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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아직 알아내지 못한 비물질 I 빅뱅

by 까삐룰룰 2025. 5. 28.

창조가 있었기에 진화가 가능했다? 우리가 간과했던 우주의 비밀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다소 심오하고 깊이 있는 주제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우리가 흔히 '창조론'과 '진화론'을 상반된 개념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두 개념이 실은 매우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창조'가 존재했기에 '진화'가 비로소 가능했습니다.


창조와 진화, 그 불가분의 관계
인류의 지식 수준이 향상될수록 과거에는 당연하게 받아들여졌던 이야기들에 대해 자연스럽게 의문이 생기게 됩니다. 특히 '창조론'의 경우, 과거 지식이 부족했던 시대에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었다고 여겨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식이 발전한 현대에는 창조의 원리를 이해하는 방식 또한 변화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창조가 전제되지 않고서는 진화 역시 불가능하다는 이 핵심적인 관계는 매우 흥미로운 사유의 대상이 됩니다.

대우주와 소우주, 그리고 인간 존재
천공스승님의 법문에서는 '대우주'와 '소우주'의 개념이 설명됩니다. 대우주(천)는 유한 우주와 무한 우주를 포괄하는 전체 우주를 의미하며, 소우주(지)는 물질로 이루어진 유한한 우주를 가리킵니다. 놀랍게도, 우리 인간은 종종 이 소우주에 비유됩니다.

우리 인간은 단순히 우주 속에 존재하는 개체가 아니라, 대자연의 세포와 같이 대우주의 운행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주체로 설명됩니다. 인간이 만들어내는 모든 구조물과 삶의 양식 또한 결국 대자연의 법칙, 즉 대우주의 운행 원리에 따라 형성됩니다. 우리 자신의 육체 또한 우주의 기본 원리를 따르는 작은 우주와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만물의 기본 원리, 3대 7의 법칙
이 세상 만물의 모든 현상은 '3대 7의 법칙'이라는 기본 원리에 의해 작용한다고 합니다. 우리 삶 속의 모든 사건과 에너지의 흐름 또한 이 법칙을 따릅니다. 이 법칙 중 특히 주목할 만한 부분은, 탁한 기운이 약 30%에 이르면 그 탁한 기운을 끌어당기는 강력한 힘이 발생하여 에너지가 한 곳으로 집중된다는 설명입니다. 이는 다양한 현상들을 이해하는 데 있어 중요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빅뱅의 원리와 진화의 시작
우주가 태초의 아주 작은 한 점의 빛에서 시작되었다는 '빅뱅' 이론은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이 거대한 폭발 과정에서 막대한 에너지가 분출되었고, 이 에너지가 물질을 분해하고 재결합하며 다양한 원소들을 생성하였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진화'는 바로 이 빅뱅 이후 시공간이 출현하면서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진화는 특정 지역에 국한된 현상이 아니라, 우주 전체에서 벌어지는 거대한 과정입니다. 이는 기존의 '창조' 개념을 넘어서는 새로운 차원의 이해를 요구합니다.

인류의 지적 진화와 미래 전망
인류 또한 과거의 무지한 상태에서 벗어나 지식 사회로 꾸준히 진화해 왔습니다. 이러한 지식의 발전은 자연스럽게 세상의 원리에 대해 더 깊이 탐구하게 하였고, 그 결과 기존의 창조론에 대해 과학적인 질문을 던지게 되었습니다. 많은 과학자들이 등장하여 진화와 창조의 근본 원리를 탐구하기 시작한 것은 이러한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미래의 진화는 인류가 새로운 가능성을 개척해 나가는 과정으로 설명됩니다. 태양계와 은하계가 새로운 변화를 맞이할 시점이 다가오고 있으며, 우주 에너지의 70%가 원활히 운용될 때 혁명적인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는 예측도 있습니다. 이는 매우 기대되는 미래의 모습입니다.

인간의 육신과 영혼의 관계
우리 인간은 육신 외에 '영혼'이라는 다른 차원의 에너지를 지니고 있으며, 이는 인간만이 가진 특별한 특성입니다.

