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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 friend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by 까삐룰룰 2025. 5. 1.

😢 헤어짐, 왜 자꾸 반복될까?

헤어지는 커플들의 특징들에 대해 이야기해봐요.


1. 처음부터 '사람'을 제대로 보지 못했을 때


우리가 누군가를 만날 때, 그 사람 자체를 바르게 보지 않고 다른 것들에 집중하면 나중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대요. 마치 물건을 거래하듯 조건을 따지거나, 내 감정만 앞세우는 거죠. 이렇게 시작된 관계는 시간이 지나면서 감정이 상하고, 결국 '아, 이 사람은 나랑 맞는 사람이 아니었구나' 하고 깨닫게 될 때가 와요. 그럴 땐 사실, 처음부터 잘못된 선택이었을 확률이 높다고 봐요.

 


2. 잘못된 관계를 빨리 정리하는 것의 중요성


근데 문제는, 잘못된 걸 알면서도 쉽게 놓지 못할 때가 있다는 거예요.  '기초 공부가 부족해서 미련을 가진다'고 표현했어요. 마치 수학 문제를 풀 때 기초가 안 되어 있으면 자꾸 같은 문제에서 헤매는 것처럼요.

미련 때문에 관계를 빨리 정리하지 못하면 어떻게 될까요? 시간이 하염없이 흘러가고, 똑같은 문제로 세 바퀴나 돌게 된대요.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까지 허비하게 되는 거죠. 그러는 동안 감정은 더 바닥을 치고, 주변에 안 좋은 소문이 퍼지기도 하고요. 이건 정말 시간 낭비에 감정 소모, 그리고 앞으로의 내 길에도 영향을 미치는 슬픈 결과로 이어지겠죠.



3. 감정의 바닥과 좋지 않은 소문


관계가 틀어지고 감정이 나빠지다 못해 바닥을 드러내면, 서로에게 추한 모습까지 보이게 되나 봐요. 이별 과정이 좋지 않으면 당연히 주변에 나쁜 소문이 퍼지기 쉽고요. 이건 내 평판에도 영향을 미치고, 앞으로 새로운 사람을 만나거나 사회생활을 할 때도 걸림돌이 될 수 있어요. 그러니 잘못된 관계였다는 걸 빨리 인지하고, 비록 아프더라도 현명하게 정리하는 '기초 공부'가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4. 상대를 선택하는 기준, 혹시 '욕심'이 아니었을까?

우리가 사람을 만날 때 '나보다 나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는 마음이 드는 건 어쩌면 당연한 걸지도 몰라요. 더 좋고 멋진 사람을 만나고 싶은 심정이죠. 근데 이 욕심 때문에 상대방과의 비대칭이 심해지면 문제가 생긴다고 해요.

물론 나보다 30% 정도 나은 사람을 만나면 서로에게 배우고 발전하면서 도움이 되는 관계가 될 수 있대요. 하지만 그 이상으로 비대칭이 커지면 관계의 균형이 깨지고, 삶이 엉클어지기 시작할 수 있다는 거죠. 너무 말이 없어서 속 터지게 만드는 상대를 만나거나, 강한 상대에게 무시당하면서 정신적으로 고통받을 수도 있고요.

특히 여성분들은 상대방에게 기대고 싶어 하는 마음이 있어서 상대의 능력을 중요하게 보는 경향이 있다고 해요. 하지만 이게 너무 앞서나가면 진정한 관계를 맺기 어려울 수 있겠죠?



5. 결혼 전의 '사랑'은 진짜 사랑일까?

연애할 때는 사실 상대방에게 잘 보이고 싶고, 마음을 얻고 싶어서 내 진짜 모습이 아닌 다른 모습을 보이기도 하잖아요?  이걸 남자가 여자를 꼬시기 위해 행동하는 것이고, 꼬시는 중의 사랑이라고 표현했어요. 결혼 전의 모습과 결혼 후의 모습이 확 달라지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는 거죠.

