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의 본질과 슬기롭게 마주하는 법
안녕, 여러분! 오늘은 우리 마음 한구석에 자리 잡고 있는 '외로움'에 대해 같이 이야기 나눠볼까 해요. 누구나 살면서 외롭다고 느낄 때가 있잖아요? 천공스승님 법문에서 외로움에 대한 참 깊은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그 내용을 바탕으로 외로움의 본질을 이해하고 어떻게 하면 이걸 잘 극복하며 살아갈 수 있을지 차분하게 풀어보려고 해요.

외로움, 원래 그런 거래요!
우리는 사실 태어날 때부터 외롭게 태어나는 존재라고 해요. 어쩌면 외로움이라는 감정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본질 같은 건지도 몰라요. 그리고 우리는 스스로 환경을 만들어가면서 이 외로움을 극복하며 살아가야 하는 숙제를 가지고 태어났대요.
세상은 신기하게도 피라미드 구조처럼 돌아가요. 윗사람, 아랫사람 관계 속에서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살죠. 특히 우리 중 40%의 백성들은 서로 의지하며 살 수밖에 없는 환경이 주어져 있대요.
🤔 외로움은 왜 오는 걸까요?
재미있는 건, 우리가 외로움을 느끼는 근본적인 이유가 내 옆에 사람이 없어서가 아니라는 거예요! 오히려 재미있게 할 일이 없기 때문에 외로움을 느낀다고 하네요. 자연의 법칙에 맞게 나만의 할 일을 아직 찾지 못했기 때문에 외로움이 찾아오는 거래요.
✨ 외로움에서 벗어나는 마법, '나의 할 일 찾기'
자연의 법칙에 딱! 맞게 나 자신의 할 일을 찾고 나면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요? 신기하게도 주변에 사람이 있든 없든 크게 신경 쓰지 않게 된대요. 내가 하는 일에 재미를 느끼고 몰입하니까요! 그리고 더 놀라운 건, 내가 재미있게 일을 하다 보면 주변에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모여들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왠지 외로워 보이는 인상보다는 자신의 일에 몰두하는 사람이 훨씬 더 매력적으로 보이잖아요?
나의 질량을 높이고 좋은 사람들을 끌어당겨요
질량이 높은 사람은 그만큼 어렵고 가치 있는 일을 한대요. 자신의 할 일을 바르게 잡고 열심히 노력하다 보면 나의 질량도 자연스레 높아지고, 이때 주변에는 좋은 질량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들게 된답니다. 외로움을 느끼고 있다면, 지금이 바로 자연의 법칙에 맞춰 나 자신의 일을 바르게 찾고 나의 질량을 키울 때라는 신호일 수 있어요. 외로움은 결국 나를 돌아보고 성장할 기회를 준다고 볼 수 있죠.
💔 관계 속 상처,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람 때문에 상처받는 경험, 다들 있으시죠? 천공스승님께서는 우리가 사람으로 상처받는 것은 평상시에 내가 할 일을 제대로 못 하고, 알게 모르게 주변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었기 때문에 돌아오는 결과 라고 하세요. 이럴 때 자존심을 세우기보다는 상대방의 환경을 바르게 이해하는 노력이 필요하대요. 그런데 이걸 제대로 하려면 자연의 법칙을 공부해서 그만한 내공을 갖춰야 가능하다고 하네요.
혹시 외로움을 달래려고 누군가를 함부로 만나고 있나요? 예쁜 사람은 자신의 기운만큼 질량을 채우지 못하면 외로움 속에서 더 힘들어질 수 있다고 하니 조심해야 한대요.
🗣️ 소통의 부재가 외로움을 키워요
외로움은 결국 '말이 통할 사람이 없다'고 느낄 때 가장 크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그만큼 소통이 중요하다는 뜻이죠. 상대방과 바르게 소통하려면 역시 자연의 법칙을 공부하고 그만한 내공을 쌓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 애완동물만이 전부는 아니에요
외로움을 느낄 때 애완동물에게 마음을 주는 경우가 많잖아요. 물론 그들과의 교감도 소중하지만, 만약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기 어렵다고 애완동물만 끼고 살게 되면 당장은 괜찮아 보여도 앞으로 살아갈 인생에 큰 문제가 생길 수 있대요. 사람들과의 건강한 관계와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부분이죠.
가장 든든한 친구, '정법'
그렇다면 진정한 친구는 어떻게 만날까요? 친구를 만난다고 외로움이 사라지는 건 아니래요. 만약 친구끼리 서로를 진심으로 아끼고 위하지 않으면 오히려 만나지 않은 것만 못한 관계가 될 수도 있다고 하죠.
