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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 friend

이것을 해내면 당신은 장사의 신이 됩니다! 망할 수 없는 장사의 법칙

by 까삐룰룰 2025. 6. 6.

장사를 넘어 사람을 얻는 지혜로운 마음가짐
안녕하세요! 오늘은 우리가 흔히 '장사'라고 부르는 일에 대해, 조금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는 이야기를 해보려 해요. 단순히 물건을 팔고 돈을 버는 것을 넘어, 진정으로 풍요로운 삶과 성공을 만들어가는 '장사꾼의 마음가짐'에 대한 깊은 통찰을 나눠보려고요.

장사를 하든 안 하든, 사람과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큰 울림을 줄 거라 생각해요.

 

손님은 '돈'이 아니라 '인연'입니다
우리는 가게 문을 열면 손님이 많이 오기를 기대하죠? 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이 있어요. 손님이 '돈'을 많이 가져오기를 바라는 마음이 아니라, 손님이 '오는 것 자체'에 감사하는 마음이 바로 그것이에요.

흔히 손님이 왔다는 이유로 돈을 벌 궁리부터 하는 사람을 '장사꾼'이라고 해요. 하지만 스승님께서는 이런 마음으로는 장사의 한계를 벗어날 수 없다고 가르쳐주세요. 손님이 어떤 상황이든, 어떤 모습이든, 심지어 돈을 적게 주거나 이상한 행동을 하더라도... 그저 우리 가게에 와줬다는 사실 자체에 진심으로 고마워해야 한다는 거죠.

왜냐하면 손님은 단순히 돈을 주고 가는 존재가 아니라, 우리에게 귀한 인연이자 성장의 기회를 가져다주는 존재이기 때문이에요.

돈을 버는 원리, 에너지와 질량
그럼 어떻게 돈을 벌 수 있냐고요? 손님이 적다고 좌절할 필요 전혀 없어요. 장사에서 돈을 버는 원리는 단순히 손님 수나 매출에만 있지 않아요.

예를 들어, 하루에 커피 한 잔밖에 못 팔았다고 해봐요. 당장 돈은 안 되는 것 같죠. 하지만 그 한 분의 손님에게 진심으로 친절하게 대하면, 그 친절함과 감사함의 에너지가 차곡차곡 쌓인다는 거예요.

이 보이지 않는 긍정적인 에너지가 일정한 '질량'에 다다르면, 그때부터 신기하게도 물질적인 풍요가 따라오기 시작한다고 해요. 손님이 많든 적든, 그들에게 무조건 친절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대하는 것이 바로 돈을 벌어들이는 근본 원리라는 거죠.

어려운 상황은 최고의 '세상 공부' 기회
손님이 적어서 힘든 시기도 물론 있죠. 하지만 스승님께서는 오히려 손님이 적을 때가 '세상 공부'를 하기에 더없이 좋은 기회라고 말씀하세요. 손님이 많을 때는 정신없이 바빠서 깊이 생각할 여유가 없지만, 한적할 때는 내 가게 운영 방식이나 손님 대하는 태도를 더 깊이 고민하고 개선할 수 있잖아요.

그리고 시간이 나는 만큼 손님과 좋은 대화를 많이 하면 그 손님들이 지인이 되어 인생의 자산이 될 수 있어요.

세상과 자신을 바르게 이해하고 배우는 '공부'는 우리의 내면 질량을 채우는 최고의 방법이라고 해요. 질량이 높아지면 장사는 저절로 잘 될 수밖에 없다는 거죠. 힘들다고 불평하는 순간, 오히려 상황은 더 어려워질 수 있으니, 어떤 환경에서든 배우고 성장하려는 마음을 가져야 해요.

돈보다 소중한 '사람'을 얻는 것
장사에서 돈보다 훨씬 중요한 것이 바로 '사람'을 얻는 거예요. 손님이 너무 많을 때는 오히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신경 쓰기 어려워서 진정한 관계를 맺기 힘들 수 있어요. 하지만 손님이 적당히 있을 때, 우리는 손님 한 분 한 분에게 더 집중하고 친절하게 대하며 깊은 인연을 만들 수 있어요.