결혼하고 나면 더 이상 잘 보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서인지, 연애 때 보여줬던 행동들이나 사랑 표현이 바뀌는 경우가 많대요. 그때 비로소 상대방의 진정한 모습을 보게 되는 거죠. 그래서 결혼 전에는 상대방의 본모습을 잘 분별하는 능력이 정말 중요하다고 비질란테는 강조했어요. 그래야 나중에 '속았다'고 느끼지 않고 속지 않는 삶을 살 수 있으니까요.



6. 그럼 진정한 사랑은 뭘까?

천공스승님의 말씀를 들어보면, 진정한 사랑은 그냥 감정이 불타오르는 게 아니라, 서로에게 도움이 될 때 생겨나는 것이라고 해요. 그리고 그건 노력 없이는 얻기 어렵고요. 노력하고 함께 성장하면서 만들어지는 사랑은 식지 않는 감정으로 이어진다고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상대를 찾는 게 아니라 자신의 필요를 채워줄 사람을 찾으려고 하는 경향도 있대요. 특히 여성분들이 남편에게 자신이나 가족의 필요를 충족시켜주기를 기대하는 경우가 많다고요. 하지만 건강한 관계는 누가 누구의 필요를 채워주는 관계가 아니라,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받으며 함께 살아가는 상생의 관계여야 한다고 해요.

여성은 남자보다 더 성숙하고 모성 본능이 있어서 관계를 잘 이끌어갈 수 있는 면이 있고, 남자는 일을 통해 세상을 이끌고 여성은 그걸 잘 운용해서 가정을 안정시키는 역할 분담 같은 것도 언급했는데요, 이건 관계의 다양한 모습 중 하나로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만 중요한 건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며 함께 균형을 맞춰가는 노력인 것 같아요.

마무리하며

헤어짐은 언제나 아프지만, 그 과정을 통해 우리는 관계에 대해, 그리고 나 자신에 대해 더 깊이 배우게 되는 것 같아요.  처음 사람을 바르게 보고, 잘못된 관계는 미련 없이 정리하며, 상대를 선택할 때 내 욕심보다는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의 관계를 지향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그리고 결혼처럼 더 깊은 관계로 나아갈 때는 상대방의 진정한 모습을 분별하려는 노력이 꼭 필요하다는 것도 잊지 말고요. 하지만 자신이 바르게 갖추지 못했다면 바르게 분별 할 수가 없어서 잘못된 선택을 하게 되요 .

우리 모두 앞으로 더 건강하고 좋은 관계를 맺어나가기를 바라요! 😊

 

헤어지는 커플의 특징
- 사람의 관계: 사람을 바르게 보지 않은 사람이 사람 사귈 때는 정확하게 표시가 난다. 이는 거래와 같은 관계에서 감정이 좋지 않게 변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 감정의 변화: 사귈 때가 아닌 사람과의 관계에서 감정이 나빠지면, 이는 잘못된 선택임을 나타낸다.
- 정리의 중요성: 잘못된 관계를 빨리 정리할 수 있다면, 이는 기초 공부가 되었음을 의미한다. 기초 공부가 부족하면 미련을 가지게 되고, 이는 시간의 낭비로 이어진다.
- 시간 소모: 미련을 가지면 세 바퀴를 돌게 되며, 결국 몇년이라는 시간을 허비하게 된다. 이로 인해 감정이 더 나빠지고, 소문이 나쁘게 퍼질 수 있다.

이별의 전주곡
- 감정의 악화: 교제를 하다가 감정이 나빠지면, 이는 사귈 때가 아닌 사람과의 관계를 나타낸다.
- 정리의 필요성: 잘못된 관계를 빨리 정리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기초 공부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 미련의 결과: 기초 공부가 부족하면 미련을 가지게 되고, 이는 시간의 낭비로 이어진다.
- 소문과 평판: 감정이 나빠지면 나의 소문이 나쁘게 퍼지며, 이는 앞으로의 길에 영향을 미친다.