천부경에 담긴 인간과 에너지의 비밀
'천부경'은 하느님의 말씀으로 여겨지며, 인간의 존재와 에너지를 설명하는 중요한 경전입니다. 이 경전은 인간의 마음 에너지가 대자연과 연결되어 있으며, 인간이 5차원 에너지를 지닌 존재임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천부경의 가르침을 통해 우리 자신이 얼마나 신비로운 존재인지를 다시금 성찰하게 됩니다.

진화의 종점, 그리고 새로운 도약
우주의 진화는 기본적인 단계를 마무리하고, 이제는 '실천'이라는 다음 단계로 나아가야 할 시점입니다. 진화의 끝은 종착역이 아니라, 오히려 새로운 가능성을 향한 출발점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 천공스승님의 법문 내용을 기반으로 창조와 진화, 우주의 원리, 그리고 인간의 특수성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이러한 탐구를 통해 우리 자신과 세상을 더욱 폭넓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아래 영상을 시청하시면 자세한 내용으로 더욱 폭 넓게 이해가 될 겁니다.

창조론과 진화론의 관계
창조론과 진화론은 서로 밀접한 관계가 있다.
창조가 있었기에 진화가 가능했다.
창조가 없이 진화는 없다는 것이 핵심이다.
현재의 지식 수준을 갖춘 사람들이 창조론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과거에는 무식한 시대에 맞춰 쉽게 설명되었으나, 오늘날은 지식이 발전하여 의구심이 생길 수 있다.

대우주와 소우주 개념
대우주(천)와 소우주(지)의 개념을 설명한다.
대우주는 유한우주과 무한우주이 합쳐진 모든 우주를 의미한다.
소우주는 물질이 있는 유한 우주로, 인간은 소우주로 비유된다.
인간은 대자연의 세포로서, 대우주에서의 운행 주체로 설명된다.
대자연의 법칙을 따르며, 인간의 구조물은 대우주의 운행법에 따라 만들어진다.

3대 7의 법칙
3대 7의 법칙은 모든 것의 기본 원리로 설명된다.
삶 속에서 모든 현상은 이 법칙에 따라 이루어진다.
이 법칙은 인간의 운명과 에너지의 흐름에도 적용된다.
탁한 기운이 30%가 되면, 그 탁한 기운을 당기는 힘이 생긴다.
이로 인해 에너지가 한 곳으로 모이게 된다.

빅뱅의 원리와 과정
빅뱅은 우주가 한 점의 빛으로 시작되었다는 개념이다.
빅뱅의 크기는 관찰자의 거리와 관련이 있다.
이 과정에서 에너지가 폭발적으로 발생하며, 원소들이 생성된다.
이 에너지는 열량을 통해 분자들을 쪼개고 새로운 물질을 형성한다.

진화의 시작과 시공의 출현
진화는 빅뱅 이후에 시작되며, 시공이 출현하는 시점에서부터 진행된다.
진화는 지구에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우주 전체에서 발생한다.
진화의 시대가 열리며, 이는 과거의 창조 개념과는 다른 새로운 이해를 요구한다.

인류의 진화와 지식의 발전
인류는 과거의 무식한 상태에서 벗어나 지식을 갖춘 사회로 발전하였다.
이로 인해 창조론에 대한 의구심이 생기고, 과학적 접근이 필요해진다.
과학자들이 등장하여 진화와 창조의 원리를 탐구하기 시작한다.

미래의 진화와 희망
미래의 진화는 인류가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는 과정으로 설명된다.
태양계와 은하계가 꿈틀거리는 시점이 다가오고 있다.
70%의 에너지가 운용될 때, 새로운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는 예측이 있다.

인간의 육신과 영혼의 관계
영혼은 육신과는 다른 차원의 에너지로, 인간만이 가진 특성이다.

천부경과 인간의 에너지
천부경은 하느님의 말씀으로, 인간의 존재와 에너지를 설명하는 중요한 경전이다.
이 경전은 인간의 마음 에너지가 대자연과 연결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인간은 5차원 에너지를 가진 존재로, 이는 천부경에 명시되어 있다.

