치를 봐야 되고 그때는 도움을 받아야 될 일이 분명히 옵니다 그때 거래하십시오 왜 이런 일이 생긴 거냐 왜 이런 일이 생기냐부터 우리가 따져야 이게 답이 풀려요 우리가 자식과 부모 관계는 어떤 관계냐 하면 부모는 자식을 성장하는데 노력을 할 때 도와주는 관계입니다 자식과 관계를 알아야 돼 당신들은 자식하고 인연을 맺어서이 준 관계가 자식을 바르게 크는 데에 뒷바라지 해줘야 될 의무가 있다 그러면 자식은 부모한테 어떤 의무를 가지느냐 부모 도움을 받아서 내가 성장해야 되는 의무가 있다 언제까지 21세까지 삼칠은 21 3:7의 법칙으로이 대자연에는 인간이 살아나가는이 기준은 자연의 법칙대로 움직이고 있는 겁니다 21년 동안 자식이 노력을 할 때 뒷바라지 해줘야 될 의무가 있다 그 의무 중에서도 여기 또 3등분이 있습니다 7살 때까지 무엇을 해줘야 하는가 일곱 살까지는 내가 다 알아서 해줘야 내가 다 알아서 요렇게 해줘야 되고 일곱 살부터 7년 동안 이거는 그러면이 칠이 되죠 요를 동안에는 내가 다 알아서 해주면 안 되는 겁니다 70%만 알아서 해줘야 된다 30%는 니가 노력하게끔 지켜봐 줘야 된다 정확한 법칙입니다 그러면 14세가 지납니다 요 7년 동안은 무엇을 하냐 30%만 노력을 해주고 70%는 네가 풀어나가게끔 해줘야 된다 요거는 프로테이저를 변하게 하면 변한만큼 잘못된 것이 부모한테 최고 들어오는 겁니다 부모를 어렵게 한다 넘어져 그래서 21세가 딱 되면 어떻게 되냐 너 의무가 끝났다 자식은 부모한테 도움받을 의무가 끝났고 부모는 자식을 도울 의무가 끝났다 그러면 지금부터는 어떻게 해야 되나 교류하는 것이다 의논하고 합의를 봐야 된다 이렇게 해서 합의 봐서 일을 이루어 내야 된다 합의를 안 보고 부모라고 해가지고 21년 동안 그렇다고 보니까 자식한테 정이 들고 집착이 들고 이렇게 해갖고 내가 자식을 못 놓고 계속 자식을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으면 이제부터 자식이 잘못되어 들어가기 시작을 한다 버릇이 잘못되고 당신이 하라 하는 대로 해가지고 가서 안 됐기 때문에이 잘못된 일은 전부 다 부모한테 돌아온다 자식을 너무 오래 데리고 있었다이 말 놓아서야 할 때 노치를 못했다 누가 가르쳐 줬던 못 가르쳐 줬던 자식이 21세가 지나면 존엄성을 가지고 자기 일은 자기가 해결하는데 노력을 했어야 내가 이게 잘 안 될 때는 부모하고 의논을 했어야 의논을 해갖고 합의를 못 이루어내면 이것은 도와주면 안 되고 이런 분명히 지켰어야만 자식으로부터 어려움이 안 와서 그 어려움이 나한테 치고 들어오지 않는다 자연의 법칙을 무시하고 살면 우리는 그 어려움을 견디면서 일생을 보내야 된다 요걸 몰랐으면 지금부터라도 배워서 우리가 이걸 정확하게 정리를 해가지고 우리 후손들은 그렇게 가르쳐야 되고 인류의 그것을 가리켜야 되는 멘토 행을 해야 되는 것이다이 사회 아랫사람들한테 가르쳐야 돼요 이런 것은 인제부터 자연의 법칙을 정리할 줄 알아야 되는 내가 어려움을 겪은 걸 내 후손이 겪지 않게 해야 돼 후배들이 겪지 않게 해줘야 