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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보다 약한 사람이 많은 돈을 가질 수 없는 이유

by 까삐룰룰 2025. 5. 18.

오늘은 어쩌면 우리 삶에서 가장 뜨거운 감자일지도 모르는 '돈'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해볼까 해요. 돈 없이는 살기 힘든 세상이기도 하고, 돈 때문에 웃고 울고... 참 복잡한 존재잖아요? 그런데 얼마 전 천공스승님의 법문을 들으면서, 돈에 대해 전혀 다른 시각을 갖게 되었어요. 단순한 종이나 숫자가 아니라, 우리 삶과 자연의 법칙, 그리고 '나' 자신과 깊이 연결된 에너지라는 걸 알게 되었죠.

돈의 속삭임: 빼앗음과 관리의 그림자

지금 세상에 돈을 엄청 많이 가진 사람들을 보면, 상당수가 다른 사람의 것을 빼앗거나 부당하게 얻어서 부를 쌓은 경우가 많다고요. 물론 모두가 그렇다는 건 아니겠지만, 그런 경향이 있다는 말씀이 다가왔어요. 더 와닿는 건, 그렇게 많은 돈을 벌어놓고도 정작 그 돈을 '어떻게 바르게 쓸지' 몰라 방황하거나 이상한 일에 돈을 쓰는 경우도 많다는 거예요. 돈이 많다고 행복한 건 아니라는 걸 보여주는 단면이랄까요.

왜 그럴까 생각해 보면, 우리 사회의 돈은 특정 조직들에 의해 관리되기 때문이기도 한 것 같아요. 바로 기업, 종교, 정부라는 세 개의 거대한 축이죠. 이 조직들이 돈의 큰 흐름을 쥐고 움직이다 보니, 정작 열심히 살아가는 우리 국민들이 실제로 손에 쥐고 쓸 수 있는 돈은 전체 자원의 30% 정도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나머지 70%는 이 조직들 안에서 굴러가는 거죠. 우리가 피땀 흘려 벌어들인 돈인데... 어쩌면 조금 억울한 마음도 들 수 있지만, 이게 잘못된 것이 없는 현실이라고 하니 깊이 생각해 볼 문제인 것 같아요.

내 안의 성장통: 자원이 풀리는 비밀

그런데 여기서 스승님은 아주 중요한 말씀을 하세요. 우리 국민 각자가 정신적으로 성장하지 않으면, 이 묶여 있는 70%의 자원은 절대 우리에게 풀리지 않는다고요. 돈은 그냥 주어지는 게 아니라, 우리가 그 돈을 담을 만한 '그릇'이 되고, 바르게 쓸 '실력'을 갖췄을 때 비로소 우리에게 온다는 거죠.

그래서 우리는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물어봐야 한대요. "나는 과연 돈을 바르게 쓰고 사회에 이롭게 쓸 만큼 성장했는가?" 하고요. 우리가 성장하는 만큼,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커지고, 그럴 때 비로소 꽉 막혔던 경제의 혈이 뚫리듯 자원이 우리 쪽으로 흘러오게 된다는 거예요. 돈은 결국 '나의 갖춤'과 비례하는 거라는 말씀이 아닐까 싶어요.

돈은 살아있는 에너지: 바른 기획과 명분의 힘

돈을 쓰는 것도 아무렇게나 해서는 안 된대요. 돈은 마치 살아있는 생물처럼 '에너지'의 속성을 가지고 있어서, 바르게 쓰지 않으면 곧바로 다른 곳으로 이동해 버린다고요. 자연의 법칙이 그렇게 움직인다는 거죠.

그래서 돈을 쓰기 전에 반드시 바른 명분이 있어야 하고, 그 명분을 바탕으로 바른 기획을 해야 한대요. 왜 이 돈을 써야 하는지 분명한 이유가 있고, 어떻게 쓸 것인지 구체적이고 이로운 계획이 있어야 한다는 뜻이죠. 명분 없이 욕심으로 쓰거나, 계획 없이 허투루 쓰면 그 돈은 반드시 내 손을 떠나간대요. 어쩌면 망하거나 손해 보는 것도 다 이런 자연의 법칙 때문이라 생각하게 되네요.  바른 곳에 자원을 쓰도록 자연의 법칙을 알아야 한다는 거죠. 명분 없이 얻은 돈이나 잘못 쓰고 있는 돈은 자연이 가차 없이 회수해 간다는 말씀이 좀 무섭기도 하지만, 돈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를 바로잡아주는 경고처럼 들렸어요.

가난의 의미: 윤회 속 배움의 과정

가난에 대한 이야기도 인상 깊었어요. 스승님은 가난하게 태어나는 것조차 전생의 행동에 따른 결과일 수 있다고 말씀하시거든요. 이게 단순히 벌을 받는다는 의미보다는, 전생에 잘못 사용했거나 소홀히 했던 자원에 대한 '배움'과 '극복'의 과정으로 봐야 할 것 같아요.

가난은 단순히 돈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과거의 내가 쌓아온 결과라는 관점은 어쩌면 잔인하게 들릴 수도 있어요. 하지만 동시에 지금 나의 노력과 바른 선택으로 이 가난의 고리를 끊고 미래를 바꿀 수 있다는 희망적인 메시지도 담고 있다고 생각해요. 전생의 영향을 부정할 수는 없지만, 현재의 삶이 그 영향을 극복하고 바르게 만들어가는 중요한 시간이라는 거죠.

나와 사회의 연결고리: 기여와 보상

결국, 우리 각자는 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을 다해야 돈이라는 자원을 얻을 수 있대요. 모든 사람은 자신에게 필요한 경제적 자원을 받을 자격은, 그건 가만히 있어서 되는 게 아니라 사회에 바르게 기여하려는 노력을 할 때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보상이라는 거죠.

내가 가진 재능, 내가 흘린 땀이 사회에 이롭게 쓰일 때, 자연은 나에게 필요한 만큼의 자원을 돌려준다는 거예요. 나의 발전이 결국 공동체의 발전과 연결되어 있고, 서로 돕고 함께 성장할 때 더 많은 자원이 풍요롭게 돌 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었어요.

미래를 향한 발걸음: 후천시대와 우리의 역할

우리가 '후천시대'로 넘어왔다고 하잖아요. 이때는 돈과 자원의 분배 방식에도 큰 변화가 올 거라고 해요. 특히 우리 젊은 세대가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거고, 사회 곳곳에서 중간 다리 역할을 하는 '매니저'들도 자신을 꾸준히 갈고 닦아야 한대요.

왜냐하면 미래 사회에서는 단순히 돈을 버는 기술이 아니라, **자연의 법칙에 맞는 '바른 실력'**을 갖추는 것이 훨씬 중요해지기 때문이에요. 이 바른 실력이 개인의 발전뿐 아니라 사회 전체의 발전에도 기여하게 된다는 거죠. 그러니 우리 모두 게을리하지 말고 꾸준히 자연의 법칙을 공부하고 자신을 갖춰야 할 때인 것 같아요.

마무리하며: 돈과 함께 성장하기

돈이라는 주제가 이렇게 깊고 다양한 의미를 담고 있다는 게 새롭지 않나요? 단순히 많이 버는 것만이 중요한 게 아니라, 돈의 본질을 이해하고, 나를 성장시키며, 바른 기획과 명분으로 사용하고, 사회에 기여할 때 비로소 돈과 내가 함께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다는 걸 배우게 된 것 같아요.

돈과 인간의 관계
- 돈의 본: 돈이 많은 사람들은 대개 다른 사람의 것을 빼앗아서 부를 축적하는 경향이 있다.
- 돈의 사용: 많은 돈을 가진 사람들은 그 돈을 어떻게 사용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아, 이로 인해 이상한 일이 발생한다.
- 사회적 구조: 돈은 특정 조직(기업, 종교, 정부)에 의해 관리되며, 이들 조직이 경제를 움직이는 주체가 된다.
- 국민의 자원: 국민들이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돈은 전체의 30%에 불과하며, 나머지 70%는 조직에 의해 관리된다.