진화의 끝과 새로운 시작
진화는 기본적인 과정을 마치고, 이제는 발전의 단계로 나아가야 한다.
진화의 끝은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출발점이 된다.

 

창조론하고 진화론 창조를 어떤 식으로 지금 창조라고 하느냐 요런 것들을 지금 바르게 잡아봐야 될 뿐이지 창조는 있었기에 진화를 하는 겁니다 창조가 없이 진화는 없다라는 거죠 그럼 창조는 어떠한 운행법으로 창조가 일어났느냐 천지창조라 하니까 지금 밖에서들 이야기하는 이러한 잣대로 지금 정리를 해 놓은 것이 지금 이야기하면 이해 갈 것들이냐 조금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많을 겁니다 오늘날은 지식을 갖춘 사람들이 지금 뭔가를 접하고 있는 것이고 창조론을 빚어낼 때는 그때는 무식한 시대에 무식한 사람들한테 알기 쉽게 해 놓은 거예요 근데 오늘날은 지식을 아주 갖춘 사람들한테 이야기하면 저거 뭐 아들한테 이야기하는 거가 이렇게 이야기를 한단 말이죠 그만큼이 사회가 진화 발전하고 다 컸다라는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창조는 그러면 어떻게 해가지고 내가 조금 설명을 해줄테니까이 스스로 있는 대우주가 있을 때 이 대우주에서 우리는 그 운영의 주체들의 세포들인데 대자연 안에 소우주는 물질이 있는 유한 우주고 대우주는 유한무한이 합쳐진 모든 우주가 대우주라고 이야기하는 것이고 인기는 그 안에서 지금 운행되고 있는 것이고 우리 인간을 보고 소우주라 이야기하는 것은 편하게 지금 말을 해서 지금 하는 것이다이 말이죠 이제 크게 풀어 버리면 그 우주 안에 있는 세포들이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운용되고 있는게 대자연을 닮았다 요렇게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인간 구조물이 만들어질 때 대우주 운행법으로 운행되게끔 만들어졌다 이렇게 되어야 되는 거죠 그래서 스스로 있는 대우주에서 우리가 운행을 하는 주체로서의 운행자로서 이런 세포들이 운행을 하다가 그 운행 속에서 아주 작게 역행을 하는 그런게 있다는 얘기죠 미세하게 잘못하는 행위가 있습니다 상생 속에서 스스로 운영되는 것인데 역행이 조금씩 미세하게 어느만한 기간 동안이 역행이 일어났냐 억압제를 지었다라고 우리가 하는 말이 있죠 우리 조상님들의 항상 쓰는 수 없는 수천 년 수만 년 동안 썼던 말이 있습니다 억압제를 지었는가 맞습니다 억압제입니다 수 없는 말놀 이가 피는 시간 공간 속에서 우리는 조금씩 탁해진 이런 것들을 보고 우리가 우리 에너지가 탁해져서 제업을 지었다 탁해지니까이 대자연에서 엄청난 물리가 일어났다 이게 3대 7의 법칙으로 일어나는 겁니다 삶 속에서 생활 속에서 모든 것들은 3대 7의 법칙으로 이루어졌으므로 그 법칙 살아나가는 법칙 또한 3대 7의 법칙으로 살아가지게끔 되어 있다 이래서 삼촌과 7차원이 분리돼 일어나는 순간이 온 것이 우리 억압 죄 때문에 정확하게 어떤 식으로 기운이 움직였느냐 우리가 30%가 탁해지면 탁한 건 탁한 기운을 당기는 힘을 가지고 있는 겁니다 한 꼭지로 모이게 