이렇게 쌓은 사람과의 인연은 우리의 인생에서 어떤 자산보다도 소중한 가치를 지녀요. 손님을 바르게 대하고 진심으로 도와주면, 그들은 그 고마움을 잊지 않고 다시 우리를 찾아오게 될 가능성이 커지죠. 인연은 내가 가진 기운을 반영하는 거울과 같아서, 상대를 원망하면 좋지 않은 인연만 불러들일 수 있으니 항상 감사하는 마음이 중요해요.

장사치를 넘어 '사업가'의 길로
궁극적으로 스승님께서는 '장사치'에 머물지 말고 '사업가'의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하세요. 여기서 사업가는 단순히 큰 회사를 운영하는 사람만을 의미하는 게 아니에요. 내가 하는 일을 통해 이 사회에 무엇을 기여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사람, 바로 그 사람이 사업가라는 거죠.

규모가 작든 크든, 내 일을 통해 사회에 필요한 역할을 하고 사람들에게 이로운 영향을 주려고 노력하면, 하늘도 반드시 그런 사람을 돕는다고 해요. 소상공인이라고 부르는 이유도 바로 사회에 꼭 필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죠.

장사를 통해 돈을 버는 것은 물론 중요하지만, 그 과정에서 사람을 얻고, 스스로 배우고 성장하며, 더 나아가 사회에 기여하겠다는 마음가짐이야말로 진정으로 풍요롭고 가치 있는 삶을 만들어가는 비결인 것 같아요.

장사꾼의 마음가짐

장사꾼의 정의: 손님이 왔다는 이유로 돈을 벌려고 하는 사람은 장사꾼이다.

장사꾼의 한계: 손님에게 돈을 벌려고 하면 장사꾼은 한계를 벗어나지 못한다.

손님에 대한 감사: 손님이 오는 것에 대해 고마워해야 하며, 손님이 돈을 주고 가는 것이 아니라 손님이 오기를 바라는 것이 중요하다.

기대와 현실: 가게 문을 열면 손님이 많이 오기를 기대하지만, 손님이 돈을 많이 가져오기를 바라는 것은 아니다.

손님에 대한 태도

손님을 대하는 태도: 손님이 오면 어떠한 상황에서도 고마워해야 하며, 어떤 손님이 오더라도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손님과의 관계: 손님이 돈을 많이 주지 않더라도, 손님이 오는 것 자체가 중요하다.

손님에 대한 불만: 손님이 이상한 행동을 하거나 돈을 적게 주면 짜증이 날 수 있지만, 그런 손님에게도 고마워해야 한다.

돈 버는 원리

돈을 버는 원리: 손님이 적어도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커피 판매 예시: 하루에 한 잔의 커피를 팔아도 돈이 되지 않지만, 손님에게 친절하게 대하면 그 에너지가 쌓인다.
                        이렇게 쌓인 에너지가 일정한 질량에 다다르면 그때부터 물질적 풍요가 시작된다.

손님 수의 중요성: 손님이 적게 오더라도, 그들에게 무조건 친절하게 대하는 것이 중요하다.

감사의 마음: 손님이 적더라도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며 무조건 잘해야 한다.

손님과의 관계

손님이 좋아하는 환경: 손님은 복잡한 곳보다 한적한 곳을 선호하며, 친절한 대접을 받는 것을 좋아한다.

손님과의 소통: 손님이 적더라도 짜증을 내지 않고 친절하게 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친절한 에너지는 나의 앞길을 열어 주는 원동력이 된다.

장사의 어려움: 손님이 적을 때는 오히려 더 많은 신경을 쓸 수 있어 세상 공부에 도움이 된다.
                        세상 공부는 나의 질량을 채울 수 있는 최고의 공부이다.
                        세상 공부로 질량이 높아지면 장사는 저절로 잘된다. 

사람을 얻는 것: 손님이 많을 때는 사람을 얻기 어려우며, 적당한 손님이 있을 때 더 많은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
                        이는 인생에 있어 자산을 쌓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

장사의 운영 원리

영업장의 원리: 현재 환경에 맞게 영업장이 어떻게 운영되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재의 환경을 공부하여 바르게 이해하지 못하면 되는 일이 없게 된다. 

사람을 대하는 법
사람을 바르게 대하는 것: 사람을 바르게 잘 대하면 사람을 얻게 된다.

도움의 중요성: 사람을 바르게 도와주면 그들이 다시 돌아올 가능성이 높아진다.

장사와 인연: 손님과의 인연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 중요하다.