되는 것도 우리의 의무다 그러니까 지금 어려운 것은 내가이 자연의 법칙을 어기면서 지금 살아왔던 거지 누적돼 갖고 오늘 하나하나 바르게 배워서 바른 길로 가면서 우리 인생을 어려움을 전부 다 없어야 되는 겁니다 부모는 이제부터 21세부터는 너희들이 간섭을 하면 안 돼요 성인이 되고 나면 부모 손에서는 너희가 할 일은 끝난 겁니다 근데 21세가 되면 자식들이 부모를 떠나느냐 못 떠나면 왜 못 떠나느냐 아직 부모한테 지대해야 될이 환경이 남아서 못 떠나는 겁니다 그럼 무엇 때문에 그걸 못 떠나게 환경이 남아서 있는 거냐 부모가 우리를 잘못 키웠다든지 잘못 버릇을 길게 만들었다면 방치를 한게 있다면 운용을 잘못해서 우리를 키웠다면 우리를 잡아줘야 될 의무가 있다 여기 부모들이 20대를 최고 중요하게 자식들을 대해야 되는 겁니다이 법칙을 몰라서 대가리 그런게 말도 안 듣고 이걸 어떻게 하면 자꾸 꼬라지는 자꾸 벌어 잘못된 거는 나오지 지방을 여니까는 양파랑 탱탱 던지 샀지 지금 옷은 벗어 놓고 저 지랄하지 뭐 말은 더럽게 안 듣지 지금 어디 여자친구 사귀었다고 부모하고는 멀리하지 지랄이야 애를 어떻게 뭐 어떻게 할 감당해야 안 되는 거죠 대가리는 컸지 뭐 무디는 지금 요판이죠 20대 되면 참 묘합니다 이게 지금 아직까지 10대 키우는 사람들은 요거 맛을 안 봐서 지금이 실감이 안 날 거야 20대 요것들 치아 본 사람들은 이거 실감할 겁니다 이때 잘못되면 큰일 나는 거야 그러면 부모가이 자식한테 20대를 어떻게 대해야 되느냐 절대 간섭하면 간섭을 하는만큼 애가 삐뚤어진다 이제부터 간섭하는만큼 삐뚤어집니다 자식들이 포악하게 되는 것도 전부터 20대 만들어지는 거예요 포악하게 된다이 말이지 그럼 간섭 안 하고 그럼 어떻게 키웁니까 이제 왔 하고 집에 아직 못 벗어났을 때이 습관을 잘 관찰해야 됩니다 습관을 보니까 그때부터 이제 요걸 일주일을 써야 됩니다 양발 택 버렸네 요거 잘못된 밤늦게 들어오면 짐을 딱 닦고 기득하네 잘못된 거 호흡을 못 맞추고지 혼자 지랄하는 거 다 적어야 된다 싹 저거 적기만 하면 돼 그런 기간이 있습니다 그때는 애 닮지 말고 애달란 기간이 있어요 애달랜 기간 애달랜 기간에 전부 다 적어야 됩니다 적으라고 다 나오는 거예요 그게 애 달아야 될 일이 아니고 모순이 각이 나오는 때입니다 이게 자라면서 21세까지 부모가 잘못 키워 놓은이 환경이 정확하게 다 나옵니다 그래서 부모들이 막 미치는 거죠 그걸 때려잡으려고 하는데 그때는 잡을 때가 아니고 싹 받아 적어야 되는 거죠 싹 받아 적고 나면 그게 이제 한 3년 됩니다 3년 3년 안팎에 습관들이 잘못된게 다 기 나온다는 적어가지고 관찰을 하고 나면 그 다음부턴 조금 틀립니다 3년 지나고 나면 잘못된게 나오는게 아니고 그때는 부모한테 도움 받으려고 뭔가가 쪽지가 하나씩 들어와요 뭘 하려고 하는데 잘 안되니까 경제적으로 조금 힘들다 이래갖고 부모한테 부탁을 하기 시작을 합니다 요때 들어올 때가 되면 내가 요걸 쪽지 안 써 놨으면 요게 이제 당황하는 거죠 해줘야 되나 말아야 되나 뭐 이런 거 그래 요걸 3년을 잘 정리 