천공스승님께서는 **'정법을 친구로 삼아라'**라고 말씀하셨어요. 정법을 가까이하고 공부하다 보면 그 자체가 최고의 친구가 되어주고,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주변에 좋은 '사람' 친구들이 모여들게 된대요.
우리 사회와 교육의 역할
우리의 정신 연령이 아직 부족해서 몸에 필요한 에너지를 바르게 쓰지 못해 비만 같은 문제가 생기기도 한대요. 특히 우리 아이들은 정신적 질량을 채워주지 않으면 바르게 성장하기 어렵다고 하죠. 지금의 교육 시스템은 이런 질량을 채워주는 데 부족함이 많아서, 이대로는 아이들이 앞으로 많이 헤메게 된다고 경고하세요. 그래서 우리 사회 전체가 아이들의 질량을 채워줄 수 있는 방향으로 변화해야 하는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하신답니다.
결국 외로움은 우리가 피해야 할 감정이 아니라, 나 자신을 돌아보고 성장하며 자연의 법칙에 맞춰 삶의 방향을 바르게 설정할 기회를 주는 감정이라고 이해할 수 있겠어요. 특히 정법을 가까이하며 나의 내공을 쌓고 질량을 키우는 것이 외로움에서 벗어나 더욱 의미 있는 삶을 살아가는 데 중요한 열쇠가 된다는 말씀이 참 와닿습니다.
외로움의 본질
사람은 본래 외롭게 태어나는 존재이다.
외로움은 환경을 스스로 만들어가면서 극복해야 하는 것이다.
세상은 피라미드 구조로 운영된다.
사람은 이 구조 속에서 윗사람과 아랫사람의 환경에 영향을 받는다.
40%의 백성들은 서로 의지하며 살아가는 환경이 주어진다.
질량이 부족한 경우:
경제적 어려움이 있을 때, 사람들은 더 많은 사람들과 접촉하게 된다.
영업 활동에서 많은 사람을 만나야만 돈을 벌 수 있는 구조이다.
외로움의 근본 원인:
외로움은 내 옆에 사람이 없어서가 아니라, 재미있게 할 일이 없기 때문이다.
자연의 법칙에 맞게 자신의 할 일을 찾지 못했기 때문에 외로움을 느끼는 것이다.
할 일을 찾는 것의 중요성:
자신의 할 일을 자연의 법칙에 맞게 찾고 나면, 주변에 사람이 있든지 말든지 신경 쓰지 않게 된다.
재미있게 일을 할 때 주변에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모인다.
인상과 외로움:
외로운 인상보다는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더 매력적으로 보인다.
질량이 높은 사람:
질량이 높은 사람은 그만큼 어려운 일을 한다.
자신의 할 일을 찾아 열심히 한다면 외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다.
주변 사람들의 질량:
자신의 할 일을 바르게 잡았을 때, 좋은 질량의 사람들이 주변에 모인다.
외로운 사람은 자연의 법칙에 맞게 자신의 일을 바르게 찾아야 한다.
외로움의 해결책:
외로움은 자신의 할 일을 자연의 법칙에 맞게 찾는 것에서 시작된다.
상처와 자존심:
사람으로 상처받는 것은 자신의 할 일을 못하고 평상시에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었기 때문이다.
자존심을 세우지 말라.
상대방의 환경을 이해하고, 그에 맞춰 행동해야 한다.
예쁜 사람의 행동:
예쁜 사람은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함부로 만나지 말아야 한다.
자신의 기운만큼 질량 채우지 못하면 외로움 속에서 힘들어질 수 있다.
상처를 받지 않는 법칙:
상대방의 환경을 이해하고, 그에 맞춰 행동해야 한다.
그렇게 하려면 자연의 법칙을 공부하여 그만한 내공을 갖추어야 가능한 일이다.
인기와 존경의 차이:
성공 인기는 성공이 아니며, 존경을 받을 때 진정한 성공이 이루어진다.
자연의 법칙의 지식이 부족하면 사회에서 상식적으로 행동하지 못하게 된다.
교육의 변화 필요성:
현재 교육 시스템은 변화가 필요하며, 질량을 채워줄 수 있는 지식이 필요하다.
정신연령 부족:
정신연령이 부족하므로 육신에 필요한 에너지를 바르게 운영하지 못한다..