되는 거죠 이것이 한 꼭지로 그냥 쫙 몰려가면서 내가 운용하던 바운더리한 이것이 같이 딸려옵니다 이래서 대우주의 운용 주체가 다 물고 있던 에너지들의 30% 지금 몰고 오는 거예요 자기 거예요 몰고 오면서 내가 앞장을 써갖고 쫙 가죠 7104가 벌어집니다이 움직임이 7104 이것들이 속도가 속도를 붙이고 속도가 속도를 붙일 때는 시공 속에서 속도로 이야기를 하면 우리가 표현을 지금 다 하지 못하는 그러한 엄청난이 속도가 붙습니다 이것이 7104가 벌어지면서 속도의 속도를 가속 붙일 때 이것이 꼭짓점으로 몰립니다 대자연에 있는 에너지 이걸 모아서 전부 다 가수에 붙어서 한 꼭지점으로 오는데 여기에서 부딪히면 띵해요 자기들끼리 바칠 때는 엄청 뛰어요 바치는 순간이 번쩍하는 빅뱅의 순간이에요 불이 일어납니다 엄청 꽝이 일어날 수 있는이 에너지가 와가지고 30% 에너지가 여기서 가속과 가속도 여기서 뒷받침을 하는 엄청난 속도에서 저희끼리 부딪칠 때 이때 일어나는게 빅뱅입니다 우주에서는 한 점의 빛인데 어느만큼 멀리서 보는 한 점의 빛이냐 이거에 따라서 불 크기는 다르겠죠 상상만 하게끔 내가 설명이 될만큼만 해줄테니까 어마어마한 이게 폭발이 일어났어요 일어나서 우리 원소들은 전부 다 이게 받친이 속도로 거기서 열량이 막 두드려서 다시 두드리는이 속에서 우리는 무시한 분자로 쪼개집니다 우리 에너지가 원수 에너지가 그러한이 쪼개지면 없었던 일이 일어나는 겁니다 문제가 아니고 안개가 아니고 그거보다 더 코크 크기도 그것도 말로 한대요 열처리가 되면서 이것이 번져 나갑니다 끌고 오던 대자연의 에너지 이게 모두가 충격 여파에 모든게 미세하게 전부 다 전달돼요 이것이 열처리가 일어난 겁니다이 열처리가 일어나서 이것이 유한 우주가 됐다 열처리가 일어나서 유한우주가 된 겁니다 이때 시공이 출연하고 시공 여기서부터 진화가 시작됩니다 지나가 진화는이 지구에서 일어나는게 처음부터 일어났던게 아니고 빅뱅으로서부터 진화는 출연하는 거 이제부터 진화의 시대를 연다 이것이 시공이 빚어지고 진화를 하는 겁니다 우리는 창조라고 하니까 옛날에 동화 이야기처럼 이렇게 하다 보니까 시간이 가면 갈수록 우리가 더 지식을 갖추어지면서 의구심을 갖는 겁니다 무식할 때 같으면 의구심이 없을 텐데 우리가 진화 발전하고 지식을 갖추면서 갖추면서 이걸 이야기하면 또 이제부터 의구심이 가는 겁니다 그래서 진화 발전하고 지식을 갖춘 사람들이 과학자가 나오고 과학으로 풀어나가면서 이것이 부딪히기 시작을 하는 거죠 천지창조란 이것이 3대 7로 에너지 분리되기 시작을 했던이 원리가 요한에 존재하는 겁니다 그래서 천지창조가 일어났다 무한우주의 70% 에너지와 유한 우주의 30% 에너지 요것이 일어났다 이것이 천지창조입니다 천은 7 그래서 우리가 수를 숫자를 맞출 때 7을 하늘이라 천이라 하고 땅을 3이라 하고 지라 한다 30% 에너지로 가지고 빚어졌기 때문에요 안에 분리를 해가지고 전부 분해를 시키면이 30% 에너지 안에서도 2열 처리되어서 물질이 된 것이 30% 물질이 아닌 그냥 스스로이 에너지가 분리되어 있는 것이 70%가 있습니다요 안에서도 30% 에너지를 몰고 한 거 이걸 갖다 분해시켜서 열처리를 해보면 이것도 3:7로 또 분리가 됩니다 그래서 우리 몸이 생산될 때 우리 몸 