사람의 변화: 손님이 고마움을 느끼면 다시 찾아올 가능성이 높아진다.

장사와 인연의 법칙
인연의 중요성: 손님이 안 좋은 행동을 할 때는 그에 대한 기운이 나에게도 있다는 것을 반드시 인식해야 한다.

원망의 결과: 상대를 원망하면 더 나쁜 인연을 불러들이는 결과는 초래한다.
                    이런 것들이 눈에는 보이지 않는 비물질 에너지이다.

환경의 역할: 환경은 우리가 깨달아야 할 교훈을 제공한다.
                   현재 나의 환경을 바르게 공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공부이다.

자기 반성:  질이 안좋은 손님이 나에게 오는 이유를 생각하고, 그에 맞춰 공부를 바르게 찿아 반성해야 한다.

깨달음과 성장

하늘의 사랑: 하늘(하느님, 대자연)은 항상 우리를 사랑하고 지켜보고 있다.

환경의 교훈: 우리가 겪는 어려움은 나의 잘못된 모순(성격, 습관 등)을 찾으라는 깨달음을 위한 것이다.

자기 발전: 어려운 상황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것이 세상 공부에 가장 효과적이다.
                이때 조금이라도 불평할 때마다 삶은 한 단계씩 더 어려워진다. 

인연의 법칙: 나의 인연은 내가 어떤 기운을 가지고 있는지를 반영한다.

사업가의 자세

사업가의 정의: 사업가는 단순히 큰 회사를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를 위해 무엇을 하는지를 생각해야 한다.

사회적 책임: 사회에 필요한 일을 하면 하늘이 반드시 도와준다.

장사와 사업의 차이: 장사치로 살지 말고 사업가로서의 자세를 가져야 한다.
                               장사치는 경제를 일으키는 데 한계가 있다.

공인의 역할: 공인은 사회를 위해 사는 것이며, 이를 통해 어려움이 줄어든다.
                    그래서 소상공인이라 부르는 것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N41viz0o2Xw