미련과 시간의 소모
- 기초 공부의 중요성: 기초 공부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미련을 가지게 되고, 이는 세 바퀴를 돌게 만든다.
- 시간의 소모: 미련을 가지면 100일이 지나고, 또 100일이 더 가게 되어 결국 몇년이라는 시간을 허비하게 된다.
- 감정의 바닥: 이러한 과정에서 감정이 더 나빠지고, 결국 헤어짐으로 이어진다.
- 소문과 평판: 나의 소문이 나쁘게 퍼지면, 이는 사회적 평판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감정의 바닥과 소문
- 감정의 노출: 감정이 바닥을 드러내면, 이는 추한 모습까지 드러나게 된다.
- 소문과 평판: 헤어짐으로 인해 나의 소문이 나쁘게 퍼지며, 이는 앞으로의 길에 영향을 미친다.
- 잘못된 판단: 잘못된 판단을 빨리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자연의 법칙에 따른다.
- 자기 반성: 잘못된 판단을 끌어안고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미래의 삶에 도움이 된다.

상대방의 선택 기준
- 사람을 만날 때의 기준: 처음 사람을 만날 때는 나은 사람을 바라게 되며, 이는 좋한 사람을 의미한다.
- 욕심의 문제: 좋은 사람을 만나고자 하는 욕심이 생기면, 이는 상대방과의 비대칭을 초래할 수 있다.
- 상대방의 능력: 나보다 30% 나은 사람을 만나는 것이 좋으며, 이는 서로에게 도움이 된다.
- 비대칭의 문제: 비대칭이 발생하면 삶이 엉클어지기 시작하며, 이는 관계의 불균형을 초래한다.

비대칭의 문제
- 관계의 비대칭: 비대칭이 달라지면 삶이 엉클어지기 시작하며, 이는 잘못된 선택으로 이어질 수 있다.
- 강한 사람과의 관계: 너무 말이 없는 사람을 만나면, 이는 속 터지는 상황을 초래할 수 있다.
- 상대방의 무시: 강한 사람과의 관계에서 무시를 당하면, 이는 정신적 고통으로 이어진다.
- 여성의 선택 기준: 여자는 남자에게 기대려고 만나는 것이며, 이는 상대방의 능력이 중요하다.

결혼 전의 착각
- 결혼 전의 관계: 결혼하기 전에는 남자가 여자를 꼬시기 위해 행동하며, 이는 진정한 모습이 아님을 나타낸다.
- 사랑의 착각: 결혼 전의 사랑은 꼬시는 중의 행동으로, 결혼 후에는 거의 달라진다.
- 사랑의 진정성: 결혼 후에는 사랑의 표현이 달라지며, 이는 상대방의 진정한 모습을 드러낸다.
- 분별의 필요성: 결혼 전에는 상대방의 진정한 모습을 분별해야 하며, 이는 속지 않는 삶을 위한 필수 요소이다.

사랑의 진정한 의미
- 사랑의 조건: 사랑은 서로에게 도움이 될 때 생겨나며, 이는 노력의 결과이다.
- 사랑의 지속성: 사랑은 스스로 일어나는 것이며, 이는 식지 않는 감정으로 이어진다.
- 여성의 기대: 여성은 남자를 찾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필요를 충족시키려는 경향이 있다.
- 남편의 역할: 남편은 자신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존재가 아니라, 상생의 관계를 형성해야 한다.

여성과 남성의 역할
- 여성의 성숙: 여자는 남자보다 더 성숙하게 되어 있으며, 이는 모성의 본능과 관련이 있다.
- 남자의 역할: 남자는 일을 하고 여자는 이를 운용하는 역할을 하며, 이는 가정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하다.
- 연하와의 관계: 연하와의 관계는 시간이 지나면서 문제가 발생한다.
- 결혼의 본질: 결혼은 서로의 필요를 도움을 주며 충족시키는 것이며, 이는 상생의 관계를 형성하는 데 필수적이다.

 

 