육신이 만들어질 때 박테리아가 만들어지고 이런 식으로 전부 다 변해 갖고 오늘날에 우리 모양의 육신이 만들어지는데 이걸 만들 때 우리 몸에도 [음악] [음악] [음악] 그래서 이야기하는 거예요 얼른 시알리봐요 몇 개인가 두 개 두 개 두 개 이러면 6개죠 여기까지 7개거든요 밑에다 세 개를 딱 들고 나서 요래 갖고 합숙 공수예요 너희들 안에 세포 이걸 다 연결을 하면이 세포가 다시 알려지면요 은하계에 별수가 나와요 너희들 몸체 안에 있는 모든 세포의 수를 취하려면 워낙에 별수가 나온다고요 안에 있는 핏줄을 전부 다 연결시키면 또 뭐가 이게 연결되고 전부 다이 안에 그래서 너희들이 소우주의 운행 법칙으로 움직이게끔 만들어 놓은 겁니다 그래서 핏줄을 다 감으면 지구를 몇 바퀴를 돌 수 있다 뭐다 뭐 너희들은 살아나가는데 365일 안에 살아야 되고 그러니까 요것이 날짜를 정확하게 계산하려면 370이에요 37의 법칙 천지창조로부터 진화 발전을 시작돼서 오늘까지 왔다 인류가 생성시키는 교리를 그것이 맞다고 못 박는 것이 아니고 너희들이 만지고 있었다 모든 [음악] 전부 다 영적으로 아리켜 주는 걸 무식한 사람들이 풀어서 정리하고 이래도 해놓고 저래도 해 놓은게 지구 멸망론도 나오고 인류멸망 론도 나오고 종말론도 나오고 종말론 맞죠 1차적인 너희들 모든 생각을 종말할 때가 온다 2차로 도약을 할 시기에 도달한다 이것은 희망의 2차적인 도약이지이 지구가 부서진다이 소리가 아니라 이때가 되면 태양계도 꿈틀고이 모든이 은하계도 꿈틀거립니다 이때가 되면 70% 운용이 됐을 때 한번 꿈틀거린다는 거예요 30% 운영됐을 때 꿈토를 했고 70% 운용이 됐을 때 꿈토를 합니다 이거는 조금의 진동이 있고 조금의 이런 것들은 있지만이 지구가 파손되지는 않는다 겁내지 마라 인류 미래를 이제부터 열어갈 시작에 문턱에 온다 이것이 오늘까지 진화한 겁니다이 진화는 미래를 열기 위해서 진화를 했지 부숴 버리려고 진화한 것이 아니라 우리의 노력을 산산조각이 이때까지 노력을 시킨 하나님이 아니다이 말이에요 우리의 노력을 이것을 발판을 삼아 걸음을 삼아 앞으로 미래를 열 준비를 하고 있었다이 미래의 시대를 이민족이 열어갈 것이다 2013년도부터 시작한다 지구가 빚어진 것도 이거는 나중에 빚어진 거예요 은하계 모든 것들이 빚어지고 운용되고 은석도 돌아다니고 많은 것들이이 은석 하나가이 에너지를 끌어모으기 시작하는 큰 언석이 되고 이것이 또 와갖고 붙어가지고 이것이 나중에 많은 에너지가 붙으니까 이것이 안에 진공이 이루어졌고 중간에 핵 핵이 만들어지고이 마그마가 일어나니까 여기에서 나오는이 에너지들이 주위에 오는 걸 전부 다 흡수를 시켜내는 이런 것들이 벌어짐으로써이 지구가 생성됐고 그래서 요것이 이제 잘 3대 칠의 법칙으로 만들어지는 여기서 나오는이 에너지는 어떤 것도 전부 보호할 수 있는 이런 에너지를 빚어내고 속과 끝이 3:7이에요 이게 또 안 엄청난 불덩어리는 여기서 30%의 그 안에서 지금 있기 때문에 이것이 지구가이 공전하는 겁니다 지구가 생성되는게 거진이 이것이 마지막 작품이에요 이게 딴 댓글은 지금 생성되고 터지고 생성되고 터지고 이런 것들이지 그 활동을 우리가 할 수 있는 정확하게 할 수 있는 3:7의 법칙으로 지어진 거는 요거 하나밖에 없어요 