이는 비만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아이들의 질량:
아이들은 정신적 질량을 채워주지 않으면 바르게 성장할 수 없다.
교육이 변화하지 않으면 아이들이 헤매게 된다.
사회적 책임:
사회는 아이들의 질량을 채워줄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
외로움을 푸는 방법:
외로움을 푸는 방법은 친구를 만드는 것이다.
친구를 만나면 외로움이 사라진다.
단 친구끼리 서로를 잘못 대하면 만나지 않은 것만 못한 관계가 된다.
서로를 진정 아끼고 위하지 않으면 절대로 친구가 될 수 없다.
정법을 친구로 삼기:
정법을 친구로 삼으면 최고의 친구가 될 수 있다.
시간이 지나면 주변에 사람 친구들이 모이게 된다.
상대방과의 소통:
외로움은 말이 통할 사람이 없을 때 느끼는 것이다.
상대방과의 소통이 중요하다.
소통을 잘 하려면 자연의 법칙을 공부하여 그만한 내공을 갖추어야 한다.
애완동물과의 관계:
외로움을 느끼면 애완동물을 친구로 삼는 경우가 많다.
많은 사람들과 소통이 어렵고 애완동물만 끼고 있게 되면 지금은 괜찮아 보이지만
앞으로 살아갈 인생에 큰 문제가 반드시 생긴다.
사람은 본래가 외롭게 태어나는 겁니다 원래는 왜 이렇게 태어나는데 환경을 내가 만들어 가면서 외로움을 없앨 수 있게끔 살아가야 되는 거죠 세상은 피라미수로 이렇게 운용을 하는데 사람이이 세상에 오면 피라미수로 윗사람의 환경과 아랫사람들의 환경이 피라미 형식으로 만들어진단 말이죠 3차원이기 때문에 백성들은요 밑에 40%, 40% 되는이 백성들끼리는이 숫자가 많아서 뻥쳐 가지고 서로가 의지하며 살 수 있는 이런 환경이 크게 주어지죠 왜 그러냐 질량이 모자라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과 어울려 가면서 여기서 서로 간의 질량을 받아가며 살게 해주고 너한테 아무것도 경제를 안 주고 어렵게 해버리면 너는 네가 그런 경제를 가져와서 살아야 되기 때문에 많은 사람을 접할 수밖에 없어요 영업하는데 가면 영업하는데 많은 사람이 오죠이 사람들 접해야지만 거기서 돈을 벌어 와서 내가 산단 말이 내 공부를 하는 키를 못 잡게 되면 내가 외로워요 사람이 외로울 때는 왜 외로우냐 근본을 알아보면 내 옆에 사람이 없어서 외로운게 아니고 아주 재밌게 내 할 일을 할 것이 없기 때문에 외로운 거야 욕을 나도 모르니까는 내 주위에 사람이 없어서 그런 거 같다고 요래 생각을 하는 것이지 이건 근본이 아니에요 외로운 것에 근본은 내 할 일을 키를 잘 못 잡았던 어떻게 했던 이걸 재밌게 하는 방법을 찾지 못했던 거죠 요래서 지금 외로운 겁니다 내 할 일을 찾고 나면 주위에 사람이 있든지 말든지 나는 그게 신경 안 써요 이게 재밌는데 이게 재밌어 갖고 이렇게 일을 하면 여기 올 사람은 다 와요 내가 인상이 지금 찌그러지지 않았고 외로운 이런 인상이 아니고 바르게 일하는 사람은 보면 아주 예뻐 보입니다 내 일을 열심히 하면서 이게 저 즐거움을 얻는 사람이죠이 사람은 누가이 사람을 쳐다보면 홀딱 반해요 그래서 사람이 저절 로 뭘까요 우리가 그걸 착각을 하고 있는 겁니다 질량이 높은 사람은 질량이 높은 사람이 하는 일을 잡기가 그만큼 어려운 거죠 요런 걸 키를 잡아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열심히 한다면 나는 외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고 공부 키를 못 잡으면 외롭고 공부할 