조직과 자원의 분배
- 3대 조직: 국가의 경제는 기업, 종교, 정부라는 세 가지 주요 조직에 의해 지배된다.
- 자원의 집중: 이들 조직이 자원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일반 국민은 그로 인해 제한된 자원만을 사용할 수 있다.
- 조직의 역할: 각 조직은 자원을 관리하고 분배하는 역할을 하며, 이로 인해 사회의 경제적 흐름이 결정된다.

국민의 돈과 경제
- 국민의 돈: 국민들이 사용하는 돈은 결국 국민의 피와 땀으로 만들어진 것임을 인식해야 한다.
- 성장과 자원: 국민들이 정신적으로 성장하지 못하면, 자원은 풀리지 않는다.
- 경제적 질문: 국민들은 자신이 성장했는지를 스스로 물어봐야 하며, 이를 통해 경제적 자원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다.
- 자원의 활용: 국민들이 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성장해야 하며, 이는 경제의 활성화에 기여한다.

돈의 사용과 기획
- 명분의 필요성: 돈을 사용하고자 할 때는 그에 대한 명분이 필요하며, 이를 통해 자원을 확보할 수 있다.
- 기획의 중요성: 돈을 쓰기 위해서는 **바른 기획**이 필수적이며, 바른 기획이 잘 이루어져야 자원이 원활하게 흐를 수 있다.
- 자원의 흐름: 자원을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바른 명분 있는명확한 계획과 목표가 필요하다.
- 경제적 기획: 바른 기획이 없으면 자원은 낭비되거나 잘못 사용될 수 있다.

자연의 법칙과 돈
- 자연의 법칙: 돈은 자연의 법칙에 따라 움직이며, 잘못된 기획은 자원을 잃게 만든다.
- 돈의 에너지: 돈은 생물과 같으며, 에너지로서의 특성을 가지고 있다.
- 자원의 이동: 돈은 잘못 사용되면 다른 곳으로 이동하게 되며, 이는 자연의 법칙에 따른 것이다.
- 바른 명분: 명분 없이 가진 자원이거나 그 자원을 잘 못 사용하고 있다면 자연에 의해 회수되며, 이는 경제적 손실로 이어진다.

가난과 윤회
- 가난의 원인: 가난한 집안에 태어나는 것은 전생의 행동에 따른 결과로, 윤회의 개념이 적용된다.
- 가난의 이해: 가난은 단순한 경제적 결핍이 아니라, 과거의 잘못된 선택의 결과로 이해해야 한다.
- 가난의 극복: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현재의 행동과 선택이 중요하며, 이를 통해 미래를 바꿀 수 있다.
- 전생의 영향: 전생의 행동이 현재의 삶에 영향을 미치며, 이를 통해 가난의 원인을 분석할 수 있다.

사회와 개인의 역할
- 사회적 책임: 개인은 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을 다해야 하며, 이를 통해 경제적 자원을 확보할 수 있다.
- 경제적 자원: 모든 사람은 자신에게 필요한 경제적 자원을 받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이는 사회의 발전에 기여해야 한다.
- 사회적 기여: 개인이 사회에 기여할 때, 그에 대한 보상으로 경제적 자원이 돌아온다.

미래의 경제와 젊은 세대
- 후천시대의 도래: 미래는 후천시대에 접어들며, 이는 경제적 자원의 분배 방식에 변화를 가져온다.
- 젊은 세대의 역할: 젊은 세대는 새로운 경제적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 경제적 조건: 젊은 세대는 경제적 자원을 잘 활용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이를 통해 사회에 기여해야 한다.
- 실력의 중요성: 젊은 세대는 자연의 법칙에 맞는 바른 실력을 갖추어야 하며, 이는 후에 개인의 발전과 사회의 발전에 기여한다.

매니저와 사회의 역할
- 매니저의 책임: 매니저는 꾸준히 자신을 갖추며 역할을 다해야 하며, 이를 통해 사회의 발전에 기여해야 한다.
- 사회적 구조: 매니저는 사회의 중간층으로서, 경제적 자원의 흐름을 관리하는 역할을 한다.
- 일의 중요성: 매니저가 자신의 갖춤을 소홀히 하면, 사회 전체가 어려워질 수 있다.
- 사회적 기여: 매니저는 자신의 갖춤을 통해 사회에 기여해야 하며, 이는 경제적 안정에 기여한다.

사회적 책임과 개인의 노력
- 노력의 필요성: 개인은 자신의 발전을 위해 꾸준히 공부하여 갖추는 노력을 해야 하며, 이를 통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다.
- 경제적 자원: 경제적 자원은 개인의 갖춤에 따라 달라지며, 이는 사회의 발전에 기여한다.
- 사회적 기여: 개인이 사회에 바르게 기여할 때, 그에 대한 보상으로 경제적 자원이 돌아온다.
- 공동체의 중요성: 개인의 성공은 공동체의 성공과 연결되어 있으며, 서로의 발전이 중요하다.

 