남녀가 만나던 가족이 만나던 이런 만나는 거 있잖아요 만나는 것은 인연을 주는 거예요 인연은 내가 만드는게 아니고 자연이 주는 건데 이거를 운용은 너희들이 하는거다이 말이죠 바르게 운용해야지 잘못 운용하면 잘못 운용한만큼 우리는 아픔이 온다 상생하라고 남친을 준다 도우라고 미션이 인연을 주는 미션은 너가 의무를 주는 겁니다 의무 없는 절대 인연을 주지 않는다 도라는 의무입니다 내 욕심내라는 의무가 아니라는 얘기죠 그래서 욕심을내는 순간 너희들은 잘못되고 힘들어지고 눈물 짜고 뺨만 또 그만한 대가를 지불해야 되고 더욱 거리가 있나를 보라는 거죠 우리가 만났을 때 친구도 만나면 우리가 서로가 도울게 있나 이걸 찾아라 남친을 이래 만나면 서로가 도울게 뭔가를 찾아라 찾아서 서로가 도움이 됐다면 절대 너희들은 헤어지는 법칙도 없고 눈물 흘리는 법칙도 없고 싸우는 법칙이 안 생긴다 도울거리가 없다면 조금 친구로서 조금 더 두고 보자 이거 미루면 가라 너무 가깝게 하지 마라 그러면 뛰어 놓기 위해서 자연이 작업한다 명분은 안 만들고 도움은 안 된게 갖춰지려고 지랄하고 딸이 날 사랑해야 되잖아이 지랄하면 왜 사랑해야 됩니다 네가 나한테 한게 있으면 사람을 저절로 나와 맨날 사랑해 주기를 바래이 등신들 아니야 이거 사랑은 하게 만드는 거예요 내가 그 사람한테 도움되는 행위를 하면 저절로 사랑스럽고 저절로 아껴지고 그 사람은 절대 버릴 수가 없어 사랑은 확인을 한다라는 것은 내가 모지된 거를 지금 이야기하는 거예요 사랑을 확인을 해가지고 얻어내는 것이 아니에요 사랑은 발생적으로 일어나는 것들이지 상대한테 얻어내려고 하면 이건 욕심이라는 거죠 사랑은 얻어낼려 하지 않아도 내 행동에 따라서 상대가 나를 사랑하는 겁니다 사랑을 내가 지금 자꾸 확인하고 있다라는 것은 지금 네가 어떤 상태냐를 지금 알아봐야 돼요 나는 고프다 지금 목말랐다 사랑의 목마르고 고플 때는네 실력이 없어서네 할 일을 못했다 요거 정확하게 나오는 겁니다 나하고 지금 같이 파트너가 정해진 사람한테 내 할 일을 바르게 못했다라는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내 할 일을 못하게 되면이 사람이 분명히 가처게 지금 나한테 다가와 있지 않음을 감지하고 있는 거죠 거기만 주파수가 가가 있으니까 너는 네가 갖추어야 될 시간을 지금 낭비하고 있어요 조금 더 있으면 또 조금 더 목말라집니다 시간은 갔는데 요런 현상이 계속 누적이 되다가 나중에 달링 사랑해 사랑 묻는 사람 사랑한 적이 있는 사람은 절대 없습니다 니가 딸링 나 사랑해 이렇게 하면 절대이 사람은 너를 사랑한 적이 없는데 사랑한다라고 이야기를 해주는 거예요 해주는데 내가 속는다면 너는 등신인 거라 사랑해 물었고 사랑해 하는 사람이 있죠 뒤에서 딴짓을 지금 하는 농도가 지금 조금 심해지고 가고 있는 중이에요 요거는 저만치도 돼 그러니까 내가 자꾸 매달리면 사랑해 사랑해 자꾸 몇 번 했다 이러면이 사람은 나하고 지금 멀어지고 있는 순간에 밖에 나와서 나한테 멀고 앞에서 너한테 같은 척해 주고 있는 거지 왜 저쪽에 지금 갈 수 있는 여권이 안 만들어진 상태니까 너한테 있는 겁니다 저기서 갈 수 있는 여권이 무려 이겨져서 딱 있죠 있으면 여기서 정확하게 떠나요 왜 네가 딸링 사랑해 소리가 마귀가 나한테 아주 불로 