때는 그 다음 공부가 끝나고 나서 외로운 것은 내가 공부가 끝나고 나서 할 일을 못 찾았기 때문에 거기 즐거움이 없어서 외롭고 이렇게 되는 거지 네가 공부 끝나고 나서 할 일을 바르게 잡았다 할 일이 엄청나게 즐거워집니다 즐겁게 일을 하게 되고 여기에는 아주 질량의 사람들이 엄청나게 오게 돼 있고 나한테 이상한 짓 하는 사람이 오는게 아니고 일을 내가 바르게 잡았을 때는 엄청나게 좋은 질량의 사람들이 여기 와요 이래서 자동으로 내 주위를 전부 다 지켜주게 되고 절대 외로운 법이 없습니다 외로운 사람은 너의 일을 찾아라 요구 때문이기 때문에 근본이 요거에요 내 일을 찾는 한 너는 항상 외롭다 일을 하지 않고 공부를 할 때도 외롭다라는 너 공부 키를 잘못 잡고 있다 요래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사람이 없어서 외롭다라는 거기에 잣대를 갖다 대지 말고 사람은 네가 어떤 일을 하느냐 따라서 사람이 온다 내 일을 못 찾으면 너가 만나야 될 사람이 안 온다이 말이죠 사람으로 상처 받은 것은 네가네 할 일을 못하고 네가 상대들한테 뭔가가 나는 냄새하니까 이게 자주 오래 하면 상처받게 들어와요 이게 사람들한테 상처를 안 받으려면 내가요 아래 사람들한테 갔잖아요 가슴은 여기서 돈도 조금씩 잘 쓰고 내가 조금 이렇게 하는 행동들이 조금 지적인 자주 안 하고 요렇게 하면 상처 받아요 나는 지금 뭔가 그 자리에 가둬놓고 그 사람들의 환경을 모르고 나는 여기서 조금 내가 조금 나은 것처럼 행동을 조금이 질량이 자꾸 쌓이면 나중에 희한한 일이 벌어져서 내가 상처받는 일이 생기거든요 첫째로 예쁜 사람은 함부로 어디에 다니면서 내 외로움을 달래려고 들지 말라는 거죠 예쁜 대신에 니가 열심히 노력을 해갖고 너의 질량을 못 찾으면 너는 항상 외로움 속에서 네가 공부를 해야 돼 외로움을 풀기 위해서 어디에 접근을 했다가는 안 좋은 일이 생기고 상처받는 일이 생겨서 상처를 줬다라는 것은 빨리가이 말이거든요이 자리에서 머물지 말고 빨리네 자리 가라고 이야기하는 겁니다 안 가고 자꾸 비대면 상처가 또 들어와요 첫째로 예쁜 사람 많이 배운 사람 아주 질량이 좋은 사람 요런 사람들은 어디에 가서 암기되는 겁니다 고뇌를 해도 네가 풀어내야 돼 하느님이 질량을 좋게 줬을 때는 네가 노력을 하면 하늘이 스스로 돕는 자예요 내가 하나 잘 생기려면 말이죠 잘생긴 눈을 하나 하게 되면 저주 일반의 백성들과이 지구촌의 말입니다 해리민트 물이 한 이걸 많이 남겨놓고 조금 어느 정도씩 다 걷어야 이게 잘생긴 눈이 한게 나와요 노리노리야 대한민국의적으로 조금 모질한 걸 놔두고 요걸 조금이 좋은 것들을 조모를 해서 여기에다가 딱 해줘야 하나 생기거든요 그러한 환경을 받아온 사람은 국제적으로 좀 못한 사람들을 위해서 내가 성장을 해서 다 컸다면 그 사람들을 위해서 무슨 일을 해야 되는 사람입니다이 일을 못 하게 되면 너는 힘들고 외롭고 어렵고 이렇게 지금 길을 헤매면서 하는 거거든요 지금 이렇게 잘 보세요 우리나라 연예인들 잘 생긴 사람들은 전부 다 연예인으로 다 뽑아오죠 미스코리아가 돼도 연예인으로 뽑아와버려요이 사람들이 왜이 나이가 들면서 전부 다 외로워지고 힘들어지고 이상하게 지금 풀리는지이 근 못 찾는 겁니다이 사람들은 너를 개발해 가지고 네가 생각하는 것이 나보다 못난 사람들을 위해서 질량의 일을 해야 되는 사람들이에요 그래서 좀 잘생겼으니까 인기는 저절로 오거든요 인기의 힘 이런 백성의 힘을 몰아주는 거죠 그것 때문에 더 좋은 환경을 만날 수 있어요 환경을 만나니까 또이 환경을 만나서이 