지구 하나밖에 없습니다 3:7의 법칙으로 딱 맞게 정확하게 빚어진게이 지구에 그래서 물이 70% 담고 있고 해가 30% 담고 있고 3대 7의 법칙 우리가 저 밖에 보면 은석 같은 거 뭐 이런 것들 많죠 여기에는 그 안에 미생물들이 있습니다 정지된 미생물 그래서이 지구의 함부로 들어오면 안 되기 때문에 어느 정도 들어온 질량이 들어오고 나서는 딱 도망이 치지고 이것들이 들어올라 그러면 어지간한 박살나버리는 거야 타버리든지 박살 나든지 뭐 이런 것들이 이루어지면서이 지구 안에는 아무거나 들어오지는 않아요 근데 저쪽 다리는 아무거나 더 갖고 덜렁 붙어 보거든요 저게 해외에도 흡수해 버립니다 그리고 또 에너지를 만들어요 근데 지구는 오는 걸 친다니까 요렇게 해서 생명이 요렇게 요렇게 하고 들어올게 들어오고 나서 그 다음부터는 치는 보호막을 만들었고 우리는 그 안에서 진화 발전하는데 박테리아하고 모시고 들어온 것들이 지금 은석 안에도 그런게 있어요 정지된이 씨가 있어요 이런 것들이 여기에 이제 더 들어오면 안 되는 환경이기 때문에 보호하는 겁니다 그래서 여기서 이제 박테리아 들어왔던 박테리아가 이런 것들이 그 물을 만나고 공기를 만나고 온도를 만나고 다시 살아나기 시작하는 조건이 일어난 거죠 이것이 이거를 먹고 이거를 먹고 이거를 먹고 이런 것들이 반복되면서 이제 하나 유인이 나오는 거죠 나와서이 유인이 생성된다고 해서 인간이 될 수 없어요 인간이 될 수 있는 조건 유인이 나오는 겁니다 이것이 동물이에요 이게 동물인데이 동물에 내가 들어오지 않으면 인간은 될 수 없습니다 만일에 원숭이에 내가 들어갈 수 있는 조건이 됐다 그럼 원숭이가 인간입니다 육신에 우리가 들어올 수 있는 조건이 안 되면 이거는 동물이에요 어떤 조건이 만들어져야 되냐 6천 6개의 기문이 있어야 돼요 기기문 기혈 이게 있어야 된다라는 이렇게 되면 내가 들어올 때 아주 짧은 시간에 들어와야 되거든요 이게 그게 그렇게 없으면 그 시간에 들어와서 안 돼요 그래서 요런 것들이 빚어질 때까지 몇 번 실패를 한 겁니다 그게 실패하고 할 때 엄청난 일들이 일어나고 할 때거든요 그래서 그때는 조물을 할 때입니다 조물할 때 진화 발전시키면 조물해 갖고 요런 것들을 만들었다가 요런 것들을 없앴다가 할 때 그럴 때도 은색이 들어오고 막 이랬어요 들어오는데 이거 보호막도 완전 생성이 안 됐던 겁니다 그 지구를 보호하는 보호막이 있어요 대기권 이게 이렇게 하는 마그마 안에서 이게 뿜어져 나오는이 에너지 이것이이 보호를 하거든요 이것이 구멍이 엄청나게 많아요 이게 이게 나와서 지구를 감싸고 있는 겁니다 요것이 그때는 곡을 다 감사할 수 있는 그만한 힘이 이런 에너지가 안 나왔어요 그거하고 막 떨어지는 겁니다 우리가 여기 지금 인간이 지금 생성되지 않을 때는이 아니고 이것이 원숭이로부터 됐든 이것은 우리가 따지지 말자는 거죠 과학자들한테 그냥 맡겨 놓자 내가 아직 용어를 다 몰라서 설명을 하려고 그러면 좀 뭐라고 이렇게 될 판이야 어떻게 해서 진압 발전을 해서 인간이 어떻게 왔다라는 건 내가 전부 다 알지만이 용어를 어떻게 붙여갖고 어느 시대에 뭐라고 이런 이야기를 못 하니까 지금 뭔가가 이렇게 순조롭지 못한 겁니다 나중에 과학자들이 오고 뭐가 오고 저희들이 연구한 것들도 있고 이런 