습관을 잘 살피고 정리를 해 놨으면이 자식들이 20대는 항상 부모한테 도움받을 수밖에 없게끔 되어 있습니다 이럴 때 질량을 이제 봐야 되는 거죠 우리가 큰 걸 도와달라 할 때 a+ 탁한 거 요거 정리해 놓은 거하고 이제 습관을 바르게 잡기 위해서 바꿔야 돼요 예를 들어서 20대인데 엄마 내가 꼭 좀 필요한데 뭐 이래가지고 돈이 한 20만 원 필요할 때는 그렇게 신중하게 안 들어와요 70만원이 필요하다면 조금 심각하게 들어오는 거죠 100 따위가 넘는다 120만원을 눈치 봐 가면서 말이 나와요 여기 이제 다리가 커지는 거죠 커지면요 다이가 커지는 만큼씩 아주 지독하게 나쁜 버릇 있는 거 요거하고 바꿔야 되고 근데 조금 이렇게 엄마는 내가 어떤 10만원이 필요한데 조금 지금 어렵다 이거죠 이럴 때는 조금 다이가 아주 버릇이 나쁘더라도 조금 나쁜 거요 습관을 바르게 잡는 거하고 어 이게 조건을 지금 걸어야 돼요 자연은 0.1mm도 틀리지 않게 그런 환경을 정확하게 주면 잘못 키웠다면 이걸 바르게 잡을 수 있는 시간도 분명히 줄 것이고 이걸 확인할 수 있는 시간도 주는 것이고 요런 거를 바르게 잡아 나가는데 20대의 교육입니다 요걸 무시하고 나갔다 이제부터 인생은 엉망진창이다 키울 때 잘못 키우시면 잡을 수 있는 시간도 준다이 말이죠 요걸 너무 모르고 있는 거죠 지금 그러고 애들이 빛나가니까 저 부처한테 가서 절하면서 우리 애 돌아오게 해주세요 잘못한 걸 어떻게 바르게 만들어주나 니가 노력해야지 하나님한테 가서 예수님이 더 특별하더라 예수 예수가 좀 도와주세요 안 돼 자식 잘못 키운 거는 정확하게 너희들이 속에네 영혼이 시커먼 정도로 태웁니다 영혼이 니 영혼이 맑아야 되는데 우리가 속이 쑥이 됐다 그러죠 네가 속이 수급이 됐다는 건 속에 있는네 영혼이 있었구나네 영혼이 뭐 다이아몬드보다 더 강한게 마음이라서 이거는네 영혼이 상처를 입으면 아픕니다 이걸 신별하고 지금 이야기하는 거예요 잘못된 습관과 이런 걸 바르게 잡아주는 데에 말씀을 다 기록을 해놓고 나한테 부모한테 도움을 받으러 올 때 또 우리 친척한테 도움받도록 할 것도 있습니다 이웃한테 도움 받으러 갈 것도 있고 요런 것들이 우리가 공부를 잘해 놓으면 젊은이가 우리한테 도움 받으러 왔다 그럼 분명히 어떤 걸 잡아줘야 될 의무가 있는 사람이 젊은이가 우리한테 지금 뭘 도움 받으러 왔어 뭔가를 해줘야 될 의무도 가지고 있는 사람이에요 젊은이들이 어른들한테 도움을 받도록 할 때 나하고 관계 없는 사람은 절대 거기에 도움 받으라는 거야 0.1mm도 그렇게 안 움직이게 되어 있다이 말이죠 그러니까 젊은이들이 어른들한테 도움을 받으러 갈 때는 당신들이 해야 될 의무를 행하지 않아서 내가 지금 어려운 것을 도움 받으러 간 거예요 그러면이 사람을 잘못 버릇을 일으킨 것도 그것도 우리가 잡아 줘야 될 의무를 내한테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나한테 온 거야 이런 공부부터 해 들어가야 된다이 말이죠 안 하면 살아나가는데 우리가 엄청나게 힘듭니다 그래서 젊은이들이 20대에 