환경이 조건의 힘으로네 언니 찾고 동생 찾고 가족들 찾고 이런 걸 뭔가 나한테 힘이 주어지는 걸 갖고 그런 데서 뿌리고 치워버린단 말이죠 넌 죽었어요 국민의 인기를 얻어갖고 일어나는 환경의 조건입니다 국제적인 인기를 얻었다면 국제적으로 존경받는 일을 했을 때 너가 성공하는 거야 성공 인기는 성공이 아니에요 인기는 너한테 힘을 몰아주는 것이지 이건 성공이 아니다이 말이죠 존경을 받을 때 성공하는 겁니다 인생이라는 것은 네가 지식을 많이 갖췄다고 존경하되요 지식을 많이 준 사람은 인기는 있어도 존경은 안 해요 지식을 많이 갖춘 사람이 당신이 어떤 질량이 일을 했을 때 존경을 받는 것이지 질량을 갖춘 사람이 하는 일이 아주 우리한테 도움되는 일을 할까 인가봐 그래서 존경을 받는 거예요 질량이 좋은 사람들은 공부를 특수 공부를 해야 되는 겁니다 수학 공부를 하는게 아니고 네가 수학 공부하고 어디 뭐 격려할 거야 우리 3의 즐거움은 어디서 오느냐 하면 내 할 일을 내가 바르게 찾아서 내 할 일을 내가 열심히 하면 바르게 찾았다면 이걸 열심히 하고 있으면 1루에가 사람이 모여요 내가 장애인이라도 사람이 모여 이래서 나는 아내로워져요 나이가 많아 가지고 내 할 일을 찾아서 내가 못 하잖아요 그러면 내 주위에서 사람이 떠나요 떠나면 내가 어떻게 되냐 내 주위에 사람이 있을 때는 요래 됐다가 요래 아 딱 피어져요 이렇게 사람이 떠나면 떠날수록 내가 요래되요 기운이 떠나면 내가 쪼그라지고 기운이 들어오면 이게 벌어진단 말이죠 그래서 외로워지는 거예요 기운도 없으니까 사람이 안 오죠 요걸 물어 가지고 바른 걸 찾아서 지금 세상이 가르쳐 줘야 되잖아요 기자들이 이런 패러다임을 가져야 되는 거야 과거에 잘 나갔죠 그때 어깨가 얼마나 벌어졌습니까 이렇게 물어가면 기운은 끼리끼리 모이는 거니까 제발 기사들 하지 말고 자기 일도 못 찾고 아직까지 뭔가 하지도 않은 것들이 기사하면 더럽게 한다 조금만 괜찮게 생겼다 이러면 딱 쳐다보면서 뭐가 좋게 하는 건지 뭐가 좀 약점인지 그런 것만 살피고 앉아가지고 뭐 좋은 것도 없던 것만이 지랄이야네 좋은 건 뭐 있는데 서로의 힘을 지금 필요할 때는 나를 조금 이렇게 낮춰서 같이 힘들을 모아야지 이게 큰 힘이 되지 내 혼자서는 70%인데 두 사람이 모여 버리면이 몇 프로야 140%가 되는 거예요 내 혼자 하면 안 되지만 모으면 다 돼요 내가 힘이 모자라면 힘을 모으는 그러한 지혜를 열어야 돼 혼자 하려고 들지만 외롭게네 혼자 아무리 발꿈치도 안 돼 힘이 아직 딸릴 때는 혼자 하지 말고 사람을 모으세요 사람을 모을 때는 내 자존심을 세우지 말고 상대가 상대에 맞게끔 내가 같이 이렇게 운용해 여기에 속도를 맞추어 가는 요런 노력을 하면이 힘이 모여요 내가 힘이 없는만큼 사람을 모으는 거니까 내가 조금 낮추는 겁니다 자존심도 조금 낮추고 뭐도 조금 낮추어서 요렇게 하면이 힘이 모이지는데 힘은 없는게 자존심은 바짝 올려서 100% 다 살라고 그러니까 안 맞지요 이게 조금 있으면 여기서 힘이 모여 갖고 이렇게 살 때는 내 자존심이 하늘에 올라도 그냥 이게 다 될 건데 힘도 없는게 자존심을 앞세우면 사람 떠나지 이런 지혜를 열어야 돼 내 힘이 작은만큼 내 힘이 30% 밖에 없으면 아 이걸 100%로 만들려면 몇 명이 모여야 되는고이 질량이 얼마나 와야 되는가를 생각을 해야 되고 300% 힘을 가져야 되겠다 하면은 이게 얼마나 무기여야만 300%가 될 건가 300% 기운을 가지고 있으면이 일을 할 수 있는 힘이 돌아요 분리돼서는 절대 300% 힘이 안 나옵니다 우리가 인내심을 기를려고 한다 해서 귀로지는게 