돈이 많은 사람은 왜 많습니까 다 뺏어서 많아 근데 돈이 많은 사람들이 이걸 어떻게 쓸지를 몰라 그래갖고 이상한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뺏은 자도이 돈을 모르고 뺏긴 자도이 돈을 모르네이 나라 구성에 3대 조직이 다 가지고 있는 겁니다 우리 기업이 가지고 있죠 그다음이 종교가 가지고 있습니다 조직이거든요 정부가 가지고 있죠이 3대 축에서 우리는 열심히 뭔가를 하는데 거기서 돈을 다 움직이는 거예요 거기로 돈이 다 들어가고 우리한테 있는 돈은 얼마냐 30%가 남습니다 70%는 전부 다 조직에서 다 관리를 하고 우리는 30% 갖고 움직이는 거예요 그는 우리가 살아나가는데 혈액이 도는 거와 같다 요것만 움직이는 거죠 아무리이 조직에서 가지고 있어도 이것이 우리 국민 돈입니다이 국민들이이 돈을 쓸 수 있게끔 내가 성장을 했느냐 이걸 물어봐야 되는 거죠 성장하지 못했다 그래서이 돈은 풀리지 않습니다 아무리 어떻게 해도 안 풀린다 근데이 돈은 이제 설 줄 아는 사람이 나오기 시작을 해야 됩니다이 돈을 쓰려고 하면 어떻게 되냐 요만큼 쓰려고 그러면 요만큼 쓸 수 있는 명분을 가져와라 이만큼 쓰고 싶으면 이만큼 쓸 수 있는 명분을 가져와라는 겁니다 설계를 내가 가져오면 정확하게 돈을 내줍니다 그 돈을 쓰게 우리는 돈 때문에 자꾸 욕심을 내는데네 돈을 주면 쓸 수 있냐라는 거 어떻게 쓸 건지를 가져와라 그럼 내가 돈을 줘도 줄 테니 어떻게 돈이 오게끔 해줘도 내가 만들어 줄테니까 돈을 쓰려고 하는 기획을 가져와라 기획이 있어야 됩니다 돈이라는 것이 지금 어떻게 되어 있는 거냐 국민들과 인류의 피와 땀이 만들어진게 돈과 경제입니다 기본적으로 우리가 사회 하는 일을 내한테 주어진 것을 조금만 이렇게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먹고 사건 다 옵니다 그런데 기본적인 일도 안 하는 사람이 돈이 지금 힘든 거지 돈이 많 있다면 설계를 해 와라 분명히 돈이 많이 들어오게 해주마 자연의 법칙입니다 내가 기획을 잘 했는데 자연에서 돈을 안 준다 그럼 자연이 반칙이니까 자연을 칼로 배워야 됩니다 그런 법칙은 없는 것이다 돈은 움직이는 생물이고 이것은 에너지입니다 돈은 함부로 움직이지 않는 것이다 내가 잘못하면 저쪽으로 가고 내가 잘하면 이리로 그러면 내가 언제 사기를 당했는데요 잘못했네요 잘못했죠이 돈을 잘못 쓸 사람이 가지고 있으니까이 사기꾼이 와가지고 요걸 살 흔드니까 이리로 옮기는 거예요이 돈은 어디 나가도 나가는 거니까 사기꾼한테 가면은이 돈이 사기꾼한테 쌓이냐 이것도 자기가 다른데 또 다 써야 돼요 지한테는 맨날 가난해요 그래갖고 이게 사기를 잘못 치고 나면 저는 교도소 가서 교화 받아야 돼 또 사기 당하는 나를 하면 다시 집어봐야 되는거다 자기 당하는 나를 공부 안 한다면 너는 또 사기당해야 되고 또 내가 그렇게 산다면 또 단어는 나를 돌이 보라고 지금 그런 일이 일어나는 거니까 그 사람이 잘했다가 아니고 내가 잘못했답니다 요렇게 반성을 하고 그렇게 할 때 니한테 사기 당한 거 다시 줍니다 자연이 자연이 다시 준다이 말이죠 자연이 너한테 걷어간 거는 네가 왜 이게 없어졌는가를 잘 반성을 하고 또 뭔가를 노력을 하니까 자연히 그건 다 줍니다 돌려준다 근데 내 반성은 안 하고 사기꾼만 탓하고 있다 절대이 돈 안 들어 자연의 이치를 먼저 알아야 된다 돈이라는 것은 4대 3대 3으로 써야 되는 겁니다 지금 우리한테 돈을 준다면 돈을 어떻게 써야 되느냐 내가 제일 먼저 그 돈으로 해야 될게 생활을 하죠 생활을 하면서이 돈을 조금 쓰고 또 돈이 조금 이렇게 남죠 남으면 내 갖추는데 써야 됩니다 내 갖추었는데 생활하는데 40% 선다라고 들면 나를 갖추는데 경비가 들어갑니다 그런데 내가 30%는 써야 된다 그래야 미래가 있다 미래 그리고 30% 내가 주위 사람들과 이렇게 같이 교류하는데 경비로서는 것이다 내가 갖추는 데는 안 쓰면 어떻게 되냐 시간이 지날수록 나는 자꾸 어려워 돈이 작게 돈이 와도 놈한테 뺏기고 이래가지고 자꾸 허실이 생긴다이 말이야 내 자신을 갖추는데 경비를 쓰는 것은 미래를 위한거다 내일을 위하고 한 달 후를 위하고 1년 후를 위하는거다 그렇게 잘 쓰고 있다면 확장되게끔 니들도 갖추게 해주고 확장되어서네 삶을 살게 해주고 확장되게끔 주위의 사람을 주어서 그 경비를 쓰게끔 전부 다 주게 돼 있다이 말이죠 나를 갖춘데 힘쓰지 않고 주위의 사람들하고 잘 유화하는데 내가 경기를 쓰지 않았다면 나한테 더 좋은 사람을 주지 않고 내가 앞으로 해야 될 일은 더 질량 있게 못하고 요렇게 해서 나는 계속 그 자리에 머물고 있다 돈은 모으려고 드는 것보다 쓸 데가 없으면 놔두는 것이다 모으는게 아니라 돈은 모으는게 아니고 내가 쓸 데가 없으면 그냥 놔두는거다 그러니까 모이는 거예요 돈을 모으려고 달려들면 다른 걸 안 하고 모으는 거예요 그러면 이거는 사고가 나게 돼 누가 그대로 온다 쓸 거를 쓰고 쓸 데가 없으면 놔두는 거예요 이러면 그대로 안 와 근데 이거 쓸 때 쓰고 쓸 데가 없어서 놔두는 그대로 안 오는데 쓸 때를 안 쓰고 내가 모아 놓잖아요 그러면 누가 이걸 가지고 와요 정확 하게 사기꾼이 오든 내가 분별력이 떨어지거든요 공부를 해야 되는데 공부를 안 하고 모아 버렸어 주위에 지인들과 잘 지내야 되는데 이거 안 지내고 모아 버렸어 그럼 내가 분별력이 떨어질 때 그 모아 놓은 돈을 누가 가지러 오면 대판 뺏기는 거야 그래서 사기당하는 거거든요 그리고 내가 조금 어려움이 또 오니까 그런데 이제 종교라든지 이런 데서 나를 흔드니까 그거 갖고 다 줘야 되죠 다시 안 돌아와요 내가 쓰면 돌아올게 있고 내가 뺏기면 안 돌아올 수 있는 거야 뺏긴 건 안 돌아와 선거는 돌아온다니까 돈은 잘 써야 돼 돈은 잘 쓰라고 있는 거지 네가 억지로 모으라고 있는게 아니에요 모으는 건 잘못하니까 그대로 와 정확하게 그렇게 해서 사고도 나고 우리 자식도 잘못돼 갖고 이걸 변제에 갚아야 되고 뭐 하는 돈 때문에 그래 억지로 모아 놓은 돈 때문에 우리가 돈을 잘 써야 된다라는 돈을 쓰는 시대지 모으는 시대가 아니에요 내가 잘 쓰고 있으면 네가 필요한게 자꾸 준다니까 주는 거를 내가 모으지 말고 쓸 거는 쓰고 남는 거는 놔둬 이게 모여야 돼 그러다 돈 다 없애라는 소리 아니에요 남는 거는 나도 어차피 네가 다 쓰려고 그래도 다 못써 어 그러니까 남는 건 놔두라니까 요렇게가 모인 거는 안 뺏깁니다 근데 쓸 거를 안 쓰고 억지로 모아놓은 거는 뺏긴다 그 어떤 사람은 가난이 죄고 어떤 사람은 가난이 죄가 아닙니다 죄를 분리해 가지고 어떤 죄라는 것까지 나와야 돼 지금 부자가 가난해졌다 이건 죄를 지어서 두드려 맞은 겁니다 잘못해 가지고 대자연으로부터 한방 맞았다네 거 다 뺏겼다 이렇게 되는 거죠 왜 뺏겼냐 뺏긴 원인이 분명하다 너한테 1차적으로 어느 정도 힘을 주는게 경제라는 힘이에요 이걸 줬는데 이걸 일차적인 