어 이제 도움 받으러 다닐 때 이럴 때 우리가 어른들이 이걸 잡아주고 또 습관도 이걸 좀 고치자 내가 이걸 들어줄테니까 너이 습관을 요렇게 요렇게 좀 고쳐 준다면 내가 이걸 내가 도와주마 요렇게 해갖고 도와준다면 바르게 도와주는 것이기 때문에이 자연이 전부 다 너한테 경제도 되게 해주고 그 힘이 되게 해주고 전부 다 뒷받침해주면 그렇게 해서 젊은이들은 다시 잡아줄 수 있게 돼 있다 여기 20대입니다 20대는 잘못된 습관을 잡아 나가는 기간이다 요렇게 이제 정리를 하면 20대가 지나고 30대가 되잖아요 요때는 부모한테 전혀 도움을 받으면 안 되는 겁니다 받으면 받을수록 잘못되는 겁니다 30대에 이제 사회에 접근을 완전히 하는 식입니다 30대에 접근을 하면 어떻게 되나 30대에서 40이 될 때까지는이 39세까지 우리는 사회 교육을 받는 겁니다 그게 직장에 들어갔던 내가 학교에 들어가던 학위를 따던 뭐를 하 내가 선택을 해서 내가 공부를 하는 겁니다 그때는 직장도이 사회가 빚어논 환경이에요 그래서 직장에 들어가서 받아도 되고 정부가 만들어 놓은 환경도 좋고 안 그러면 우리 부모가 환경을 잘 만들어 놨으면 우리 부모의 환경을 쓰는 것도 좋고 요렇게 해서 30대는 정확하게 사회 공부를 하는 시기입니다 이걸 못했다면 못했다면 이제부터 40대가 되면 자연에서 너한테 시험을 봅니다 영적 1mm도 안 틀리기 시험칩니다 네가 30대 잘 갖추었는지 안 갖추고 시간을 낭비했는지 정확하게 시험을 쳐 가지고 40대에 네가 뭔가를 돈을 많이 모아놨다 30대에 공부는 안 하고 싹 빼서 공부는 안 하고 사람들을 많이 이렇게 해놨다 사람들 다 떠납니다 40대 기본적인 사람이네 주위에서 떠난다 알고 있어도네 말 안 듣는다 이제 자연이 그 작업을 하는 거야 40대는 전부다 마의 사실이라 네가 이때까지 30대까지 있었던 환경 모든 것을 저울에다는 기간이 요런 시간이 40대예요 그래서 40대가 제일 애가 많고 제일 미치겠는 거죠 그때는 어떤 환경을 주는게 아니고 너를 흔들러 온다이 말이죠 그래서 40대를 불혹이라 했던 거예요 불혹의 나이다 뭐가 흔들어도 흔들리지 않는 나이가 돼야 되는게 40대예요 어떤 개념으로 너를 흔들어도 흔들리지 말아야 되고 어떤 유혹으로 흔들어도 흔들리지 말아야 되는 니가 딱 갖추어져 있는 이것이 40대 다 흔들어 봅니다 그래서 40대 흔들리면 너는 이제부터 에너지 다 뺏기는 거예요 네가 갖추는 만큼의 신용도심이고 경제도 힘이고 뭐든지 힘인데 이걸 사기로네 걸 다 긁어가 버립니다 우리는 이런 것들을 모르고 당했다라고 하는데 너는 안 갖추는만큼 그만한 걸 네가 지닐 수 있는 환경이 안 되는 겁니다 질량이 조금 높은게 와가지고 흔들면 이걸 싹 뺏기게 돼 있는 거예요 이걸 사고 쳤다라고 하고 당한 사람은 막 이렇게 우리가 이렇게 쳐주고 사기꾼을 막 이렇게 나쁘 자연은 그렇게 운영 안 합니다 잘못 풀은 걸 갖고 어설픈걸 갖고 내가 이게 맞다고 그냥 남을 해 했을 때 이럴 때는 네가 그 대가를 분명히 받아야 됩니다 자식들을 20대가 되면 20대에는 바르게 잡는 기간 이걸 바르게 잡았을 때 