내 앞에 손님이 왔다고 해서 여기서 돈을 벌라고 생각을 하면 장사꾼이에요 손님한테 돈을 벌라고 하면 장사꾼인 거라 장사꾼은 한계를 못 벗어 근데 이게 내가 이걸 체리 쓰니까 손님이 오잖아 손님이 오는 걸 내가 사람들한테 잘하는 거예요 고마워서 책임도는 손님이 오라고 차린 거잖아 손님이 나한테 돈 주고 가라고 차린 거는 아니에요 손님이 오라고 차린 거지 손님한테 잘하는 거예요 오니까 고마워서 내가 손님 오기를 바랬는데 손님이 왔으면 되지 돈은 주고 가든 안 주고 가든 손님이 왔으면 됐지 계산 잘해 보라니까 이게 지금 우리가 이게 문 열면서 손님이 많았으면 좋겠다 그랬어요 돈을 많이 가져오면 좋겠다 그랬어요 가게 문을 열면요 손님이 많이 오기를 기다린다니까 손님이 돈을 많이 가져오고 돈을 많이 주기를 기다리는게 아니에요 손님들이 이렇게 돈을 많이 안 주고 가면요 짜증 낸다니까 손님 이 아직도 돈을 좀 해주고 가든 잔소리를 하고 가든 이상한 손님이 왔던 이상한 손님이 안 오면 좋겠다 했나 네가 일단 손님이 많이 오면 좋겠다 했으니까 손님이 많이 왔잖아 어떤 손님이 와도 너무 고마워해야 되는 거지 근데 거기다 돈 벌려 그럽니다 이제 힘들어지는 거죠 돈은 버는 원리를 내가 가르쳐 줄게요 돈 버는 원리 손님이 몇 명 없어도 돈은 벌려요 참 이상한 계산법이죠 커피를 파는데 있죠 커피를 파는데 하루에 한숨 팔아서 돈이 됩니까 안 되죠 근데 돈이 벌리는 거라니까 이게 손님이 20명이 오는데 커피를 다 아주 친절하게 하고 오는 사람한테 친절하게 하고 잘했어요 학원에게 돈이 오늘 얼마 안 와 커피 춤을 더 빠는데 돈이 얼마 벌겠어 그래도 이거 가지고 우려나갈 수 있으면 고마워 해야 되는 겁니다 그리고 또 손님이 오면 또 잘해야 돼 내가 손님한테 얼마나 잘하느냐 이것은요 난중에 손님이 20명 오고 10명도 오고 이러다가 내가 손님이 작아도 잘하니까 누가 오느냐 하면 경제적으로 조금 제하는데 돈 쓸 데가 없는 사람이 있어 돈은 좀 있는데 사람 같은 사람을 못 만나서 돈을 쓸 데가 없는 거야 지금이 사람이 손님으로 하나 끼기가 와 9명 왔는데 그게 하나 끼기가 오는 거야 이거는 참 손님도 없고 먹고 살기도 힘들고 싶은데 뭔가 저렇게 인상도 좋고 손님한테 잘하는 모습이 그 손님한테 스키가이 사람이 그 대접을 지금 받고 있는 거예요이 사람 마음이 달라집니다 그래 물어 손님이 많아요 오늘 아홉 되네요 이러고 또 잘해 줘 뭐가 그렇게 장사도 안 되는게 또 잘해줘 잘해주면이 손님은 손님은 복잡한 데를 좋아하는게 아니고 한적한데를 좋아해요 손님이 많이 없는데 한적한 데를 좋아한다고 왜 한적한데 가서 나한테 친절하면 너무 좋은 거야 요런 사람은 요런 성향을 가지고 있거든요 손님이 많이 없는데도 짜증을 안 내고 팔이 날리는 것처럼 앉아서 희한한 짓 안 하고 손님한테 아주 친절하게 하면서 이렇게 해갖고 항상 생각하고 이러고 다니거든이 양반이 자꾸 자꾸 하는데 한 달 쭉 내가 와봐도 손님도 없는데 뭐가 그렇게 좋은거 돈도 안 벌리는게 그럼 내가 마음이 살살 식혀갖고 내가 뭐 도와주면 되겠어요 요런 생각을 한다니까 손님이 하루에 100명씩 오는 것보다이 사람이 돕는게 수입이 더 많아요 경제 수입은 손님한테 많이 안 걷었다고 안 오는게 아니고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너한테 필요한 걸 갖다 주는게 경제입니다 커피값 얼마 주는 거만 돈이 벌리는게 아니고 사람을 얻는 거는 큰 돈을 얻는 거죠 이게 영업장입니다 영업장이 운용되는 원리를 알아야 돼 손님이 많이 있는데 어떤 때는 또 이렇게 어닝 직원이 하나 오는 거야 와가지고 손님이 많이 없는데 어떻게 하십니까 아 그래도 한두 분이라도 얼마나 고마우냐고 이러면 또 잘하네 잘하니까 이게 자꾸 오다가 