힘이 왔으면 이걸로 갖고 무슨 일을 해야 되는데 네가 지금 돈 벌려고 하던 일과는 다른 이거보다는 질량이 나은 일을 해야 되는데 이걸 안 하고 자꾸 돈 벌려고 하고 있어요 또 그러면 이거 중고를 잘못 쓰면서 또 달라 그러니까 누구냐 안주죠 한번 중간에 추첨한다고 우리가 돈 벌다 보면 그 슬럼프라고 이야기하죠 이때는 1차적인 걸 다 줬다 요래 이야기하는 거거든요 근데 돈 번다고 해먹었잖아요 애먹었으면 슬럼프를 딱 주면 이거 갖고 여행도 조금 가고 완전 여행으로 빠지면 안 돼요 어깨 좀 피해라 그러고 너무 그런거에 신경 안 써도 되니까 그리고 바람 좀 쐬고 딱 오면 그 다음에 이거 갖고 뭐 할래 이거 묻는 겁니다 물으니까 알든 모르든 또 돈 벌려고 들어요 왜 이놈아 싹 뺏어 버린다 욕심이라는게 딱 생기거든요 돈을 더 벌라고 여기서 이렇게 하는 순간에 너를 무식해져요 아주 이게 막힌다라는 얘기죠 그러면 누구를 보내느냐 아주 돈 버는데 솔깃한 거짓말을 하는 사람을 보낸다든지 아주 헤매면서 이거 뜻하게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을 보내요 보내면이 사람이 이야기가 가만 들어보니까 내 욕심하고 딱 맞거든요 그러면 같이 손을 잡고 가면 너는 그때 왕창 뺏기는게 사기라는 거거든요 그래서 싹 걷어 버립니다 걷어 버리니까 여기서 깨치지 못하고 사기꾼이라고 글만 잡으러 다니려고 그러고 너는 인생 이제부터 완전 죽 쑤는 거예요 당했는데 잡으러 안 다니 버리면 그 시간이 남을 거 아닌가 봐 그동안 다른 걸 또 뭔가를 하면 될 건데 이게 주파수가 아무것도 안 보여 이제 큰일 나기 시작을 하는 거죠 요렇게 돼 가지고 가난해져 버린 건 죄입니다 그 다음에 어릴 때 우리가 가난한 집안에 오잖아요 이건 윤회해갖고 가난한 집안에 온 거예요 왔는데 이거는 왜 이러한 자리에 왔느냐 전생에 가난을 주었는데이 공부를 다 안 해서 또 전생에 조건을 줬는데 이걸 잘못으로 뺏겨서 가난해져서 가난해진지 가난하게 오는 겁니다 지금 내가 사기를 당해서 가난해져서 죽었잖아요 자꾸 찾으러 다니고 사기 친 거 막 미워하다가 막 이러다가 나중에 병들고 죽고 막 이랬잖아요 이러면 요때 공부를 해야 되는 건데 내 일이 내가 이렇게 됐는가 이걸 잘못 써서 뺏었으면 수긍을 하고 뭔가를 노력을 해야 되는데이 가난한 벗어나지를 못하고 죽어버렸어요 니가 다음에 윤회해갖고 올 때 가난하게 와야 돼요 돈 없는게 돈을 한꺼번에 많이 줘가지고 돈이 하나도 없었는데 요번증이 올 때 돈을 이마에 보낸다 없습니다 그리고 돈이 있는 집에 태어나잖아요 돈 있는 집에 태어나서이 돈을 다시 너한테 지금 쓸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거는이 공부를 다 안 했기 때문에 여기 오는 거예요 있는 집안에서는 이거를 얼마나 떠디게 써야 되는지를 공부를 해야 돼 안 그러면이 있는 집안에 와서네 인생도 못 살고 또 돈 쓰고 하다가 인생도 못 살고 또 죽어 버린다고 이건 또 벌 받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가난한 집에 태어나는 것은 지금부터네 공부를 해야 한다 그럼 네가이 공부를 바르게 해가지고 깨치고 나면 너는 가난해서 벗어난다 죄인입니다 가난한 집에 태어난 것도 전 수도권을 충분히 잘못 썼기 때문에 거기서 실패를 해서 너는 다시 새로 다시 시작한거다 인생이라는게 새로 다시 이게 무슨 겁니다 돈을 좀 줬다가 이걸 뺏어 버리는 것도 새로 다시 바닥에서 다시 하라는 겁니다 그 돈의 소중함을 몰랐고 이걸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 공부도 안되가 있으니까 돈을 지금 받았으니까 이걸 잘못 쓰니까 그게 고아 놓을 수가 없다 돈이라는 거는요 경제는이 에너지 이동을 하기 위한이 이동할 수 있는 에너지입니다 이게 에너지가 절대이 대자연의 에너지는 멈추고 있게 하지 않는다 이거는 항상 운행되는게 에너지에요이 대자연의 에너지는 항상 운용되고 있는 겁니다 근데 니가 가다가 오래 놔두면 너를 친다요 부도 마찬가지예요 에너지가 지금 나한테 어떤 에너지인가는 나중에 공부를 하더라도 경제라는 에너지는 항상 한쪽에 고위 같고 오래 존재하지 않는다 가난한 것은 원전생이 아니고 전번에 인간 태어났을 때 전생에 네가 거기에서 공부 못한 바오로 지금 다시 인간을 육신을 받아서 그걸 공부하러 온다고 이해를 하면 됩니다 이렇게 여기에서 공부가 바르게 돼 갖고 공부돼서 울로 넘어서면 너한테는 그때는 경제를 만질 수 있고 운용할 수 있고 쓸 수 있게끔 너한테 준다라는 거죠 대자연은 영적인 미리도 틀리게 하느님의 운용 안 합니다 요런 법칙은 바르게 알고 뭐든지 잣대를 갖다 대야지 우리 지식인들이 잘못되면 가나는 죄가 아니라 이야기만 듣고는 자꾸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그러면네 가난해 봐라 죄인지 아닌지 이러고 너한테 모델로 이렇게 시킨단 말이죠 그러면 엄청나게 어려워 그러니까 가난한 죄입니다 죄니까 벗어날 수 있는 길을 가리켜 줘야 되는 것이지 가난한 분명히 죄입니다 우리가 과거의 삶하고 지금 삶은 확연히 다릅니다 우리가 2차 대전 일어나고 나서이 나라가 폐허가 됐습니다 폐허가 됐을 때이 나라 감을 살아나가는 방법하고 지금이 사회에는 폐허에 이게 상처를 씻고 모든지 이루어 나가지고 뭐든지 이사에 꽉 찬사예요이 사회에서 우리가 살아나가는 질서와 방향은 틀리다는 우리가 일을 해도 편법으로 살아도 되고 뭐든지 해도 되는 시대라는 얘기죠 하지만 오늘날의 이사회는 전부다 다스리는 사회에서는 네가 편법으로 살리면 들키고 원활하지 못하는 이런 삶을 살게 됩니다 과거에 무언가가 없던 거는 정주회도 없었고 나도 없었습니다 그때는 어떻게 살아도 흉이 안 되지만 지금이 사회에서 내가 없다면 나이는 50대 이상 됐는데 내가 가진게 없다 이러면 나는 분명히 나한테 온 조건을 잘못 써가지고 없는 겁니다 과거에는 나한테 온 조건을 잘못쓰다 없는게 아니고이 나라 통째로 다스려서 버렸을 때고 그때는 누가 없는 자도 있는 자도 흉이 지금이 사회는 없는 자는 흉이 돼요 없는 자도 어떻게 해서 없는 자냐 이게 틀리겠지만 노동자가 없는 거 하고 조금 관료가 없는 거 하고 조금이 경영인이 됐는데도 없는 거 하고 이런 것들이 전부 다 다른 거죠 근데 경영을 할 수 있는 자임에도 없다 이것은 니한테 온조건들을 바르게 쓰지 못해서 없는 것이다 하느님이 정확하게 너한테 필요한 조건들을 다 줬습니다 재주를 주었던 무슨 힘을 주었던 뭔가를 다 주었다라는 얘기죠 주었는데 그 조건들을 내가 바르게 쓰는 법칙을 모르고 못 썼던 어떻게든 방탕을 했던 그냥 투기를 좋아했던 뭐 이렇게 와일드한 걸 좋아했던 어떻게 해갖고 너한테 온 조건들을 잘못 써가지고 지금 어렸기 때문에 어려움을 풀고 뭔가 사회에 지위를 가지려고 하면 네가 노력할 만큼을 해야 된다 