30대에이 사회 나가서 정확하게 네가 사회를 접근을 해서 공부를 해서 실력을 갖추어 갖고 이제 40대에 자연에서 면접을 보고 50대에 탁하면 이제 너는 사회를 사해를 이끌어 나가는 지도자가 되고 지금 우리가 지도자 만드는 사업을 하고 있는게 대한민국입니다 근데 이런 공부 할 수 없는 거죠 지금 내가 놔 보니까 정신적인 지도자들한테 뭔가가 좀 개하는가 싶어 찾아갔더니 무릎 꿇고 절해라고나 시키고 희한한 걸 가르칩니다 가족하고 우리가 자식하고 잘못됐을 때는 풀려고 노력하지 말고 풀려고 노력하면 안 풀리게 되어 있습니다 바르게 알고 바르게 풀면 풀리는데 바르게 알지 못할 때는 풀려고 하지 말고 내 할 거를 찾으십시오 내 할 일 자식은 자식이 자기가 하고 싶은 거를 하게나 또 버리고 나는 내 할 일 하라는 거죠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내가 바쁘게 살아라이 말이죠 내가 바쁘게 살고 있으면 자식은 저절로 정리가 됩니다 부모님이 열심히 살고 있으면 거기다 자식은 다른 생각을 하지 않게 되어 있는데 부모님이 지금 열심히 살지 않고 내 눈앞에 자꾸 보이고 내한테 간섭을 자꾸 하니까 이게 부딪치고 이게 안 떨어지는 거거든요 나하고 놀자에요 닮아야 나하고 놀자 이렇게 부모님이 자식하고 놀면 부모가 자식 되는 거예요 근데 이걸 풀 수 있다 못 풀어요 부모는 지금 일어난 걸 내가 풀려고 하지 말고 가마 보고 있는 내 자세도 갖추어야 되는 거죠 그리고 내 할 일을 열심히 하면서 간섭 안 하고 보고 있으면 답이 정확하게 나한테 나옵니다 내가 답이 일어나게 돼 있지 바르게 가면 내가 자꾸 자식한테 뭔가 엮여가지고 막 돌아가면 절대 답이 보이지 않는 겁니다 윗사람은 아랫사람이 조금 잘못한다라고 해가지고 여기에다가 자꾸 내가 입을 대면 너도 똑같이 돼 가지고 같이 키워서 기운이 놀고 있는 거예요 아래서 잘못될 때는 윗사람은 입을 닫아버려 자식이 뭔가 내 말을 안 듣는다 부모님이 입 다 드세요 이것이 묵언이라고 하는 겁니다 묵은 기도를 하세요 묵은 기도를 한다 그러니까 지금 어디 가도 말을 안 해야 되나 그게 아니고 자식한테 쓸데없는 말 하지 말고 입 닫아라이 말이죠 자식한테 묵은 기도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말은 안 한다고 해서 전혀 안 하느냐 자식이 엄마 다니고 있습니다 이러는데 이거는 물건이 아닙니다 다녀오겠습니다 하면 오냐 잘 갔다 오너라 이거는 묵은 안에 있는 거예요 사람이 인사를 하면 애를 갖추는 것을 누구니 그대로 있는 것이고 누가 이야기를 하는데 그게 아니다라고 내가 이걸 내 주장을 맞는 거를 지금 여기 담으려고 할 때 묵으니까 요런 거지 인사를 하면 애를 갖추면 애를 나도 갖추어야 되고 이거는 기본적인 일은 하되 어떤 사람이 잘못하는 걸 보인다라고 해서 내 방법으로 옳다고 주장하지 마라이 말이죠 이게 물건입니다 자식이 내 말을 안 듣거든 입을 닫아라 상대를 잘 봐야 돼요 자식이 나한테 의지하고 있다면 내가 위에 있기 때문에 자식이 내 말을 안 