지지는 소리같이 들려요 이게 느낌이 아주 징그럽다니까 이게 떠나라 떠나라 하는 거거든요 묵묵히 여러 가지 연인을 만나는게 아니에요 관계성을 가지고 연인으로 발전할 것이냐 친구로 발전할 것이냐 선후배로 발전할 것이냐 뭐 여러 가지의 결론은 뒤에 나오는 거니까 인연은 깨끗이 만나서 깨끗이 대화를 해라 그렇게 하면서 한 두세 번 만나니까 여기서부터는 분별이 일어나고 정리가 일어나기 시작을 한다라는 거죠 우리는 인연을 누구를 만났느냐부터 내 인생이 바뀌는 거예요 나는 내 혼자서 열심히 해서 곱게 살아갈 수 있지만 내 인생이 바뀌는 것은 누구를 만나면서 밖에 이런 굉장히 중요한 거거든요 잘못된 인생을 가도 누구 만나고 잘못된 인생으로 가는 것이고 좋은 인생을 만들어 가는 것도 누굴 만나고부터 일어나는 거예요 여기서 면접을 볼 때 잘못 봐 버리면 내 인생은 그때 결정 나는 거야 만일에 아닐 때는 빨리 이걸 정리하고 새로이 세상을 인생을 찾아가야지 이걸 시간을 끌으면 끌은 만큼의 나는 더 엉 있어 가지고 더 힘들어지면서 젊음은 없어지고 시간이 가면 아픔을 가지고 또 헤매야 된다라는 운명적으로 한 사람은 당신은 나하고 운명을 맞추기 위해서 태어난거다 그런 거는 없습니다 항상 면접을 보게 되어 있다 골라서 너희들이 결정해야 된다 처음 봤는데 딱히 통했다 절대 오래가지 못한다 욕을 딱 알면 돼요 처음부터 휠이 딱 통한 사람 노력을 덜해요 처음에는 좋아서 지지배변 난리가 나죠 조금 있으면 실 멀어져요 내가 고플 때예요 내가 너무 배가 고프면 밥을 쳐다보면 처음부터 딱히 통하거든요 배가 뒤지고플 때 그죠 배고픈게 아주 만수위가 됐을 때 밥이란 놈이 딱 내 앞에 와서 통닭 휠이 그냥 꽃이에요 이거 허겁지고 먹었다는 탈나거든요 그래서 물 한 모금에도 이파리를 하나 떼어서 먹이지 않는가 다 급할 때는 돌아가라 조금 여유를 갖고 요겁니다 큰일나요 사람 처음 보고 실이 딱 꼽혔는데 여기서 너희들이 저질렀다 너희는 사고납니다 처음 보면 좋으면 조금 물러지십시오 얼만큼 30% 물러나라 물러나가 있어도 너희들은 안 헤어질 거니까 우리가 30% 좀 좋은데 30% 물러나 갖고 있으면 가버리고 없죠 끌리는 법칙입니다 에너지 법칙이 100% 우리가 좋잖아요 너무 좋잖아요 너무 좋을 때는 30% 딱 물러나십시오 저 사람 절대 안 가니까 그래갖고 이제부터 살살 이제 다가가기 시작을 해갖고 맞추면 그러면 70짜리거든요 70을 만들어서 우리는 서로가 노력을 해서 만들어 나가야지 배기 부딪히면 이거는 깨집니다이 소리가 아니에요 만날 때 너희들이 어떻게 만나야 된다는 거죠 70% 좋은 사람은 노력해서 끌어당기잖아요 백이 좋은 사람 앞으로 노력을 안 해요 그럼 바라는 것도 더 많고 저 사람이 더 잘 안 하면 내가 싫어해요 어떻게 그렇게 딱히 꼽힌 사람들이 뭔 사람도 이렇게는 하는데이 사람이 하는이 기대심리가 자꾸 줄어들기 때문에 빨리 헤어져요 첫사랑은요 첫사랑이라는게 좋은 거지요 네가 사랑인지 착각을 하고 있는 거고 사랑은 아니에요 좋은 거죠 내가 좋아가지고 막 이래 하면 좋은 것 때문에 약점이 하나도 안 보여요 이걸 다스려 가지를 못하고 좋은 것만 따라가고 이루어 나서도 깨져 이건 우리가 가까운지 처음이 얼마나 좋대요 시간 지나고 쳐다보면 네가 하고 싶어요 똑같은게 조금 있으면 달라진다는 거죠 사춘기라든지 