그 노력이 어떤 것이냐 아무것도 힘이 지금 다 소진됐는데 그냥 100을 가려고 할 때 네가 노력해야 될 몫이 얼만큼이냐 30% 30%는 뼈를 깎아서라도 네가 노력하는 모습을 상대한테 보여줘야만 만져준다 끌어올려 준다 손을 잡아 준다라는 얘기입니다 이거 안 하고 손을 잡아주는 법칙은 절대 없다 손잡아주면 니까지 망하니까 100% 정확한 겁니다이 사회의 3대 7의 법칙 지금 오늘날에이 사회와 앞으로의이 사회가 똑같은이 진로가 갑니다 이게 정법시대 인본시대라고 이야기하는 여기에서 지금 많은 거를 겪고 있는 거죠 네가 지금 어렵게 사는 거는네 잘못으로 지금 어렵게 만들었다라는 것만 인정이 돼 준다면 이제부터 네가 노력을 해라 인정이 안 된다면 아직까지 그 공부를 더 해야 될 것이다 인정이 된다면 그건 너가 공부가 좀 됐구나 지금부터 노력을 하되 뼈를 깎아서라도 30%는 네가 노력을 해라 그러면 정확하게 너를 손을 잡아줄 자가 나올 것이다 그런 자는 너를 항상 지켜보고 있다 하느님이 인연법으로 항상 이래 지켜볼 수 있게끔 나한테 주위에 그런 걸 만들어 놨습니다 내가 30% 노력을 안 하면 정확하게 손을 안 잡아준다 니가 아무리 빨리 잡아주면 되겠다라고 생각을 해도 그 법칙은 절대 이루어지지 않는다이 대자연의 법칙이에요 그러면이 노력을 어떻게 하느냐 겸손하라 욕심내지 마라네 앞에 온 일을 아주 감사하게 여기면서 내 앞에서 양둥이를 주워 와야 될 일 이러면 내가 겸손하게 주워오라 다른 사람은 저 양동이를 치워야 되고 나는 치우지 않아야 된다는 법칙은 없다라는 얘기죠 저 쓰레기 종이를 하나 주워야 될 것 같으면 딴 사람은 주워야 되면서 나는 그걸 안 주워야 된다라는 법칙은 없어요 종이를 주어야 될 일인데 앞에 눈에 띄면 내가 죽고 양동이가 걸치면 내가 세워놓고 꽃게가 저쪽에 넘어져 있다면 내가 세워놓고 이런 노력을 기본적으로 하는 이런 것들을 내가 할 줄 알아야 된다 산에서 남이 버린 쓰레기를 17년을 치운 사람입니다 남이 안 죽는 것도 주웠고 남이 죽는 것도 내가 줘서 그 속에서 수행을 낸 누가 봉급을 주고 대가를 주고 뭐를 시켜서 했던 것이 아니고 내가 주웠다 남은 버리는 것 나는 말 없이 주웠고 그 사람이 보지 않게 해줘서 그 사람이 버리고 나서 가는데 내가 주웠으면 무한할까 봐 그 사람이 가고 나서 주석고 겸손하게 주웠다이 속에서 나는 나도 모르게 사람이 돼버렸다 내 노력은 대가를 바라고 하는게 아니에요 내가 스스로 하는 것이 누가 알아주기 위해서 하는게 아니고 내가 하는 것이 이것이 나의 노력이지 누구 눈이 어떻고 내 자존심이 들어가면 이것은 나의 노력이 아니라는 거죠 자존심하고 싸우고 있는 중이지 이건 노력이 아닙니다 어떤 일은 누구는 할 수 있고 나는 그런 일을 하지 못하는 사람 세상에는 그렇게 주지 않아서 내 앞에 보이는게 내 거야 내가 어느 정도 공부가 돼 버리고 나면 쓰레기가 보여도 죽지 않아야 될 때가 옵니다 내가 공부가 끝나시면 이거는 다른 사람 몫이라고 나는 지나갈 줄도 알아야 돼 내가 공부가 끝났는데 쓰레기를 보고 또 내가 치우면 너는 공부를 아직 끝내지 않은 사람이 그것은 내 공부 때 그렇게 나한테 주어졌던 일이 있고 공부가 끝나고 나면 쓰레기를 줍기 보다는 더 떠딛고 보람 있는 일을 하는 사람이 돼야지 나는 쓰레기 줬는데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이 요런 것들 경계라는게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를 갖추울 때는 지극히 겸손한 내가 다 갖춘 연후에는 지극히 뜻있는 일을 행하라 내가 물을 길어 오면서 공부할 때가 있고 처지가 물을 기르고 와야 될 때가 있는데 겸손하게 뒤로 오면서 내가 대꾸를 안 하고 이거 주어졌으니까 감사하게 일할 때가 있는가 하면 여기서 공부가 끝나고 나면 그러한 환경이 안 됩니다 물이 저 떨어졌습니다 그럼 내가 얼른 가서 전에 내가 물을 내가 갖다 놓았는데 내가 안 갖다 그러면 지금 물이 안 되겠다 싶어 쫓아간다면 너는 아직 물 쥐고 다녀야 됩니다 물이 떨어져도 내일이 아닌 걸 손대면 안 된다라는 지금은 저 일이 내 일이 아니라 나는 여기서 조금 쉬더라도 나중에 사람들하고 지금 대화를 하고 내가 필요한 일을 한다든지 조금 더 떠딛고 이런 일들을 지금 하고 있는 것이지 그냥 쳐다보고 지나갈 줄 아는 사람 그럼 저 물 기른 담당이 또 올 거예요 그 사람이 해야 될 몫이지 그 사람이 못했다고 지금 후등거리면 내가 쫓아간다면 아직까지 공부가 안 끝났다라는 남의 몫을 겸손하게 보고 있는 것도 그것도 미덕입니다 그 사람이 일을 내가 뺏으면 안 되거든 그 사람이라면 내가 뺏어갖고 내가 잘해 버리면 저 사람은 할 일이 없어져요 아주 내가 미천하게 빠졌으면 쓰레기를 줘야 되고 나한테 환경이 그렇게 주어진 데서 최선을 다 하는 겁니다 하지만 내가 여기서 힘을 조금 쓰고 있는데도 쓰레기를 줍고 있다면 이거는 문제가 달라지죠 쓰레기에 빠진 놈입니다 태어나지 못하고 있다 내 할 일이 지금 없을 때 하는 거와 내 할 일이 있을 때 아래 걸 손대는 건 틀립니다 내 할 일이 위에 있기 할 일이 있는 사람은 아래 거는 손대면 안 돼 아래 거는 아래의 기운을 가진 사람이 해야 될 몫이기 때문에 내가 뺏어서도 안 되고 쓰레기를 내가 계속 줬으면 쓰레기 줄 사람을 안 보내줘 신께서 보니까 네가 자꾸 하고 싶어 하잖아 하고 싶은 사람을 시키는 겁니다 아닐 때는 놓을 줄도 알아야 된다 나한테 부를 줬잖아 그지 불을 준 것은 내가 이걸 바르게 못 쓸면 이게 나가면서 나를 치거든 젊어서 부를 주는 것은 네가 이걸 쓸 수 있는지를 보고 있는 거거든 나한테 만일에 젊어 젊었을 때 불을 희한하게 준다 그러면 이거는 그냥 은행에다가 그냥 넣어 갖고 은행에서 운용하고 쓰게 만들어 놓고 나는 계속 공부하는 거야 그럼 시간 지나면 이게 돈이 붙어 있어 더불어 나가 있어 내가 쓸 때가 안 됐으니까 이어놓고 그래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지 내 돈이 은행이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면 이건 니께 돼서 안 되고 이러고 나한테는 나한테 준 공부를 계속하는 거야 하고 있으니까 나중에 내가 진짜 진짜 뭐를 해야 될 때가 되면 은행에 가면 네가 하도록 다 해준다니까 젊어서 나한테 주는 거는 내 돈이 아니라니까 그거는 네가 앞으로 쓸 돈을 미리 준 거니까 그걸 어떻게 네가 받아들이냐 따라서 엄청나게 힘들게 앞으로 살 수도 있고 다 뺏길 수도 있고 그게 시험지거든 시험지를 딱 주면 우리가 가지고 있는 70%를 다 버틴거나 같아 그리고 또 남아가 있어 이게 70%가 이렇게 성장을 하는 거예요 항상 비축하는게 70%는 있어야 왜이 70%가 있어야 되냐 확률이 분별을 너도 모르게 잘못하고 있다라는 사람은 불안하면 분별을 잘못하게 돼 있어 30% 갖고는 