들으면 내가 도와줄 수 없는 거로 지금은 입을 닫는 겁니다 닫기 되면 어떻게 되냐 자식이 미치게 돼요 이게 기운을 받아야 사는게 자식이니까 입에서 나오는 에너지가 안 나가면 자식은 엄마 눈치를 보는 겁니다 시간이 지나면 엄마 눈치를 살살 봐요 계속 말하던게 간섭이라도 하던게 딱 닫아 보시면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눈치를 살살 보게 됩니다 그래도 입 닦고 있으면 쿡쿡 쑤셔 봐요 이렇게 그래도 안 하면 엄마 요새 왜 말을 안 하는데 이런단 말이죠 여기 감이 와요 제가 입을 닫게 되면 살살 접근을 해온다 그럴 때 나한테 물으니 답한다 요거만 하지 묻지도 않았는데 절대 말하지 마라 듣고 와 가는 겁니다 이거는 관습이 돼 가지고 자식이 열 몇 살 때 이렇게 꼬여가는 법은 없습니다 내가 잘못 키우더라도이 21세가 지나서 내가 잘못 행동을 하면은 여기서 꼬여가는 것이지 어릴 때는 부모가 하고자 하는 대로 가야 되고 자식을 어릴 때 못 키웠더라도 이것이 할머니한테 가서 니가 자라게 했더라도 우리의 환경이 그래서 지금 그렇게 한 것이지 이거는 너의 사주에 있는 겁니다 요런 것들을 모르고 자꾸 감정으로 갖다 대면 나는 내 할 일을 열심히 하면 가만히 있으면 됩니다 그 대신 내가 공부를 해야죠 자식이 더 성장을 해서 자식이 나한테 안 물을 때 대답을 할 수 있는 사람으로 내가 공부를 안 해놨다면 자식을 바르게 컨트롤 해줄 수가 없어 가지고 여기서 애를 먹게 되는 요런 환경이 지금 일어난 것이지 자식이 잘못된게 아닙니다 아닌데 부모님이 지금 잘못 접하고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어릴 때 이렇게 내가 못 키우는 바람에 나를 자책하고 이런 거는 하면 안 되는 겁니다 그거는 그 아이는 그렇게 지금 자랄 수밖에 없는 환경에 주어진 사주를 가지고 왔으니까 그래서 그런 일이 지금 벌어진 거니 내 자책을 하지 말고 나는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걸 열심히 하라는 거죠 그렇게 하면서 부모와 자식 간의 공부 이런 것들을 찾아가지고 몇 번 더 들어보면 굉장히 도움이 될 겁니다 내가 알고 나면 내가 행동을 이제 바꿔야 되죠 내가 행동을 먼저 바꿔야죠 아는 사람이 행동을 바꾸고 나면 어떤 일이 일어나냐 내 자식이 그게 딱 알아요 어느 정도 시간이 이렇게 노력을 하고 있으면 자식이 부모를 제일 잘합니다 미묘한 주파수로 계속 나한테 이렇게 이렇게 팍 변했단 말이죠 이거는 자식이 딱 알게 되어 있어요 알게 되면 부모를 다시 보고 요거에 대한 걸 배우기 위해서 관심이 들어와요 모르던 주파수니까 스스로 이게 딸려 들어옵니다 이게 오라고 안 해도 돼 내가 변하는 생활을 하면 작게는 100일 길게는 3년 내가 변하는 생활을 꾸준히 하고 있으면 자식이 정확하게 그만큼 안에 들어와요 이럴 때 이제 대화할 일이 생기고 이렇게 자연스럽게 그때는 내가 해줄 말이 있는 거죠 나는 이런 거를 몰랐더라 내가 어른이 되고 성장을 하니 이런 