나중에 자기가 이렇게 이렇게 하면 안 되겠느냐 자꾸 도와주거든요 이게 이래갖고 뭔가 당사귀를 자꾸 열어주네 이래서 이게 달라진단 말이에요 나 같으면 말이에요 손님 많이 없는게 좋아 손님이 많으면 돈이나 사람한테 신경을 못 써 근데 손님이 많이 없으면 내 마음먹기에 따라서 사람들한테 신경을 쓰고 아주 정성껏 해줄 수가 있고 내 묘미를 다 꺼내 줄 수가 있는 거야 그럼 여기서 사람을 얻어요 손님이 뛰기 많을 때는 사람을 못 얻습니다 돈은 얻어도 사람을 얻지를 못해 그럼 푼돈 낭사한다라는 얘기에요 품돈 푼돈 장사를 하면 몸이 고날포 몸이 힘들고 돈은 다 벌어봐도 내 몸으로 띄운만큼 밖에 안 들어와 손님이 적당히 있으면서 내가 할 행위를 다루게 해라 이러면 이 한 장 값으로 돈 벌려 하지 말고 이거는 운용만 하면 되는거다 운영만 되면 얼마나 고마운 거냐 나는 사람을 대하고 있는 그런 사람을 대할 수 있는이 여권만 만들어주는이 자체만 해도 나는 엄청나게 벌 수 있는 거예요 지금 그걸 사람을 바르게 대하면 내가 필요한 것은 모아서 사람한테 나는 사람을 얻게 되고 내가 아가씨 같으면 내가 좋아서 돈을 싸지고 있는 놈이 좋아서 그 사람한테 계속 와요 손님은 없는데지가 자꾸 온다니까 그럼 뭘 도와주고 싶은고 네가 3년을 분들 그 돈 벌겠나 크게 처리해 주려고 그래요 3년을 본대로 거기 가서 좋은 걸 그걸 차리고서 경제는 커피잔에 싣고 오는게 아니고 사람한테 싣고 오는 겁니다 내가 아주 사주를 봐준다 철학을 한다 이러면 사람을 도와야 되는 거예요 사람이 도와달라고 왔잖아 사람을 잘 도와주면 돼요 도와주면 얼마입니까 묻잖아요 주고 싶은 대로 주고 가라고 사람을 도왔는데 가격이 어디 있냐 내가 저 사람한테 잘 도와주시면요 저 사람이 내가 5만원 받아야 되는데 10만원도 놓고 가고 30만 원도 놓고 갈 수 있고 내가 저 사람한테 사람을 잘 도와줘야 되는데 내가 잘 못 들어왔잖아요 그냥 갈 수도 있고 못 도와놓고 돈 받는 건 뭔 짓이야 내 말에 의도를 잘 생각하라고 내가 멸치 장사를 하면 멸치 장사를 할 때는네 공부를 시키는 것이지 네가 어렵게 밀집 팔아먹으라고 멸치 장사를 시킨게 아니었다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사회 진입을 하는데 내가 멸치를 가지고 세상에 등장을 했다 이러면 멸치를 팔기 때문에 누구를 만날 것이냐 많은 사람을 만나고 많은 환경을 보게 되고 내 주위에 펼쳐지는 것이 내한테 온다 이것이 너의 공부이니 이것을 아주 전부 다 흡수를 해 흡수를 하면서 잘 정리도 하루일지도 쓰고 정리를 해 들어가면서 내 공부를 한다면 3년 후면 어떤 일이 벌어지냐 정확하게이 멸치 장사를 하고 싶어서 나한테 오는 사람이 와요 어떤 사람이 초년병이이 멸치 장사를 하려면 어떻게 하면 되겠느냐고 나한테 물으러 와요 그러면 내가 공부를 바르게 한 사람이라면이 사람을 바르게 가르쳐 줍니다 가르쳐 주고 나니까 뛰는데도 가르쳐 주고 가르쳐 주고 나니까요 옆에 와서 장사하려고 그러네 나를 쫓아내려고 그러는 겁니다 이제 이게 그렇게 무언가를 도와주고 나니까 나중에 뭘 내놓으라고 한다 하듯이 이런 일이 정확하게 벌어집니다 이게 나쁜 거 같았지만 이것은 말을 지금 이 자리에서 밀어내는 중이에요 그러면 그 사람이 이걸 잘하도록 물러나야 됩니다이 기초를 모르니까 못 물러나는 거죠 한 분류는 어떻게 되느냐 멸치의 장사를 좀 해보고 싶어서 오니까 자리를 뺏길 것 같고 멸치 장사 하나 더 생기면 내가 못 팔아먹잖아 재산이 들어가서 이걸 안 배워 주니까이 멸치 장사가 안오죠 안 오니까 여기서는 나는 장사 계속할 수 있는 겁니다 이제 4년차 5년차 6년차로 가는 거예요 머무는 겁니다 또 조금 한 7년쯤 하니까 또 누가 배우러 오네 또 하나 이렇게 줬어 자리를 안 