첫사랑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내가 눈뜨기 전에 첫눈을 떠갖고 세상을 쳐다보면 얼마나 좋아요 첫사랑이 어떻게 이루어지나 많은 사람들이 우리 내 주위에 있는 데서 이루어지는게 아니고 조금 좋은 거 한계가 보이는데 거기다가 매달린 거거든요 좀 여러 중에서 딱 골라서 사랑이라고 이야기하면 몰라도 그렇게 되면 누구한테 되게 안 빠져요이 사람이 좋은 점도 있고 나쁜 점도 있고이 사람이 좋은 좀 나쁜 점 다 이렇게 되다 보니까 하나한테 되게 안 빠진다고요 그래서이 고르는게 틀려지거든요 보통 첫사랑 누굴 만해요 학교 다니는 고등학생이 선생을 많이 쳐 사랑한다고 그게 될 일인가요 내 앞에서 성숙한 거는 성숙한게 선생밖에 없어 사촌 오빠한테 이제 홀딱 반하네 사촌 오빠 왜네 오빠한테는 안 바라는네 오빠는 코코몽 다 봤거든요 사촌 오빠는 우리 집에 오는데 콧구멍을 하나도 안 믿으라니까 세수도 딱 하고 어느 정도 딱 요래가 오더라고 그게 홀딱 반하는 거라 선생은 학교 나올 때요 항상 매무새를 딱 해가 나와요 그러니까 좋아 보이는 거라 저게 근데 선생님 집에서 네가 같이네 오빠하고 사는 것처럼 함 살아봐봐요 안 좋은 점 다 보이지 그래도 그 사랑할 것 같으냐 그건 존경이 아니고 이제 좋은 조금 좋은 면을 보고 좋아한 거예요 그게 홀딱 빠져서 못 태어나는 거지 첫사랑이라는 거는 풋사랑이다 요렇게 보면 돼요 그거는 추억으로 남겨놔라 그건 나중에 추억으로 가다 보면 내가 살다가 나중에 그 첫사랑 그 하려고 한 거 분명히 연락 내가 통해요 통해서 남노하고 추하고 지금 저 사람 만났으면 큰일 날 뻔한 거라 저 사람하고 살았으면 정확하게 나한테 보여줍니다 권태기가 오는게 보통 주기적으로 어떻게 오느냐면 정상적으로 오는 걸 이야기합니다 3년에 오고 7년에 오고 10년이 와요 3년 만에 안 하시면 7년 만에 올 것이고 요렇게 권태기가 주기적으로 이래 오는데 요새 환경은 비주기적이 된 것이 3개월 만에 오는게 권태기거든요 왔다 그러잖아요 그런게 아닙니다 이걸 바르게 잣대로 처음에 너희들이 만난 건 사랑에서 만난게 아니고 좋아서 만난 겁니다 좋은 거 갖고는 사랑이 나오지를 않아요 좋아서 너희들이 환장하는 거지 조화가 내가 즐겁지 않으면 사랑할 수가 없게 되어 있는 겁니다 즐거우면 만나는게 아니고 만난 사람들이 자기 역할을 고도적으로 했을 때 이럴 때 즐거워지는 거죠 그래서 좋아서 만나는 거예요 친구 가면 권태기만이 안 오죠 친구한테는 욕심도 많지 않습니다 네가 모자라는 부분과 네가 모자라는 부분을 서로가 같이 쓰기 위해서 만나는 거예요이 인생 동반자가 된다라는 얘기죠 우리가 만나는 이유는 내 자신을 조금 알고이 모지라는 부분을 채우기 위해서 그쪽 부분을 잘하는 분을 만나서 서로가 도움이 된다면이 사람은 권태기가 안 와요 권태기는 언제부터 오느냐 말이 안 통하는 데서부터 오는 겁니다 왜 안 통하냐 수준이 안 맞는 겁니다 인물이 예쁘니까 좋아서 만난 거 있죠 요거는 정확하게 권태기옵니다 인물이 벗어난 거잖아요 실력을 교류해 보고 지금 만난게 아니에요이 사람들이 상대권 이해를 잘 못해요 여러분 상대를 이해를 잘 못 하니까 부딪히죠 이게 여기 차이가 나는 겁니다 실력은 어떤게 실력이냐면 상대 걸 이해를 잘 하는게 실력이에요 그리고 더 실력 같은 