걸 나한테 많이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이렇게 할 때 핵심 이야기를 나한테들을 수 있는 것들을 저 입으로 할 거예요 내가 이런 것을 좀 들으면서 이렇게 가면 언젠가이 강의가 터진하기 시작을 한 겁니다 요때 우리가 싹 풀어서 분명히이 세상에 우리 시대에 인류가 이런 것들 혼동이 되지 않도록 내가 전부 다 정리해서 풀어놓고 갈 겁니다 우리가 고놈으로 놔두고 우리가 재밌는 거만 좀 가자이 인간의 육신이 빚어져 가지고 인간이라고 소리 하는 것은이 완성되게 빚어서 우리가 아주 짧은 시간에이 공간 속으로 들어가야 됩니다 인욕으로 들어갈 때 6천여섯 개 구로 들어가는데이 에너지가 들어가면서 짧은 시간에 독킹이 돼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안 되면 실패를 해요 어떤 실패를 하느냐 마음의 에너지가 생성이 안 돼 질질 들어가면 마음의 에너지가 될 재료가 생성이 안 됩니다 스파크가 말이죠 [음악] 스파크가 다 흘러가 버리고 없다니까 근데 이게 차원이 다른 에너지 우리는이 육신하고 우리 영혼이라는 지금 영혼으로 우리 알고 있는이 원소 에너지 그죠 지금 인기 들어가서는 인기지만 이것이이 육신하고는 차원이 다른 물질입니다 다른 세계죠 이게 이거는 에너 법칙으로 해서 대우주에서 온 에너지고 요거는 땅에서 음식을 먹고 무슨이 에너지를 만드는 거 이걸 먹고 바뀌어서 육신을 빚어낸 거예요 그래서 흙으로 빚었다고 이야기하는 겁니다 흙에서 자라나는 이것을 먹고 또 이런 걸 먹고 태어난 이런 벌레를 먹고 고기를 먹고 뭐를 먹고 해갖고이 육신이 만들어진 거기 때문에 이것은 전부 다 흙에서 난 겁니다 그래서 흙을 갖고 조물조물 해갖고 한 날은 하나님이 후 부름께 생명이 됐더라 어떤 날은 새를 만든다고 후 부니까 이래야 되겠다 이거는 저 무시가 잘 알라들한테 이야기 옛날에 했어야 아 맞다요 이런 세상이에요 이제 지식 사회니까 정확하게 우리는 알 수 있는 시대라서 그렇게 이야기하면 안 되는 때입니다 그래서 하느님이 하루는 인간을 빚어가 흙으로 조몰해갖고 후 부르니까 인간을 만들고 하루는이 동물을 뭐 세를 이렇게 조물조물해가 뭐를 후보니까 나르는 새가 됐더라 이렇게 뿌리면 이건 좀 대본이 좀 영화를 만들려고이 대본으로 하면 저 어린애들이 보면서 이런 애한테 어른들한테 안 되죠 지금 사이는 최고 무시가 늘어날 때도 그 말은 안 돼 대본이 안 맞아 근데 고런 사회니까 그래서 짧은 시간에 아주 많이 그 차원과 차원이 다른게 독킹을 하면서이 쫙 들어갈 때 이럴 때 여기에 물질의 에너지 하고이 차원에서 온 원수 에너지가 이게 독정하면서 비비고 이런 일이 일어나면 짧은 일어날 때 이겨서 스파크라는게 일어나요 이 질과이 에너지가 다른 것들이 비비서 나오는 아주 미세한이 입자가 하나 생깁니다이 입자가 운용이 되면요 지금 원자 입자가 운용되는 것은 이거는 힘이 아니에요 이건 발전소에만 갖고 돌아간 다음에이 작은 입자들이 독침을 하는 순간에 저것 입자가 하나씩 일어나는게 이것이 6천 6개가 생산돼요 이게 에너지가 딱 생산되고 나면이 속에서 모공 속에서 일어난 것들이 자기들끼리 깜짝 당겨 버립니다 기운은 기운을 당긴다고이 힘은 어마어마해 