뺏겼지요 원리는 요렇게 됐던 거지 나니까 또 멸치 장사하려고 이제 누가 와요 안 가르쳐 주니까 또 보존해서 30년 멸치 팔아먹다가 뒤질라고 인생을 그렇게 낭비해버리면 안 되는 거죠 근데 내가 바르게 공부를 하는 사람은 내가 어려울 때 멸치 장사로 시작을 했기 때문에 어려워서 멸치 장사를 해보고자 온다면이 사람을 가르치는 겁니다 그래서이 사람이 하고자 하는 걸 도와줘 도와주다가 내 입지가 없어지는 거야 이럴 때는 내가 이걸 접는 거야 나도 3년을 내가 조금 안정을 찾았거든 그래서 내가 접고 보니까 내가이 사회에이 사람을 잘 가르쳐줬다면 그 공이 분명히 나한테 그렇게 해서 접고 나면 어떻게 하느냐 여행도 좀 가고 맨날 시장에 가서 멸치만 팔다가 보니까 뭔가 1박 2일짜리 어디에도 못 가봤다이 말이죠 여행도 좀 바람도 조금씩 내가 백일 안에 조금만 이렇게 내가 시간 여유도 갖고 내가 책 한 권 못 봤다면 책도 한 권 보고 이러면 또 선배들 못 찾아갔다면 찾아도 가보고이 시장 안에서 멸치를 팔았 시장에 선배들도 찾아가서 그 일도 도마도 좀 두드려 가면 도와도 주고 이러면 좀 정을 가져봐라 멸치 팔아먹는 생각은 이제 접어놓고 이렇게 하고 있으면 100일 안에 어떤 일이 일어나냐 내가 딱 맞는 가게가 하나 나옵니다 내 조건에 맞는 어떤 가게가 나와 이래가지고 가게를 차리니까 멸치만 팔아먹기는 아까운 가게가 와요 이름은 생선장사로 변하는 거예요 멸치 장사가 생선장사가 되는 순간입니다 이래서 내가 생선 강사를 열심히 이렇게 하면서 또 주어지는 환경이 틀려요이 사람들을 만나면서 여기서 내가 또 공부를 하는 겁니다 그 질량을 먹으면 내가 커져요 사람을 접한다라는 것은 그 사람의 기운을 지금 질량을 내가 먹고 있는 거예요이 질량을 먹고 나면 이게 모여서 내가 커졌어이 낮은 질량이 일을 하는게 더 큰 데로 가는 겁니다 이런 것들은 전부 다 내 공부다이 말이죠 내 품위 공부도 이분들한테서 전수받으면서 품위가 좋아진다 이분들이 또 나한테 한 말씀 한 말씀 하시는게 나한테 엄청난 질량이 좋아진다 이게 3년쯤 하고 나면 내가 질량이 좋아지니까 분명히 여기서이 사람한테가 뭔가 배워줄 것 같으니까 생선 팔려고 배우러 오는 사람이 있어요이 사람을 잘 가르쳐 주고 이끌어 주니까 또 내가 입지가 없어지는 겁니다 그럴 때는 또 내가 찾아가는데도 못 가보고 여행도 못 가봤으니까 되길만 조금 쉬면서 쉬는 거하고 노는 건 틀립니다 노는 사람은 내 앞길이 안 열리지만 쉬는 거는 재충전이 된다라는 노는 사람이 돼서는 안 되고 쉬는 사람이 되어라 그래서 내가 조금 쉬면서 못했던 것을 조금씩 하니까 여기서 내 길이 또 나옵니다 어떤 길 상어를 팔 수 있는 길이 나와요 우리 선배들 그 우회를 보게 되면서 가니까 이분들이 하는 거를 중에서 내가 일이 생겨요 세 번만 걸치면 그 분야에서는 최고권을 만지는 거예요 내가 여기서 또 바른 방법으로 접근을 하고 바르게이 다가올 때 이걸 사회에서 물러날 줄 안다면 너한테는 그 다음 일을 또 준다 이렇게 해서 내가 변화가 일어나 가지고 아주 질 좋은 삶을 살게 되는 이래 되는 거지 남이 배우러 올 때 내 기술을 안 가르쳐주면 너는 거기서 썩어야 되는 기술을 가르쳐 주면 나는 바통이 떨어질 것 같아도 이걸 가르쳐 주는이 넉넉한 너는 벌써 갖추어 놓은게 있기 때문에 다른 눈을 띄워주기 위해서 너를 움직이게 한다 그래서 지금은 모르는데 움직이면서 이런 걸 접근을 하면서 이걸 많이 보게 되니까 여기서 아주 밝은 눈이 뜨여서 내가 질량 자르는 것보다 질량 좋은 것들이 내가 만질 수 있는 그런 길이 스스로 만들어진다 이래서 멸치 장사 30년은 너가 미련은 떨고네 욕심을 내다 보니까 멸치를 30년 팔 죽어야 되는 꼴이 난다 시장에 가면 절대로 눈을 조금 썩여야 되는 거야 이렇게 우리가 양보가 