사람은 내 걸 상대한테 이해가 잘 되게 해주는게 실력이란 말이죠 그렇게 해서 그런 거를 바르게 아는 사람 이렇게 좀 잘났고 똑똑한 사람이죠 똑똑하고 하니까 그러니 공부 많이 안 해도 자꾸 넘어간 거 이거는 사람을 만났는데 이해를 못합니다 상대가 하는 일을 어떤 말을 했는데 이걸 이해를 잘 못하고 내 방법으로이 묘한 겁니다 이게 내가 실력을 안 갖추고 상대 좋은 조건을 만났을 때 이때는 분명히 부딪쳐서 권태기가 빨리 온다 손 다니는 것도 싫습니다 사람이 말이 한 집에 살면서 서로가 해야 될 일을 못하면 아무리 이뻐도 손 다니는 것도 싫어져요 이게 인간이에요 동물하고 틀린 것이 동물은 글자 가르쳐 줄 필요가 없잖아요 지식을 가리킬 필요가 없단 말이죠 밥을 어디 가면 먹을 수 있고 요런 것만 해갖고 착착 살살 간지러우면 훑어주면 좋아하고 그것만 있으면 되는데 원숭이들은 이만 잘 잡아주면 좋아해요 그것만 잘해줘도 좋아한단 말이죠 근데 사람은이 잡아주고 좋은게 아니고 그래서 틀을 다 없애버려야 되네 이렇게 사람은 간지러운 걸 긁어 줘야 되는데 정신연령을 기대하는 겁니다 이게 정신연령이 내가 모자라는 것을 도와주는 사람이 제일 좋은 사람이에요 처음에는 내가 밥 해주는 걸 좋아했죠 밥해 주는 거 자꾸 해주면 나중에 밥만 잘하면 짜증 난단 말이죠 정신연령이 보탬이 되는 사람이 내 반려자인 겁니다 이제 말이 안 통하면 나를 이해 못해주면 요때 딱 오는게 권태기가 오는 거야 실력이 모자라서 그 사람이 필요한 걸 못 해주니까 나를 싫어하는 거 같지 않는데 뭔가 나를 멀리하고 바른 짓을 한다 요런게 그게 전부 다 따지면 다시 이런 겁니다 이게 권태기에요 그래서 권태기를 없애는 방법은 어떻게 하는게 제일 좋냐 끼리끼리 만나라 그러면 어떻게 만나는 것이 너한테 최고 잘 만나지는 거냐 3대 7의 법칙 30% 모자라는 사람과 30% 나은 사람과 만나라이 말이야 이렇게 되면 30%가 나보다 앞서면 내가 모르는 걸 이끌어줄 줄 압니다 아직 건방지지를 안 했거든요 그래서 나한테 도움이 돼요 나한테 도움이 되니까이 30% 나은 사람의 뒷바라지를 하는 걸 이거는 딴 사람이 해줄 수가 없어요 내가 해주면 굉장히 좋아합니다 내 모자라면 이끌어주죠이 사람 절대권 어떻게 안 합니다 여자를 만나도 나보다 30%만 앞선 사람을 만나라 이거죠 30% 내에 여기서 넘어가면 문제가 생깁니다 넘는만큼 푸릇해져 많고 70% 내보다 똑똑한 사람을 것 같다 너는 이제 죽었습니다 니하곤 상대를 안 해 무시가 돼갖고 너무 멀면 너를 못 이끌어 줘요 잠깐은 할 수 있죠 시간이 가면 갈수록 미치는 겁니다 욕심내지 마라 소탐대실한다 이쁜 사람을 만나 가지고 너는 인생을 망치고 똑똑한 사람 만나서 인생을 망치고 이렇게 되는 거죠 그러니까 이쁜 사람을 만나려면 감당할 수 있는 이쁜 사람을 만나라는 거죠 아 여기 나보다 한 30% 쯤 안에 있는 잘생긴 사람을 만나야지 그래서 부부는 닮아간다 그러죠 닮은 사람은 절대 권택이 안납니다 일이 비슷비슷하게 수준이 그러니까 말하는 것도 비슷비슷하고 생각하는 정확하게 닮아 가죠 이제 여기 끼리끼리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어떤 말을 하느냐에 따라서 네가 달라집니다 어떠한 질량을 가지느냐 따라서 네가 하는 말도 달라지고네 모양도 달라지고 