저거끼리 당기는 힘이 여기 발동이 일어나 쫙 당기는 순간에 이것이 쫙 붙어갖고 여기 마음에너지 생산이 돼요 이게 됨으로써 나는 육신 안에 도킹을 들어가 버리는 거죠 이래서 인간 한생 성공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제 비로소 인간이다 요렇게 이야기합니다 이것이 천부경에 전부 다 쓰는 소리예요 81자 안에이 소리도 안에 들어가 있는 거야 천부경이라고 하는 건 나중에 내가 풀어주겠지만 이거는 하느님의 말씀이라는 소리입니다 천부경 하느님이 내린 경은 이거 하나밖에 없어요 이걸 풀시절이 이제부터 옵니다 누가 손대야 되는 것이냐 인류의 모든 지식을 갖춘 자들이 이제 만지기 시작을 하는 것이 천부경이에요이 마음 에너지가이 대자의 하고 후리볼트로 연결돼 가지고 기운을 소통하는게이 마음에너지입니다 동물은 그런게 없죠 인간만 이것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두 차원이 만들어낸 에너지가 이것이 두 차원이 더 생겨서 우리 인간은 5차원 에너지라 한다 대자연의 차원수 안에 5차원이라고 이야기한다 요것이 천부경 안에 정확하게 써 놨습니다 인간을 오차원 수로 잡으러 왔다 1차원과부터 10차원까지를 풀어놨는데 5차원이 인간입니다 명 변형이 일어나요 이게 운용을 잘못해서 일어난 거니까 조금씩 돌릴 것은 돌리는 것이 내가 앞으로 속이 후련할 때 다시 돌아와요 어느 정도 돌아옵니다 우리 아날로그들은 우리 후손들끼리 디지털들한테 아주 존경을 받아야 된다 존경을 받으려면 얼굴을 제가 종종 못 받아 절대로 이제 우리가 못 다한 일을 이제부터 시작을 해서 뭔가를 이루어내면 당신들은 아무리 이렇게 틀어져도 존경해요 우리 젊은이들이 희망이 지금 보이는 일들이 생산되고 있기 때문에 정확하게 젊은이가 압니다 우리가 우리를 진짜 해내기 시작을 할 때 이럴 때 우리 자손이 우리한테 다시 돌아와요 우리가이 뭐냐면 절대 자손들이 우리 마음으로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자손 뒤를 위해서 한 일이 없기 때문에 행일이 없어 앞으로 자손들이 살아갈 길을 우리가 지금 열어 줘야 되는게 우리가 하는 일이에요 이것이 생산되고 나면 자손들은 이제 희망이 보이기 시작하면 고민하는 이러한 젊은이가 없어져요 아무도 없어 모든 진화는 어떤 지나도 진화라는이 이름을 할 수 있는 거는 끝납니다 근데 우리가 발전을 멈추는다 이거는 아니에요 진화는 기본적인 걸 끝내는 것이고 여기서부터 발전시키기 위함에 운용하는 것 지금부터 앞으로 시대가 그런 일을 한다라는 거죠 진화를 하는 걸 기다리는 그 자체도 끝 모순이 일어날 일들을 전부 다 빚어내는이 세상에 모든 필요한 씨가 만들어지는 걸 끝입니다 이것이 진화의 끝이에요 기본적인 걸 다 일으킨 걸 가지고 얼마나 아주 잘 쓰도록 지금 뭔가를 변형시켜줘도 쓰고 이렇게도 쓰는 거는 돼도 씨는 따라오고 인류의 바퀴는 다 빚었다 이때가 그냥 방편을 빚는 세상이라면 앞으로는이 방편을 연장을 삼아서 인류를 빛내고 아주 도약하는 이런 일을 하는 시대다이 말이야 진화의 끝 이것이 201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