양보가 아니라 어느 정도 내가 뭔가 열심히 하고 나면 나한테 배울 사람이 온다 그럴 때는 이것은 그 사람이 하도록 도와주고 나는 물러날 때 더 큰 것이 보인다 요렇게 해서 우리가 큰 눈을 뜨게 되는 겁니다 자영업을 한다든지 기업을 한다든지 모든 일이 전부 다 해당됩니다 앞으로 우리가 무엇을 알아야 되느냐면 손님을 맞이하고 인연을 맞이하는데 조금 안 좋은 사람을 지금 우리가 인연을 준다 요런 것은 우리한테 그러한 기운이 있기 때문에 주는 겁니다 우리한테 그런 기운이 없으면 그런 인연을 절대로 거기에 가지 않습니다 인연법이라는 것이 내 환경을 지금 가르쳐 주고 있는 것이다 그 상대한테 우리가 원망하고 그 사람들을 나쁘다라고 자꾸 하면 그런 사람을 더 줄 것이다 왜 깨치지 못하고 있으니까 하느님의 틀리게 공사하는 법이 없습니다 잘못된 거는 잘 모든 걸 깨닫게 하기 위해서 환경을 만들어주고 거기서 우리가 빨리 이런 거를 깨달아야 되는데 못 깨달으면 조금 더 그 환경을 더 준다 부모님이 자식의 매를 들 때는 매를 들만한 기운들이 모였기 때문에 매를 드는 겁니다 사랑스러운 자식한테 매를 들면 탁한 기운이 몰려 가지고 나쁜 행동이 조금 더 심할 때 몇 가지 들게 한거다 매를 이렇게 치는데 깨닫지 못하면 한 대로 끝나지 않습니다 이것도 깨닫지 못하면 두 대로 안 끝나는 거죠 나중에는 확 쳐보죠 빨리 깨달아야 되는데 깨닫지 못하게끔 지금 되어 있는 이것이 얼마나 답답한지 모릅니다 하느님은 항상 우리를 전부 다 사랑하고 계시고 항상 들다보고 있다 환경에 따라서 우리한테 어떤 여권을 주는 인연법으로 전부 다 가르치려고 하는 것이지 벌 주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손님이 좀 안 좋은 손님이 왔다 우리 기초를 못 배워서 그렇지만 우리가 지금 이런 기운이 싹트고 있는가 보다 그래서 이분이 왔는가 보다 더 잘해줘라 죄송합니다 이렇게 돌아가면 그 손님이 탁하던 사람이 돌아와서 우리 편이 됩니다 이렇게 되는 것이지 그 사람을 탓하지만 사기꾼이 나한테 왔다면 분명히 나한테 어떠한 생각들이 지금 그 사람을 불러들인 것이다이 사람을 원망을 한다면 더 큰 사기를 당해야만 되게끔 되어 있고 우리가 병원에 간 사람이 또 가게 되어 있습니다 교도소 간 사람이 또는 겪은 사람이 또 겪습니다 왜 깨우치지 못하고 상대를 탓하기 때문에 가면 갈수록 끓이면 더 크게 올 뿐이지 그렇게 해서 나를 일깨워주는 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하느님 아버지 몰랐으니까 잘 인도해 주십시오 하고 또이 사람을 잘 대하고 있으니까 싹쓸어내 줍니다 장사 더 잘 되게 해줄 것이고 길을 더 열어 줄 것이고 자식을 아끼지 않 부모 없습니다 하느님은 우리 부모님 하느님한테는 맹신하고 매달리는게 아니고 우리 자식은 부모를 알아야 되고 그걸 인정해야 된다 인자는 장사치가 되면 안 되고 사업가가 돼야 돼요 사업가는 큰 회사를 한다고 사업가라는 이야기를 하는게 아닙니다 내가 구두닦이를 하더라도 이때까지는 네가 장사치로 살았다면 지금부터는 사업가로 구두를 닦아라 네가 구멍가게를 하더라도 이때까지는 사적으로이 내가 돈을 벌려고 했다면이 사회를 위해서 무엇을 하는가를 생각을 하라 사회 필요한 일을 하면 너는 하느님이 도울 것이고 사적으로 살면서 내가 돈만 벌고네 잘 살라고 한다면 하느님 손길을 이제는 놓는 것이다 홍익인간은 공인이 되는 것이 사인이 아니고 공인이 되는게 홍익인간이다 공인은 사회를 위해서 사는 것이고 사회를 위해서 사는데 우리가 어려워지는 법칙은 없다 나를 위해서만 살면 우리는 시련이 들어옵니다 누구든지 앞으로 미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