아니고 뭔가를 하고 있는데 요것이 내가 재미있게 지금 하고 있지를 못하는 겁니다 좋기는 한데 좋은 데서 끝나지 재밌는 거는 아니라는 거죠 재미를 느껴라 어떤 공부를 하든 어떠한 일을 하든 네가 재미를 느껴라이 말이야 재미없는 일을 하면은 이것은 오래가지 못한다 외로운 사람이 왜 외로우냐 평소에 내가 성격이라든지 하는 행동이 사람들하고 그물 그었다이 말이죠 내 테두리를 만드니까 나한테 딱 갇혀 갖고 내가 외로운 겁니다 요건 내 잘못이죠 외로운 건 분명히 내 잘못이에요 잘못 살은 흔적이 정확하게 외로움으로 나타나 외로운 것은 내가 잘못해서 일으킨 거기 때문에 외롭지 않으려면 이제부터 다시 공부를 해갖고 사람들한테 접근해 가는 방법을 내가 찾아야만 돼 내 방법으로 하면 내가 계속 외로워질 거니까 외로움은 어디까지인지 선이 없어요 어려워지는게 선이 없듯이 외로워지는게 선이 없어 높이가 플러스가 있다면 좋은게 안 좋은 거는 마이너스가 있는 거야 계속 깊이 내려가요 지금이라도 외로움을 푸는 방법을 찾아야만 된다 사람한테 다가가는 방법이 어떻게 다가가야 되느냐 상대방들이 잘 못하는 거를 이해하고 이해하고 상대방들이 엉뚱한 소리를 하고 엉뚱한 이야기를 하고 엉뚱한 생각을 하고 있다라는 것은 나보다 모자라는 사람들입니다 모지내는 사람들이 하는 일을 사랑하며 볼 줄 알아야 돼 모자라는 사람들은 사랑하며 볼 줄 알아야지 내가 너보다 괜찮다라는 것은 모자라는 사람들을 위해서 살으라고 않게끔 나한테 조건을 줬고 내가 갖추어 놓은 겁니다 근데 모자라는 사람을 위해서 살아야지 모자란다고 멀리해 버리면 나는 외로워져요 나보다 생각이 떨어지는 사람 이런 사람들한테 내가 무엇을 도와주면 되겠는가 그러면 내 아는 것을 무조건 이렇게 거기에다가 이야기하는게 아니고 너희가 이야기하는 걸 잘 들어주면서 거기서 조금 더 나은 말을 해줄 때 이해가 가는 거거든요 요렇게 해가면서 내가 조금씩 조금씩 다가가면 내 주위에 사람이 생기고 내 말을 자꾸 들으려고 하고 들으려고 할 때 내가 가진 있는 마인드도 하나씩 전달해주고 이야기를 하고 하니까 이러면서 내 주위로 다가온단 말이죠 이제는 나한테 뭔가를 배우려고 할 때 나는 외로워지지 않습니다 이럴 때 나는 가르칠게 있기 때문에 외롭지 않아 내가이 사람들한테 마음을 열지를 못한다 요렇게 해서 지금 이게 외로워지는 겁니다 그러니까 말 상대가 안 되면 옆에 아무리 있어도 소용이 없어요 그냥이 말 상대는 상대한테 맞추어서 내가 가야지 말 되는 거지 상대가 내한테 맞출 때까지 기다려 갖고는 아무도 안 옵니다 친구들은 외롭다 하는데 내 말은 안 듣고 자꾸 외롭게 살죠 왜 내 말을 안 듣는가를 내가 나를 짚어 봐야 돼요 친구를 뭐라 하면 안 된다 친구가 내 말을 안들을 때는 이유가 분명히 존재한다 왜 안 듣느냐네 쳐다보니까네 말 들어 갖고는 외로움이 없어지지 않겠더라이 말이죠 내한테 사람이 없어 나도 힘이 없는 사람이에요 희한 말을 내가들을 거냐 사람은 절대 나보다 힘 있는 사람 말을 듣습니다 힘을 갖추세요 도울 수 있는 건 내 힘없으면 절대 못도 없습니다 내 말을 안 듣게 돼 있어 내가 힘이 없으면 내 말 안 듣는 세상이에요 신부터 갖추십니다 친구로 놔두세요 내 말 안 듣는 건 내 친구 아닙니까 친구라고 착각하고 있는 거죠 내 친구면 내 말을 듣죠 근데 친구 아닙니다 동무는 되고 전에는 친구고 지금은 안 친구고 요래 되는 겁니다 친구는 항상 바뀝니다 내가 도움될 때는 친구가 될 수 있는데 내가 도움이 안 될 때는 절대로 친구가 안 되면 옛날에 그 친구가 내 친구라는 생각을 하지 마십시오 아닙니다 언젠가는 나하고 