만일에 잘못돼도 이거는 내가 내가 아직까지 할인을 다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옹졸하게 생각을 안 한다고 만일이 잘못돼요 당신들 생각을 무엇을 하는가를 좀 들다 봐야 돼 돈을 갖고자 하느냐 사회에 내가 필요한 사람이 되고자 하냐 요걸 지금 생각을 우리가 좀 잡아봐야 돼 사람의 가치라는게 있어요 같이 우리가 나를 위해서 살 때는 가치가 작지만 사회를 위해서 살라고 할 때는 가치가 큰 사람이에요이 사람한테는 엄청난 기운을 줘도 아깝지 않습니다 네가 그 기운으로 사회를 위해서 뭔가를 하고자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아무리 경제를 거기다 실어놔도 이거는 무겁지도 않고 잘 운용이 되니까 이것이 나라 힘이에요이 나라에는 경제 많습니다 작은게 아니에요 많아요 근데 왜 우리한테 안 오느냐 먹고 살려고만 하고 있지 않냐 세상 엉망 해당됩니다 지금 우리 국민들이 대다수는 어떻게 되냐 내가 지금 돈 100억만 들어오면 하던 일 안 해요 일 안 합니다 근데 저쪽에 사업하는 사람들은 왜 저 사람들은 돈을 많이 주느냐 천억조도 일을 해요 천억이 있는데도 또 열심히 일한다니까 욕심이 더 많아 가지고 더 많이 벌라고 일을 한단 말이에요 근데 우리 국민들이 대다수가 지금 100억만 줘도 일 안 해요 욕심 없어 그러면이 사회가 어떻게 돼요이 사회 마비돼요 철도청에 다니는 사람 철도청이 일 안 갚고 유럽 유행 좀 가고 노후 이렇게 좀 쓸고 이래놓고 뭐 좀 놀지 말라고 그래 버리면 귀찮 누가 놀아요 사회가 마비돼요요 짜임새 맞추는게 그만큼 중요한 겁니다 우리 마인드를 만들어야 돼 내가 지금 배극을 벌라고 해갖고 돈을 벌기는 이런 배극은 없습니다 돈이 어떻게 하는게 제일 잘 벌리느냐면 정확한 자리에다가 주식에 투자하면 돈이 왔다 갔다 하는 이유가 바로 요런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돈이 들어올 때는 앞으로이 돈으로 무엇을 할까를 공부를 해야 되고 그걸 안 했다면 이게 또 뺏깁니다 경제는 요렇게 움직이는 거예요 100억이 내가 탐이 난다면 100억을 탐내지 말고 100억이 목표가 있으니까 내 마인드를 갖추고 정확하게 100억이 너한테 들어올 것이니 나를 갖추면 그 돈 들어옵니다 어떤 식으로든 들어와요 들어오는데 앞으로 우리 국민들이 큰 돈을 만지는 데는 투자를 할 줄 알아야 된다 투기가 아니고 투자를 할 줄 알아야 된다이 말이죠 이게 무슨 소리냐면 우리가 큰 돈은 절대 못 봅니다 이제 사회가 전부 정리된 사회이기 때문에 어떤 기업이라든지 어떤 운용체라든지 이것이 잘 돌아가는게 생긴다면 거기에 힘을 모아야 돼 이러면 우리도 경제가 좋아지고 거기에도 커지고 그래서 주식회사라는게 나온 거예요이 주식회사 공부를 아직까지 못해서 주식을 투자하는 걸 어떻게 하면은 된다라는 원리만 알면 이걸 투자를 해서 거기가 일어서게 하고 우리도 스스로 경제가 되게끔 만드는 상대가 잘 되고 내가 잘 돼야 되는 거지 내 것만 보려고 해갖고는 안 된다라는 거지 그래서 어떤 기업이 참신하게 바르게 운용이 되고 있을 때는 쉼을 모아서 그 기업도 일어나고 우리도 일어나는 우리가 같이 잘 된다 혼자 잘 되는 법은 절대 없어 어떤 사업을 할 때 우리한테 이해되게끔 하는 이런 사업에 우리는 힘을 모르면 그 사업이 일어나서 우리는 같이 잘 사라진다 돈이 만족한 거는 얼만큼 있어야 되느냐 내가 지금 쓰면서 30%가 여윳돈이 있다면 요거는 만족하게 봐야 되는 거야 내가이 한 달을 쓰더라도 1년을 쓰더라도 어느 정도 한 3년은 이렇게 하면서 살 수 있는게 있다 이렇게 되면 만족한 거죠 그러면 항상 내가 뭔가를 변동을 일으킬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이 자체가 만족해야 되는 그래서 여기서 더 많은 경제가 일어나려면 이걸로 가지고 뭔가를 할 때가 돼야 되는 거야 이렇게 뭔가 사회에 어떤 일을 하니까 여기에서부터는 이거보다 더 사랑을 준다라는 것은 사회에 그런 일을 더 할 수 있는 환경을 주는 겁니다 그래서 더 큰 일을 할 때는 큰일에 비유해서 30%가 항상 쌓일 것이고 작은 일을 하면 작은 일이 비유해가지고 30%가 쌓일 것이다 30%가 있다면 이걸로 만족하는 것이 맞다 여기서 만일에 30% 넘어서 100% 뭐 더 이렇게 뭐 많다 이러면 뭐가 쌓이고 있는데 할 일을 안 하고 있는 거 아닌가요 짚어 봐야 됩니다 만일에 그 생각을 못하고 있으면 이거 가지고 누가 오니까 그때는 꼼짝없이 당해서 나갑니다 그럴 때는 내가 또 흔들리는 거죠 늦게 나가 버리니까 이래가지고 내 인생의 이제부터 떨림 현상이 생겨서 뭔가 분별을 잘못해서 인생을 망치는 수가 있다 내가 많이 싸갖고 있으면 이걸 활동을 못 한다면 백성들을 어렵게 하는 것이다 너무 많이 싸두지 마라 어느 정도 비추고 되지만 너무 많이 싸주는 것은 경우에 어긋나기 때문에 사회가 용서 안 하고 자연이 용서 안 하게 되어 있다 그것이 내 몸 보시고 엄청난 일들을 맞이하게 된다 우리는 우리 국민이 다 같이 잘 살아야지 내 혼자 잘 사는 법칙은 앞으로는 주지 않는다 분명히 내 옆에 사람이 어려운데 내 잘 산다고 좀 까불면네 거 분명히 걷는다 내가 조금 저 사람보다 조금 나은 그런 환경이 있다면 항상이 사회를 위해서 뭔가를 하고자 노력하는 사람 노력하는 중에서도 지금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도 노력이에요 뭔가 사회를 줄 안 한다 안 한다 이게 아니고 내 자신을 갖추는 것도 지금이 사회를 위해서 노력을 하는 그런 공부이기 때문에 이런 사람은 절대 어렵게 안 한다이 나라의이 시대에 주는 돈이 한정돼 갖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오늘날까지 경제를 일으킨 것은 어디로 가가 있느냐면 배당이 다 돼가 갔어요 벌써 전부 다 배당이 돼서 같다는 얘기입니다 어떤 사람은 수백억을 가질 수 있게 해라고 어떤 사람은 뭐 수십억을 가지길 수 있게 해놨고 어떤 사람은 못 챙겼고 이게 배당이 전부 다 돌아가 버렸어 지금 여기서부터 돈을 벌려고 하는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들이냐면 전부 배당을 준거를 뺏아 와야 되는 돈이에요 이제부터는 쟁탈전이다이 말이죠 쟁탈전이 일어나면 어떻게 되냐 이제 배당받는게 아니에요 돈만 그런게 아니에요 자리도 배당됐고 전부 다 됐어요 지금 우리 후배들은 배당이 끝난 상태에서 지금 배워 가지고 나오고 있는 거죠 우리 후배들이 여기 이제 30대 40대 이런 사람들이거든요 교육 갖추고이 세상에 나오면 이제이 사람들이 실력 발휘를 하면 너희들한테 다 돌아갑니다 지금부터 너희들이 실력을 발휘하게 되면 저 사람이 가지고 있는 걸 내한테 가져올 수 있어요 이게 꼼수도 있고이 