걸 이제 알았으니 너희들한테 얼마나 큰 잘못을 했는지 이런 버릇들을 네가 잘못된 버릇은 나한테서 주고받았음을 나는 몰랐다 미안하구나 앞으로는 같이 노력을 해서 조금씩 우리가 잡아 보자구나 이렇게 해갖고 내가 깨우치고 나니까 내 자식한테 이게 전수됩니다 그러면 이제 같이 가면서 조금씩 잡아가는게 내가 잡힌만큼 내 씨한테 지금 돌아가요 이게 자기한테도 이씨가 달라져서 그 밑에 씨가 달라진단 말이죠 요렇게 해갖고 우수한이 작품을 이제 만들어내는 거죠 우리 혈통의 밑에가 우리가 깨우치는게 그만큼 중요하다는 소리가 나에 대해서 깨우치면 이때까지 내려오던 간섭 습관들이 바뀔 수 있다 우리 후손들부터 그래서 우리가 우리 대해서 내가 깨우치려고 그만큼 노력하는 이유가 우리 자신들이 잘못이 무엇인가를 깨우치는 것만이 우리가 깨우침에 공부해요 이게 요것을 깨우치고 나면 이건 잡아 들어가는 것은 내 행동에서 비롯된다이 말이죠 그러니까 우리 자식이 지금 잘 크는 거 같아도 나중에 나온다니까 나중에 너희들이 싸우고 어떻게 하고 버릇이 나쁘면 꼭 뭐 이렇게 한게 있으면 내 자식들이 성장을 해서 정확하게 그걸 흡수해서 있기 때문에 나와요 지금이라도 내가 노력을 해서 바꿔야지 그래야 자식이 나중에 뭔가를 이렇게 해갖고 어려워서 나하고 앉을 때 이건 이래 해서 그렇지 너희들 잘못만은 아니다 우리가네 어릴 때 우리가 못 할 짓을 많이 했구나 우리는 몰랐지만 이것이 아주 어릴 때 배속에 있을 때부터 세 살 미만에서부터 이것이 흡수돼 갖고 이렇게 이렇게 되는 것 나도 최근에 알았다 미안하구나 우리가 이걸 바르게 잡아야네 자손이 이렇게 안 된다는 것도 우리가 알았다 이런 것들을 지금 가르쳐 주고 해서 내 후손을부터는 이런 환경을 지금 바꿔 놓는 내가 깨달음이 있을 때 내 후손의 환경이 바뀌는 거지 그래서 나이가 들어도 우리는 공부를 하고자 하는이 욕구가 그 안에 있는 겁니다 내 후손들을 바르게 되게 하려고 그래서 죽기 전에는 내가 공부하려고 드는이 원리가 바로 여기에 들어가 있는 거예요 어른이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으시면 그 말을 딱 할 때 뭐라고 딱 받아치는 소리가 나오느냐 하면 아니다 내가 미안하다 딱 한마디 얘기는 엄청난 기운이 돌아요 미안하다 뭐 이렇게 하는게 아니고 진심 어린 이야기가 아니다 내가 미안하다 말이 억양이 틀립니다 내가 진심으로 우러나가지고 내가 그걸 마음에 느끼고 있을 때 그 말을 들었을 때 그래서 공부를 어른들이 열심히 해놓기만 하라는 거죠 어른들이 하면서 행동이 조금 바뀌면 자식이 정확하게 돌아올 때가 있습니다 나한테 들어올 때 이럴 때 내가 가지고 있는 그대로 네가 그렇게 들어오니까 내가 어깨를 사면서 내가 미안하구나 나는 이걸 몰랐느니라 요러고 딱 해주면 이때부터 엄청난 에너지가 돌아서 정신이 산만했던 것도 기운이 돌아왔고 바르게 돌아오고 이런 것들이 막 이루어진단 말이죠 상호간에 바르게 할 때 이것이 고쳐지는 거지 틀리기 억박자 놓는데 이것이 지금 좋아지기를 바란다라는 것은 이거는 문제가 있는 거죠 