면접을 봅니다 오랫동안 떨어져 있었다면 분명히 만납니다 그래서 지금 나하고 뜻이 맞는지 그때 또 점검을 합니다 친구는 노력 없이 친구가 안 됩니다 이제부터 내 힘을 갖추는데 노력을 해서 다시 사람들을 접하십시오 그러면 많은 친구가 생깁니다 이유 없이 외로운게 아니에요 이유가 있어 외로운게 어 나한테 에너지를 주고 신경을 안 써주니까 외로운 겁니다 전에는 이렇게 외로 시간이 없어서요 친구들을 하고도 형제들하고도 외로울 여과가 없어요 싸워도 싸우지 왜 학교만 똑같이 책하고만 노상 놀으라 그러고 학원에 보내고 뭐 하고 이렇게 하면 정을 이렇게 받은게 없거든요 정을 오빠하고도 오빠도 학교가 아프지 뭐 학원가 아프지 나도 예쁘지 혼자 있으면 더 그렇지 이러니까 이게 외로워지는게 질량이 모이가 넘어 버리면 정신이 하나도 우리가 배가 고프면 말이죠 조금 배고플 땐 정신이 있어요 배고픈게 자꾸 늘어서 오늘 수위에 딱 가잖아요 정신이 없어 그럼 뭐 생각하는 분별력이 확 떨어져 갖고 있는데 이것도지 생각인 줄 알고 있는 거야 똑같은 거예요 우리가 지식이 모자라잖아 어떤 사회에 지금 이만한 지식으로 살아야 되는 사회인데 너 지식을 못 갖추니까 자꾸 떨어졌잖아요 어쩔 수 없는 겁니다 이제 지금 하고 있는게 바른 건 줄 아는데 이거는 질량이 이거하고 너무 차이 나는 걸 그냥 하고 있는데이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헤매는 거야 똑같은 원리야 육신에도 질량이 떨어지면 우리가 급격히 떨어져 버린단 말이죠 생각에 질량이 분별의 질량이 떨어져 버리고 내가이 정신에 그렇게 내 자신의 비물질 에너지 질량 나 자신 여기에는 지식이라는 에너지 질량이 떨어지면 이것도 정신없는 짓을 하는 거예요 지금 우리 국민들이 정신없는지를 많이 하죠 이게 에너지 질량이 부족해서 그렇고 그러니까 육신의 물질 에너지가 모자라서가 아니고 정신에너지가 질량이 모자라서 헤매고 정신없는 짓을 자꾸 하는 거예요 사회에서 이렇게 우리가 상식적으로 하지 않아야 될 걸 하는 것은이 사람이 정신적인 질량이 부족한 겁니다 내 자신의 지식 에너지 질량이 부족하다이 말이죠 이래서 상식에 벗어나는 일도 부끄러움 없이 하는 것이 그러면 그 질량에서 그렇게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지금 돼 갖고 있는데 이걸 못 하게 한다고 못 할 거냐 그렇다고 하면 발에다가 팔찌 채워 놨다 발찌 채워 놨다고 못 할 거냐 이거 무슨 한참 착각을 하는 겁니다이 사람들은 어떤 교육이 있어야 되고 뭐가 있어야 돼서이 질량을 끌어올려주면이 사람은 하라 그래도 안 할 사람이에요 질량이 떨어지면 질량이 떨어진 짓을 하는 거죠 그래서 우리 아이들은 정신연령이 지금 부족합니다 정신적으로 우리가 먹어야 될 에너지 질량을 못 먹어 가지고 밥은 엄청나게 주고 먹이는데 밥은 육신에 치료한 밥은 너무 많이 먹여서 오버하는 거고 여기 질량이 넘어가고 성인병이 와요 지금 육신에 갔다 이것만 조였는지 뭔가인 줄 알고 이것만 하다가 보니까 지금 육신은 병이 와요 지금 병이 60년 질량이 넘치게 넣으면요 무리가 생기면 트러블이 일어나서 내 병으로 오거든요 정신연령이 부족하니까 육신에 뭐를 자꾸 넣어야 되는 줄 아는 거지 지금 이렇게 그러니까 정신영령이 부족하면 먹는 걸 많이 먹는단 말이죠 이걸 뭔가가 모자란 거를 이거를 채워야 되는 줄 이게 지금 착각을 하는게 육신이 지금 이게 이러면 육신이 비만이 되고 엇박 이렇게 지금 우리 아이들이 비만 되는 원리가 바로 여기였습니다 정신질량을 못 채워주고 있다는 거죠 