점수도 있고 요런 거라 이게 근데 꼼수부린 자는 니도 남한테 뺏깁니다 꼼수를 안 부리고 정수로 해갖고 실력으로 너한테 배당이 온 거는 절대 누가 뺏어가지 못한다 어떤 시간이 지나갔고 누가 실력으로 차고 들어오는데 나는 실력을 더 노력하지 않고 그냥 나태하게 굴었다면 너도 정확하게 뺏기는 시간이 온다라는 얘기입니다 자리도 지금 성장을 하는 사람들은 어떤 혜택을 입고 자랐는가를 잘 보세요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받아서 온 사람들이에요 우리 위의 세대들은 교육을 받을 조건을 봐도 왔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그 사람들이 환경은 교육을 크게 잘 받을 수 있는 환경도 아니었었고이 세상이 성장하는 가운데서 살아간 거예요 그러니까 성장하는데마다에 내가 조금만 어떤 교육을 받아서 나와도네 자리는 주어졌고 조금만 이렇게 뭘 하려고 들어도네 목숨 챙기죠 모든 걸 챙겨 줄 수 있는 시대였었다라는 거죠 근데 지금은 이런 걸 다 챙겨 놓은 상태라는 얘기죠이 사회를 잘 봐요 자리 이동도 실력자가 나오면 정확하게 이동한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돈을 많이 벌려고 하면은 남이 가지고 있는 걸 가져와야 되는데 그걸 네가 가져오려고 한다고 해서 가져와지지 않는다이 말이죠 이건 욕심이에요 너의 실력을 발휘하라 정확하게 너한테 경제가 주어진다 실력으로 그 경제가 내 손에 와야 되고 실력이 딸리면 경제를 잃어버리게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는 우리 젊은 사람들이 조건이 더 좋다라는 얘기예요 실력을 낮추는 데는 우리 실력을 바르게 쓰게 되면 실력이 모자라는 사람들이 정확하게 마음을 숙일 수밖에 없고 안 속이려고 들면 사회가 이걸 처단을 해요 그렇게 해서 경제가 이동한다라는 얘기입니다 자리도 이동하고 우리가 돈을 지금 벌려고 달려들면 눈이 가려서 실력이 안 나옵니다 너 할 일을 바르게 찾았다면 그 일을 바르게 행하면 네가 쓸 돈으로 정확하게 움직인다이 말이죠 그리고 네가 갈 자리가 정확하게 나와요 내가 안 가려고 그래도 끌어당겨서 모시고 가요 내 실력을 발휘할 때다이 말이죠 돈을 탐낼 때가 아니고 돈을 탐하는 것은 지식인 아닙니다 무식인이 하는 것이지 지식인이 하는게 아니라는 얘기죠요 키 바로 잡아야 되는데 아무것도 아닌 소리 같지만 돈을 탐하는 것은 무식한 자다라는 얘기에요 무식한 자가 실력이 나온다 그거는 있을 수가 없어 돈을 탐하지 말고 네가 갖추고 배운 자라면 너가 무엇을 할 것인가를 지금 찾아라이 말이죠 그래서 이것을 네가 바르게 찾은 거 같으면 이걸 열심히 행하라 정확하게네 앞으로 모든 기운이 돌아온다 요렇게 해서 경제는 네가 가져올라 그러지 않아도 저절로 오고 자리도 네가 앉으려고 하지 않아도 너를 모시고 가고 모든게 내 앞으로 와요 무식한 사람들이이 사회를 바꿀 수 있는 사회가 아니에요 그건 패망이 오죠 무식한 사람이 앞으로 힘쓸라고 걱정되면이 세상 패망이 와이 지식이 울면은 엄청난 에너지인지이 대자연의 에너지 중에서 최고 에너지가 지식입니다 이걸 갖춘 사람들은 세상에 못 할 일이 없어요 하늘의 별자리도 다시 알리더 요새 영적인 능력은 영매 사람한테 그러한 영적인 힘이 온 것이지 너는 도인이 아니에요 그쪽 방면 밖에 모르잖아 영매는 영매가 해야 될 일이 있고 사회는 영매가 움직이는게 아니에요 신령을 갖춘 지식인이 사회를 이끌 때 사회는 바르게 돌아가는 겁니다 지식을 갖추어야 될 사람들이 갖출 때까지는 세상을 엉망진창으로이 사람도 자리 차지하고 저 사람도 자리에 차지하고 돈도이 사람이 가지고 전부 다 챙겨 놓았지만 이걸 이제 어떻게 운용을 하는 것은 지식인들한테 달렸다이 말이죠 그래서이 지식인들이이 사회에 지금 다 나왔어 근데이 지식인들이 뭐를 해야 될지를 아무도 모르는 거예요이 세상에 지금 살아나가는 원리가 내가 무엇 때문에 사는지도 모르고 네가 누군지도 모르고 아주 가축 긴 다 갖춰놨는데 엉망진창인거라 가졌다가 없어지는 사람 왜 그런가의 원리를 좀 알아야 되죠 젊었을 때 주는 거는 주는 거예요 영업을 차려도 뭔가 사업을 해도 인연을 줘서 일어나게 해주는 것은 내가 하는게 네가 나섰기 때문에 자연히 해주는 거예요이 자연이 우리한테 줄 때가 있고 멈출 때가 있는 거예요 주는 걸 멈춘다 할 때가 있는 거죠 자식을 키울 때 부모님이 자꾸 뭘 갖다 해줄 때가 있고 언젠가 되면 부모님이 멈춰 갖고 이제 네가 알아서 해봐라 할 때가 있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줄 때는 많이 왔어요 내 사주만큼 또 내 질량만큼 어느 정도의 너는이 땅에 와서 무엇을 해야 되니까 그 질량만큼 기본을 준 거야 기본 기본을 줬는데 시간이 지나니까이 기본을 주고 나서 이제 너를 지켜봐야 되는 거예요 네가 기본을 줄 동안에 너를 바르게 갖춰놓지 않았으면이 중심을 바르게 쓸 줄 몰라요 네가 이걸 바르게 쓸 줄 모르니까 이제 나갈 때가 오는 거죠 준거를 바르게 쓸 줄 모르면 걷어요 이게 자연의 이치예요 중고를 바르게 쓰면 그냥 안 걷어요 여기서부터 더 많은 것이 또 일어나죠 근데 바르게 기본을 줬는데 잘 못쓰면 걷는다라는게 그때는 없어지고 나서 뭘 해야 되냐 내 공부를 해야 되죠 준 것도 못 지키고 중고를 바르게 쓰는 법도 몰랐으니까 걷어서니까 이제 그 중기 무엇인지 앞으로의 내가 이런 조금이라도 환경이 온다면 뭘 해야 되는지 안 했던 공부를 해야 되는 거기에서 지금 정법 공부를 하는 거예요 내가 공부를 해서 나를 갖춰 놓으면 어떻게 되냐 사회가 다시 너를 필요로 해요 피로를 해서 여기 와서 이걸 좀 도와달라 그래 그만큼 필요해지는 거죠 필요 없이 그냥 막 막 쏟아지던데 무너지다가 한참 이제 내가 고뇌도 하고 힘들게 하다가 보니까 어떤 시간이 지나니까 또 너를 이렇게 손질을 한단 말이죠 이게 손짓을 하니까 내가 가서 내가 공부를 한 사람이라면 사람한테 바르게 다가가죠 그렇게 해서 다시 일어나요 내가 사회에 필요한 사람으로 활동을 하면 경제는 항상 오게 돼 있어요 근데 공부를 안 하고 나선 사람은 돈이 저기 오기를 바래요 저 나는 뭘 하려고 안 와요 이게 두 번째 주는 거는 그냥 안 줘요 사회에서 바르게 필요한 일을 하면 그냥 그만큼 줘요 또 더 질량 있게 하면 또 그 많이 줘요 이제는 네가 그걸 하는 걸 보고 주지 그 처음에 줄 때는 안 보고 준 거예요 부모가 자식 키우는거나 똑같죠 처음에 자식 다 키워갖고 밀어줬고 이렇게 자꾸 되도록 해줬는데 그걸 부모님이 싹 걷었어 이제 걷고 나서 그 다음에는 막 고뇌를 하다가 자기 잘못을 알고 시작을 하는데 또 돈 벌려고 하면 부모님이 줄까 절대 안주고 이게 자연의 법칙이에요 자식이래 보니까 깨달았고 뭔가를 노력하는게 다르다 그걸 노력을 하니까 그만큼 뒷받침을 해줘요 