듣기만 하면 내 공부 되는데 시간 나면 자꾸 들어라 들어 놓으면 준비가 되어 있으니까 상대가 정확하게 내 앞에 오게 되어 있고 이때 그대로 표현이 나가면 된다 상대가 한 표현을 하면 되는 겁니다 이게 준비된 사람이에요 내가 갖춤이 없으면 상대는 정확하게 다가왔는데 내가 박자를 못 맞춰서 이게 더 시너지를 올릴 거를 지금 못 올리고 있는 거거든 이게 나만 준비해라 남을 어떻게 되기를 바라지만 나만 준비하고 있으면 정확하게 변해가 다가옵니다 자식이 잘못돼갖고 어렵다 하니까 자식을 자꾸 신경 쓰지 말고 너를 갖추라고 하는 거예요 내 마인드를 키우는 것만이 세상에 풍족하게 쓸 수 있는 환경은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내 공부를 해라 내 공부 내 공부는 어떤 거냐 어떤 지식을 흡수하느냐 지적인 지식을 흡수하느냐 아주 얄팍한 지식을 흡수하느냐 지적인 지식을 이제는 먹을 때지 얄팍한 거는 옛날에 쓰던 거고 그거는 공룡 공동 운용을 할 수 있게끔 인터넷에서 전부 다 들어오고 있지 않느냐 그럼 내가 지혜롭다면 아주 우수한 성생 그는 대학 교수는 만나러 갈 일은 없다 인터넷을 잘 뒤지면 요거만 해도 대학 교수가 아니고 지금은 인터넷 잘 뒤집으면요 하버드 교수도 여기에서 지금 강의해서 다 올려줘요 유튜브 들어가 가지고 말이죠 교육 프로그램 이렇게 해갖고 이렇게 치면 그런게 짝 올라오는데 하버드 대학에서 지금 아리키고 있는 그대로 이것을 여기에 다 올리고 있다니까 지금 공유하는 거죠 지금 공부를 거기서 시키는 것을 강의를 하고 있는 것을 특수강입니다 돈을 얼마나 내고 지금 듣고 있는지 몰라요 요걸 그대로 촬영해갖고 유튜브에 다 올리고 있다니까 지금 그것까지 안 가도 경비도 안 들이고 유튜브에 공짜예요 전기세만 내면 돼 세상에 우리가 마인드가 낮아서 이런 것들을 내가 접해서 내가 내과 흡수를 못하고 있는 겁니다 흡수하면 다네 거예요 공부하려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세상이 근데이 스승님한테 이렇게 듣는 거는 그것도 지금 유튜브에 다 올려주고 있는 거 아니에요 내가 배우고 갖추는 것만이 세상에 있는 걸 모두 쓸 줄 아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그러면 내가 어렵게 안 살아요
'soul frien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돈보다 약한 사람이 많은 돈을 가질 수 없는 이유 (4) | 2025.05.18 |
|---|---|
| 안타깝지만 불편한 진실 I 자녀를 먼저 보낸 사람들 (0) | 2025.05.17 |
| 당신이 한 말은 1000% 책임으로 돌아와 강력한 고통을 받는다 (5) | 2025.05.15 |
| 사람 때문에 힘든 이유 (0) | 2025.05.14 |
| 잔소리 없이 아이 심정을 움직이는 법 (4) | 2025.05.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