전부 다 변한다는 얘기죠 이뻐지려면 뭐를 화장품을 자꾸 하는 거는 임시방편으로 지금 이렇게 눌러 놓는 거고 내가 아주 지적인 일 하고 지적인 생각을 하면 너는 이뻐져요 안에 매뉴얼이이 지적이면네이 피부도 아주 지적으로 변해 우리 권태기라는 것을 우리가 잘못 잣대 돼 가지고 그래도 참아 줘야 된다 참아도 권태기는 어디 안 갑니다 이거는 극복할 수 있는게 아니에요 내 실력을 갖추어서 갖추어서 상대한테 필요한 사람이 되면 그때는 정확하게 없어집니다 70% 이상이 나를 좋아하는 사람과 내가 좋아하는게 몇 프로냐 이걸 맞추어내야 되겠죠 나는 싫어하는데 저 사람이 무조건 나를 제일 좋아한다고 그쪽에 가버리면 안 되는 거죠 그럼 상대는 나를 싫어하는데 내가 좋아한다고 매달려 버리면 나는 인생을 실패하는 겁니다 내가 눈에 콱 콩깍지가 100% 좋아하는 건 북미 100% 실패합니다 상대하고 나하고 둘이 다 100% 좋았다 이것도 분명히 실패합니다 70% 선에 맞춰 가지고 우리가 노력할 부분이 30%가 분명히 있어줘야 너희들은 환상을 기가차게 만나는 거예요 우리는이 땅에 올 때 3대 7의 법칙으로 모자람을 가지고 온 겁니다 이걸 채워가면서 사는게 인생이에요 우리가 사주를 받아오는 건 30%예요 70%는 우리가 노력을 해가지고 만들어 가는게 우리 인생이라고 하는 거예요 사주대로 살면 인생을 못 살았다고 이야기하는 거거든 사주는 기둥이고 기둥은 그림만 폭이 밑그림인데 그 안에 그림은 내가 그려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아주 멋지게 그리고 인생을 사는 거거든요 우리가 사람을 만날 때도 항상 조금 모자란 듯 하지만 70%를 보라는 거죠 내가 상대를 좋아하는 어떤 너무 좋아한다면 다시 생각해 봐라 조금 그래도 모자라지만 내가이 정도면 노력하면 갈 수 있겠다 이게 70%입니다 근데 여기서 보니까 30% 밖에 안 돼 내가 보니까 자기는 나를 좋아하고 환장을 하는데 내가 보니까 30% 밖에 안 되는데 그래도 내가 채워주기 가면 가면 되겠다라는 생각을 하면 너는 오만의 넘친거다 잘난 척에 너가 빠졌다이 말이죠 너희들은 중간 삼이 엄청나게 어려워져요 50% 밑으로 되는 거는 네가 노력해서 되는게 아니라는 거죠 70%일 때 내가 그래도 산 30%는 모자라고 내가 볼 때 70%는 그래도 봐줄 수 있을 때 이거는 내가 이끌어가면은 분명히 이건 채워집니다 같이 갈 수 있어요 손발도 맞출 수 있고 근데 30% 밖에 안 보이는데 이거를 그래도 어떠한 여건이 되니까 할 수 없이 그러면 이렇게 됐으니까 내가 이끌고 가면 안 되겠나 그러면 모지리면 내가 채워서 같이 가지 뭐 이거는 너는 이제는 쇠고랑 차고 가는 겁니다 쇳덩어리 이거 저쪽에 죄인들 다리에 문 까놓고 걸어 이러면 가야 되지요 절대 못 풉니다 이쪽이고 그래야 가다가 지쳐가지고 너는 자빠져야 돼 인생을 아주 허망한 인생을 살 수 있다이 말이죠 이런 법칙이 있어야 대자연에는 3대 7의 법칙을 어기는 자 분명히 그만큼 고생을 하면서 너는 공부를 하면 깨닫게 된다 그러니까 비례 수치는 항상 30% 부족한 걸 가면 좋습니다 위에서 30% 모지된 거 그럼 70%가 찬 거죠 요렇게 했을 때 맞다라는 얘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