넘치지 않고 또 이렇게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그만큼 또 해줘요 건방지게 성장하는 바람에 다 걷은 거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다시 일어나는 것은 건방지면 안 되고 또 어깨 힘을 주면 안 되고 넘을 무시하면 안 되고 이러면서 너한테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하 묻으니까 그때 나한테 힘을 쓸 수 있도록 자꾸 해주는 거죠 자연이 우리한테 뭘 해주는 걸 어렵지 않아요 전부 다 지금 다 일어났단 말이에요이 사회에 근데 너한테 줄 때는 문제가 되는 거잖아요 바르게 뭔가를 하는 걸 보고 이제 둔다 그러니까 공부를 안 하고 사회를 다시 접근해서 돈을 벌라고 할 때는 너는 절대 그런 일은 안 일어난다 딱 먹고 살 것만 오지 더 이상 여유있게 안 준다 왜 여유있게 주면은 건방지지고 또 이렇게 안하무인이 되기 때문에 내 자식 버리니까 그래 안 해준다 그래서 우리가 돈을 자꾸 벌려고 하는데 돈 벌려고 들지 마라 사회에 뭐를 내가 할 수 있는가를 그걸 두고 그걸 해라는 거죠 할 수 있는 걸 알아서 해 네가 할 수 있는 걸 찾아서 5천 원을 했으면 정확하게 5천원씩 와요 5만원은 지사의 질량을 했다면 분명히 5만원이 오고 5억원은 지사회를 위해서 했다면 5억이 정확하게 오지 0.1품도 안 깎아요 이게 자연이거든 자연의 법칙이 운용되는 거기 때문에 0.1mm도 틀리지 않게 운용을 하는데 너는네 잣대에서 계산을 하는 거야 그래서 불공평하다고 이야기하는데 그거를 내 앞에 와서 쏟아내 그러면 내가 정확하게 다 가르쳐 줄게 왜 그렇게 힘들고 고생한다 다 가르쳐 줄테니까 바르게 가는 길도 다 가르쳐 줄테니까 그러고 나서 바르게 가든지 안 가든지는 너희가 하지 내가 해주는게 아니에요 몰라서 못했다 그러는게 아르켜 주는 건 내가 해주러 왔어 지금 몰라서 지금 어렵게 산다 하니까 가르쳐 주러 왔지 가르쳐 주는 거는 0.1mm도 안 틀리게 가르쳐 주니까 이거를 공부를 해 가면서 사회를 바르게 접근해라 어떤 백성은 그렇게 힘들게 살게 하면서 너희들은 그렇게 새롭고 너희들이 필요한 걸 다 줬겠느냐 너희들을 줬을 때는 내가 뭐 이게 대학을 나고 공부를 많이 했다 그러면 백성들 피했다며 내가 그 역할을 못 해내면 혼나 가지고 백성들한테 그만한 이치를 돌려준다는 것도 알아야지 요런 원리란 말이야 이게이 자유는 0.1mm도 틀리지 않게 운용을 해요 사회가 필요할 때는 나가면 되고 사회가 필요 없을 때는 내 자신을 공부함에 있으면 되고 여기 법칙인 거죠 우리가 필요한 경제를 주지 않은 사람은이 땅에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이게 무슨 소리냐 노동자는 노동자가 필요한만큼 주었고 지식인은 지식인이 필요한만큼 줬고 경제를 만져야 될 사람은 경제를 만질만큼 주었다 안다는 안 받았는데요 이런 사람은 따로 찾아오세요 안 줬는지 줬는지 우리가 성장할 동안에 네가 만나야 될 인연도 다 좋고 네가 필요한 것도 다 줬어요 그게 선천시대입니다 앞으로 미래는 많이 될 거냐 이거는 조금 다른 거죠 이거는 후천시대기 때문에 우리가 경제를 많이 줘야 되는 사람들은 위에 상위청한테는 경제를 많이 이렇게 줘야 됩니다 그분들은이 경제를 잘 보관을 하고 관리를 할 수 있는 사람들이라 금기가 그렇다이 중위 사람들 중간 중간 사람들은 경제를 많이 주면 되느냐 많이 주면 안 되는 사람들이라서 많이 안 줘요 근데 얼만큼 주냐 쓸만큼 준다 그러면 그 중간 사람들하고 밑에는 경제를 얼만큼 주냐 중간 사람보다 좀 작게 해줍니다 그렇게 해서 열심히 일하라고 경제를 작게 준 사람은 내가 열심히 일하고 성실히 이래라고 하는 거예요 없을 때는 열심히 일하고 성실히 일하면 내가 먹고 살고 내가 필요한 줄 수 있는 경제는 다 줘요 근데 우리가 중간에 이쪽에 중간층이 지금 요렇게 질문하는 거죠 요렇게 질문 안 해요 그럼 밑에 하청은 요런 질문 안 해요 중간층이 누구냐 요걸 조금 잡아가야지 이해가 돼요이 사람들은 매니저 영어가 바로 되나 매니저급입니다 매니저급은 누구들을 이야기하느냐 단지를 보면 여기가 좁죠 그리고 여기가 넓어요 지금 이렇게 그러다가 밑에가 좁아 와요 지금 대한민국이이 단지골로 만들어 놓은 겁니다 매니저충이 이만큼 볼록하게 많아요 지식인청이 이만큼 많아졌다이 말이죠 이분들이 매니저 급입니다 어떤 일을 하더라도 매니저급인데 매니저급은 무슨 일을 하는 사람들이냐 돈을 많이 벌어서 챙겨갖고 잘 살아야 되는 사람들이냐 아니고 당신들이 할 일을 할만큼 돈이 있으면 되는 사람들이에요 많이 챙기려고 들지 마라 소탐대실한다 많이 챙기면 안 되는 사람들이 선을 넘어서 조금 더 챙겼을 때 싹 뺏어 버립니다 많이 챙기려고 들지 마라 잘 생각하는 거기 때문에 신께서 가만 안 놔둔다이 말이죠 그러니까 적당히 들어오면 감사히 여기고 여기서 내 할 일이 무언가를 찾아서 일해야 되는 사람들이에요 이게 지식인들이거든요 그럼요 일해야 될 사람들이 일을 안 하면 어떻게 되냐 상층에서 뭔가를 일할 거가 없나 하고 기다리는데 없어 가지고 아무것도 못해요 그러면 하청에서는 어떻게 돼요 새로운 일이 안 나오니까 어려워지는 거죠 매니저 껍데기 사람들은 자기 일은 안 하고 어떤 걸 하냐 아주 경비가 어마어마하게 쓰는 서비스 돌아다녀요이 사람들이 전부 다 지금 골프 치는 걸 좋아하고 나도 돈을 좀 벌어 가지고 부자 되려고 하고 있고 그러고 좋은 차 타고 다니고 해외여행 다니고 지금이 사람들이 이러고 있어 미쳐 날뛰고 있다이 말이죠 이러면이 사회가 어떻게 되냐 당신들을 키운 저 백성들은 희생을 해갖고 당신들을 키워놨는데 당신들이 할 일은 안 하면 어떻게 되냐이 나라 망하는 거죠 그럼 다 같이 끝나는 거예요 이게 매니저들이 바르게 뭔가 세상에 눈을 뜨고 잘 정리를 해가지고 기획을 해가지고 이런 거를 갖다가 위에 사장님들 회장님들한테 보고를 올리면 이걸 딱 보고는 온 너무 좋구나 이거 여기에다 투자하려고 기다리는 분들이 이분들이 사장님들이고 회장님들이에요 이제 앞으로이 매니저들을 바르게 키웠느냐 모질에게 키웠느냐 여기서 지금 문제가 되는 모질에게 키웠어요 편중되게 키워 가지고 매니저들이 자기 할 일을 다 할 수 있게끔 만들어 있다이 말이죠 내가 보니까이 층들을 다시 만져서이 층들이 열심히 일하는 사회 열심히 연구하고 열심히 생산하고 이런 사회가 되면 이분들이 하나가 생산이 될 때마다이 사회는 어마어마한 역동적인 일이 일어납니다 근데 자기 할 일은 안 하고 뭐라고 우리는 돈을 늦게 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우리는 안 주는 사람도 있습니까 뭔가가 자기 그게 안 되면 안 움직인다면 가르친게 지금 잘못된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