이게 어디서 못 채워주냐 학교가 발전하고 변했어야 되는데 안 변하는 거죠 요즘 아이들의 질량이라는게 있는데이 질량을 채워줄 수 있는 지식이 변해야 되는데이 지식이 안 변하고 있는 겁니다 알려주는이 지식이 안 변해 안 변하니까 계속 이게 질량을 아주 지식을 아주 저급의 지식을 계속 넣어주니까 우리 아이들은 질량이 너무 큰 거야 이게 이게 마음에 안 드는 겁니다 안 되는 거니까 지금 교육의 수준이 가르치 이런 수준들이 변화가 없이 지금 질량을 못 채워주니까 애들이 지금 음식으로 잡다니는 거예요 뭐가 고프거든요 이게 질량모지라는 걸 음식을 갖다 넣다 보니까 이것이 육신이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거죠 여기 요거하고 연결되어 있는 겁니다 학교라든지 사회에다가 지금 부탁을 하고 다 맡기고 우리 아이들 시간을 거기다 맡기고 있잖아요 그 대신 우리는 사회에 열심히 일하고 있으니까 근데 선생들은 이런 연구를 안 합니다 노조 연구만 하죠 노조연구 노동자 되려고 선생들이 지금 그거나 연구를 하지 우리 아이들의 질량에 대해서 무엇을 해야 되는가이 사회에서 우리가 무엇을 담당하고 있으면 무엇을 업그레이드 시키고 이런 걸 해야 되는 이거 연구를 안 해요이 자식들이 전부 다 지금 헤매게 돼 갖고 있는데이 정신 못 차리면 너희들이 애들을 위해서 노력하는게 없으니까 그 자리에서 나와야 되는게 맞고 이제 다른 학교가 생깁니다 앞으로 모여서 학교에 가갖고 뭐 중학교를 마쳐야 된다 고등학교를 마쳐야 된다 대학을 나와야 된 없어요 앞으로 우리 애들은 질량을 갖추는게 중요하지 앞으로는 학교를 이수하는게 중요한게 아니에요 너희 앞으로 몇 명씩 해갖고 담당해갖고 니 직업에 니 밥 먹고 살도록 해 아들 볼모로는 맡기진 않는다이 말이죠 이게 변해 이제 앞으로 외로운 사람도 이야기 잘 들으십시오 친구를 만나면 외롭지 않습니다 무조건 외로운 사람은 친구를 만나면 외롭지 않다라는 거죠 근데이 친구를 만나려고 하니까 사람을 만나려고 하는 거죠 뭐든지 내가 스포츠를 하는 것도 친구고 먼저 정법을 친구 하세요 아주 재밌는 친구라고 생각을 하십시오 그렇게 해서 아주 히죽히죽 웃기도 하고 가슴에 확 와닿을 때는 눈물을 흘리고 그 자리에서 울어도 됩니다 너무 참지 마세요 이런데이 하고 지나가지 말고 이럴 때 울고 싶을 때는 울으세요 미친놈처럼 웃고 싶을 때는 웃어라이 말이죠 요러다 보니까 내 안에 있는 화기가 전부다 없어지고 아주 기운이 맑아집니다 말 한마디 한마디가 다른 사람한테 그냥 들리지 않아요 요렇게 바뀝니다 걱정하지 말고 나한테 친구가 없을 때 친구 삼는 걸이 법을 친구 삼으면 최고의 친구가 되는 겁니다 그 다음부터이 법이 친구가 돼서 시간이 지나면 내 옆에 친구들이 모여요 외롭다라는 것은 내가 말이 통할 사람이 없고 나를 이끌어줄 사람이 없어서 그럴 때 외로운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외롭다가 어디로 외로움을 풀기 위해서 개하고 살라고 개를 품기 시작을 하면 이제 개 친구가 되는 거죠 그러다가 개가 너무 좋다고 쭉쭉 빨다 보면은 걔 엄마가 되는 거야 개 모친 사람이 사람 모친이 돼야지 개무침이 되면 큰일 나는 겁니다 외로워서 그런 일이 생기는 거거든 이제 외로움을 딱 좋은 방법 딱 하나밖에 없습니다 정법을 듣는 데에서 이제부터 친구를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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